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중국 베이징 다싱구 방문단 신안군 방문
신안군이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는 중국 베이징 다싱구 대표단이 신안 튤립축제 참관과 섬 체험관광을 위해 내일(17일) 방문합니다. 베이징 다싱구 대표단은 이엔수민 관광발전위원회 주임을 단장으로 하는 정부대표단 5명과 유통·관광업체 대표 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신광하 2015년 04월 17일 -

강진군, 건강식품 흑염소 사육 지원
강진군이 예로부터 보양음식으로 알려진 흑염소 사육농가를 지원합니다. 강진군은 우선 생산기반 구축을 위해 4개 사육농가에 시설 사업비 1억 6천만 원을 지원하고 흑염소의 브랜드화사업과, 흑염소 가공품 등을 생산하는 가공시설 사업비로 4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2015년 04월 17일 -

앵커 오프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안부를 묻기도 힘든 오늘은 4월 16일입니다./ 희생자 가족들의 통곡과 기다림은 1년이 지난 지금, 상실과 분노로 바뀌어 있습니다.// 1년 전의 굳은 약속들은 또 어떻습니까? 그래서 다시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무엇이 변했나'라고 말입니다./ 이 질문을 중심으로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
김윤 2015년 04월 16일 -

세월호 1주기 팽목항 표정R
◀ANC▶ 1. 세월호 참사 1주기인데 팽목항 분향소가 임시 폐쇄됐었다고요? ◀END▶ 네. 팽목항에는 희생자들의 영정과 실종자들의 이름이 모셔진 분향소가 있습니다. 1주기를 앞두고 많은 추모객들이 찾고 있는데요. 오늘 오전 9시쯤, 세월호 유가족들이 분향소를 폐쇄했습니다. 인양 결정을 내리지 않는 정부의 태도에 ...
김진선 2015년 04월 16일 -

세월호]광주 곳곳서 추모행렬
(앵커) 광주에서도 지금 시민들이 모여 추모 행사를 열고 있는데 2부 제목이 '가만히 잊지 않겠다'라고 합니다. 지금은 뭘하고 있는지 중계차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송정근 기자, 그곳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기자) 네. (지금은 무등중학교 학생들이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편지를 낭독하고 있습니다.) 추모식은 한 ...
2015년 04월 16일 -

세월호]뼛조각이라도 찾아주세요(R)
◀ANC▶ 세월호에 탔던 476명, 이 가운데 9명은 아직도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가족 누군가는 1년 째 팽목항을 지켰고, 누군가는 지친 몸으로 싸우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INT▶ 이금희/실종자 조은화 양 어머니 "우리가 처음에 살려달라고 빌었어요. 그 다음에는 찾아달라고 하고.. ...
김진선 2015년 04월 16일 -

세월호]세월호 그리고 돈R
(앵커) 세월호는 돈 욕심이 빚어낸 사고였습니다. 돈 돈 돈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세월호에는 돈욕심이 덕지덕지 붙어 있었습니다. 무리하게 증개축한 배에 화물을 정량보다 두배나 많게 실었지만 정작 써야 할 안전조치에는 돈을 쓰지 않았습니다. 돈 욕심으로 일어난 사고였지만 정부나 정치권이 이를 해결하는 방식...
2015년 04월 16일 -

세월호]두번 우는 유가족R
◀ANC▶ (앵커) 세월호 참사 1년.. 유언비와 막말 속에서 배려와 위로는 실종되고 폭력과 야만적 행태만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유가족들이 두번 울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END▶ (기자) 극우 사이트나 SNS에선 세월호 유언비어나 막말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를 '단순 교통사고'라고 하거나 유족들...
2015년 04월 16일 -

세월호]'박근혜 정부', 무엇을 어떻게 해왔나(R)
◀ANC▶ '사고예방과 구조 실패에 대한 사죄', '진상 규명', '안전사회 건설' 등 세월호 사고 이후 청와대와 정부에서 해야할 일은 무척 많았습니다. 1년 동안 여러분들이 지켜봤던 모습은 어떻습니까.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세월호 사고 당일, 우왕좌왕했던 정부. 구명조끼를 착용했는데도 못찾냐며 질책했던 대통...
양현승 2015년 04월 16일 -

세월호]세월호 이후 정부대책-R
◀ANC▶ 정부는 세월호 참사 이후 '안전산업'이라는 생소한 단어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안전 분야에 민간의 참여 확대하겠다는 건데 문제점은 없는지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정부는 세월호 참사 이후 여객선 운영 방식을 대대적으로 뜯어고치겠다고 밝혔습니다. ◀(PIP)이주영/전 해양수산부 장관▶ "근본적 ...
2015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