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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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신안군, 다음달 여권발급 업무 개시
무안군과 신안군도 다음달부터 여권발급 업무를 시작합니다. 무안군은 외교부로부터 여권민원창구 승인을 받아 다음달 1일부터 여권발급 업무를 시작하며, 신안군도 여권사무 대행기관 지정을 받아 다음달 중 여권업무를 볼 예정입니다. 그동안 전남에서는 무안군과 신안군만 여권 발급 권한이 없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 ...
양현승 2015년 01월 23일 -

목포시 공공하수처리시설 7개 사업 278억원 투입
목포시는 하수처리 효율을 높이고 침수 예방을 위해 올해 하수처리장 증설 등 7개 사업에 2백78억 원을 투입합니다. 주요 사업 내용을 보면 남악하수처리장은 기존 만2천 톤 처리 용량에서 2만2천 톤으로 증설하고, 북항 하수종말처리장에는 방류수 수질 강화를 위한 고도처리시설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신광하 2015년 01월 23일 -

신안지역 생산 잡곡 1톤 미국 수출
신안군에서 생산된 잡곡 1톤이 미국 서부지역으로 수출됐습니다. 이번에 수출된 신안산 잡곡은 찰보리와 찰흑미 등이며 판매 상황에 따라 추가 주문이 예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안군은 올해 잡곡 주산단지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농촌진흥청으로 부터 국비 4억 원을 확보해 2년간 소포장 브랜드화 사업을 추진할 계...
신광하 2015년 01월 23일 -

대체로 맑음..낮 최고기온 10도
목포 등 전남지역은 주말인 내일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에 일부 지역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교통안전과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도에서 영상 2도, 낮 최고기온은 8도에서 10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5에서 1.5미...
김진선 2015년 01월 23일 -

최종)실종 일병 8일만에 바다에서 숨진채 발견
지난 16일, 해안 경계근무 중 사라진 육군 일병이 실종 8일 만에 바다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후 3시 28분쯤 목포 북항 인근 바닷속에서 육군 31사단 소속 이 모 일병의 시신을 제11특전여단 잠수요원들이 발견됐습니다. 숨진 이 일병은 K2 소총을 메는 등 근무 당시 복장 그대로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 ...
김양훈 2015년 01월 23일 -

전남개발공사 양지문 사장 취임, "적자사업 매각우선"
전남개발공사 양지문 사장이 오늘 취임했습니다. 내부 행사로만 진행된 오늘 취임식에서 양 사장은 "도정 목표에 부합하지 않거나 만성 적자를 보이는 사업장 매각을 최우선으로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ND▶
양현승 2015년 01월 23일 -

세월호 '인양 여부 검토' 2차 현장조사 시작
세월호 인양 여부를 검토하기 위한 2단계 현장조사가 본격 시작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늘(23) 오후 4시쯤 목포 삼학부두에서 세월호 2단계 현장조사를 위한 2천 톤급 바지선 현대 보령호에 연구원과 유가족 등 30여 명을 태운 채 사고 해역으로 출발했습니다.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조사는 세월호 주변을 돌면서 ...
김진선 2015년 01월 23일 -

증도 '금연의 섬'...담배연기 줄었다(R)
◀ANC▶ 올해 초 담배를 끊겠다고 결심하신분들, 지금도 금연 하고 계십니까? 금연을 선언하는 것만으로도 흡연률은 뚝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금연의 섬을 선포한 신안군 증도의 사례를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드넓게 펼쳐진 갯벌에 짱뚱어가 노닐고, 나무다리를 따라 바다를 가로지를 수 있는 곳, 아시아 ...
신광하 2015년 01월 23일 -

해남 겨울배추 밭떼기 거래 '꿈틀'..70% 완료
잠잠했던 해남 겨울배추의 밭떼기 거래가 다시 재개되고 있습니다. 이달 초까지 해남군의 겨울배추밭 2천7백여 헥타르 가운데 전체의 30%인 8백여 헥타르만 밭떼기 거래가 이뤄졌지만, 최근 상인들이 움직이기 시작해 거래가 70%까지 마무리됐습니다. 시장격리와 밭떼기 거래에서 제외된 물량은 250헥타르에 이르는 것으로 ...
양현승 2015년 01월 23일 -

근무지 이탈 병사 수색하던 경찰 쓰러져.. 의식불명
어제(22) 오후 5시쯤 장흥군 대덕읍 일대에서 근무지 이탈 병사를 수색하던 47살 김 모 경위가 두통을 호소하면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 경위는 지난 16일 목포에서 20대 병사가 총기를 소지한 채 근무지를 이탈한 사건이 발생하자 빈집과 공터 등의 수색활동을 펼쳐왔습니다. 한편 ...
김양훈 2015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