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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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본부 나주 빛가람 시대 본격 개막(R)
(앵커) 국내 최대 공기업 한국전력이 빛가람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앞으로 에너지 밸리를 조성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팽팽히 늘어선 리본 테이프가 잘리자 한국전력 본사 새 건물이 장막 밖으로 모습을 드러냅니다. 태양열과 지열, 풍력을 활용하는 지하 ...
2014년 12월 17일 -

과적 부추기는 해운회사(R)
◀ANC▶ 화물차 기사들이 한 해운회사가 과적을 부추긴다며 최근 집단으로 반발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결국 선사측 대표가 직접 사과하고 나서야 일단락 되긴 했는데 기사들의 불신은 여전합니다. 문형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배에서 내려진 수 많은 컨테이너가 부두에 쌓여있습니다. 대부분 제주도에서 건...
2014년 12월 17일 -

공무원연금 개혁 불안.. 명퇴 희망교사 늘어
공무원연금 개혁에 대한 불안감 등으로 명예퇴직을 신청하는 교사들이 늘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과 전라남도교육청이 내년 2월에 명예퇴직을 희망하는 교사들의 명퇴 신청을 받은 결과 광주에서는 올해보다 2.5배 늘어난 241명, 전남에서는 2배 가까이 증가한 658명이 접수했습니다. 명퇴 교사가 늘면서 시,도교육청은 ...
김양훈 2014년 12월 17일 -

전남 올해 최대 뉴스 '세월호 참사'
올해 전남의 최대 뉴스로 '세월호 참사'가 꼽혔습니다. 도민과 공무원 천33명을 대상으로 한 '주요 도정 뉴스 인터넷 설문조사'에서 '세월호 참사와 전남도 대책본부 운영'이 가장 높은 70점5%의 응답을 받았고 그 다음으로 민선 6기 출범과 한전 나주시대 출범, 백 원 택시와 버스 공영제 본격화 등이 10대 뉴스에 선정됐...
2014년 12월 17일 -

데스크단신)개발공사도 보상업무 처리(R)
◀ANC▶ 관련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하면서 전남개발공사가 보상전문기관으로 인정되게 됐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이지선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통과한 법률개정안은 지자체와 LH 등 기존의 8개 기관을 비롯해 광역시도가 설립한 지방도시 개발공사까지 보상전문기관으로 인정하고 있으며...
양현승 2014년 12월 17일 -

희망 2015나눔캠페인 성금(수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5 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민주평통자문회의 전남지역회의 송영수 부의장이 5백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목포장문외과 원장과 직원 여러분 백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영암군 삼호서중학교 44만 5천백80원 목포대 사회복지학과 학생 여러분 42만 2천원 목포 항도초등 병설유치원 원아 10만...
2014년 12월 17일 -

알선수죄 혐의 전 도의회 의장 법정구속
광주지방법원은 알선수재 혐의로 기소된 전 전남도의회 의장 60살 김 모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0년 자치단체장들에게 로비를 해 사업을 수주해 주겠다는 명목으로 사업자에게 3천만 원을 받는 등 8천 250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었습니다.
김양훈 2014년 12월 17일 -

김왕복 도립대총장 '선거자금 부정 사용' 재판
지난 8월 취임한 김왕복 전남도립대 총장이 광주시 교육감 후보 시절 선거자금 일부를 부정하게 사용한 혐의로 광주지법에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김 총장이 함께 기소된 기획사 대표 전 모씨에게 740만 원을 주고 보도자료 작성과 언론 네트워크 형성 등에 사용하게 했다고 주장한 반면 김 총장 측은 이같은 혐의...
2014년 12월 17일 -

로컬이브닝)33cm 폭설.. 122개교 휴업(R)
◀ANC▶ 대설특보가 내려진 목포 등 전남 서남부지역 에는 하루종일 많은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120여개 학교가 휴업에 들어갔고 목포에는 9년 만에 가장 많은 33cm의 눈이 내렸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마치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 쉴새 없이 눈이 쏟아집니다. 대설경보가 내려진 목포 등 8개 시군에...
김양훈 2014년 12월 17일 -

목포시의회 폭설 불편 외면..시정질문 강행 비난
목포시의회가 폭설 속에 시정질문을 강행해 시민 불편을 외면했다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목포시의회는 오늘(17) 예정돼 있었던 시정질문을 오전 10시부터 2시간 남짓 진행했으며, 이 때문에 제설 현장에 투입됐던 시장과 공무원들이 제설작업을 중단해야 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4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