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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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KTX 서대전 경유는 호남 무시"
전남도의회는 오늘 호남선 KTX 서대전 경유 반대 결의안을 채택하고, 청와대와 국회, 중앙부처 등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전남도의회는 "8조 원대 막대한 예산을 투입한 호남선 KTX 건설을 무의미하게 할 뿐만 아니라 호남지역민을 무시하는 처사"라며 서대전역 경유 움직임이 계속될 경우 상경 투쟁 등 대응 수위를 높이기...
양현승 2015년 01월 28일 -

전남도 산하기관장 인사청문회 도입
앞으로 전라남도 산하 공기업과 출연기관장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실시됩니다. 전남도의회와 전라남도는 오늘 '산하기관장 인사청문회 도입 협약'을 맺고 전남개발공사와 전남발전연구원 등 5개 기관의 기관장 임용 전에 공개 인사청문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명현관 전남도의회 의장은 "상임위원회에서 청문회를 주관하고 내...
양현승 2015년 01월 28일 -

95억 원 투자.. 건물만 남았다(R)
◀ANC▶ 정부 지원사업으로 수십억 원이 투입된 김치가공공장이 경영 악화로 문을 닫을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타당성 검토 없이 자금대출 보증을 섰던 농협이 고스란히 빚을 떠안게 됐습니다. 김양훈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3년 전 문을 연, 해남의 한 김치가공공장입니다 원예작물 브랜드 육성사업 일환으로 국비와...
김양훈 2015년 01월 28일 -

세월호 '부실구조' 123정 정장 징역 7년 구형
세월호 사고 초기 부실구조 책임으로 기소된 전 해경 123정 정장에게 중형이 구형됐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은 오늘 열린 결심공판에서 김 정장은 세월호와 교신하는 등 선내 승객 상황을 확인하고 구조활동을 지휘하는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아 업무상 과실치사상죄가 성립된다며 징역 7년을 구형했습니다. 선고 공판은 ...
김양훈 2015년 01월 28일 -

영암군 바둑테마파크 축소 추진될 전망
영암군 바둑테마파크 건립사업이 10년째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영암군은 지난 2005년에 조훈현 사범과 세계바둑공원 조성 협약을 맺고 영암읍 회문리 일대에 460억 원을 들여 2007년부터 2012년까지 바둑 박물관과 경기장 등 바둑을 주제로 한 테마파크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도비 지원을 받지 못하고 3차에...
2015년 01월 28일 -

대불산단 KC입구 출근길 빙판도로 '사고 위험'
대불산단 일부 도로가 원료수송 뒤 뒷처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교통사고위험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KC주식회사는 오늘 새벽 대불항에서 보오크사이트 5만 톤을 회사로 이송하는 과정에서 도로에 묻은 원료를 씻어낸다며 물청소를 한 뒤 방치해 삼거리 교차로 입구 도로가 빙판으로 변했습니다. 회사측은 오전에 염화칼...
2015년 01월 28일 -

강진군 문화관광해설사 오는 30일까지 모집
강진군은 오는 30일까지 문화관광해설사를 모집해 연말까지 교육을 실시합니다. 백 명을 모집하는 문화관광해설사는 26일 현재 쉰 명이 신청했고 오는 30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해 2월 하순부터 연말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역사, 문화, 인물, 자연 등에 대해 강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2015년 01월 28일 -

"혁신도시, 전남산 농수산물 직거래장터 만들어야"
전남도의회 김성일 의원은 오늘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친환경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를 나주혁신도시에 개설하자"고 말했습니다. 김 의원은 "혁신도시 입주 기관 직원들이 주말 가족에게 돌아갈 때 저렴한 가격으로 전남산 농수산물을 구매해갈 수 있도록 배송창구까지 직접 운영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5년 01월 28일 -

목포신협 34년 연속 흑자경영 달성
목포신협은 34년 연속 흑자경영을 달성하고, 신용카드 체크기 사업에서 전국 신협 가운데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신협은 지난해 말 현재 천8백60억 원의 자산과 천 명의 조합원이 소속돼 있으며, 흑자 경영을 기반으로 지난해 금융기관 평균 예탁금리인 2.5%보다 높은 3.29%의 배당을 지급했습니다.
신광하 2015년 01월 28일 -

신안군 여권발급 2일 개시...우편배달제 도입
다음달 2일부터 여권발급 업무를 시작하는 신안군이 군청을 방문하기 어려운 민원인을 위해 여권 접수 과정에서 우편수령을 신청하면 우체국을 통해 배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안군은 여권 발급을 계기로 주민들의 불편해소는 물론 여권발급 수수료의 22%가 지방세로 환원됨에 따라 세수확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
신광하 2015년 0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