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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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홍 강진군수 민주당 복당 않고 무소속 유지
정당공천제 폐지를 주장하며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된 황주홍 강진군수가 무소속을 계속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황 군수는 지금까지 무소속으로 당선된 뒤 민주당에 복당한 사례가 많이 있었지만 자신은 민주당 복당을 생각하지 않고 있고 전국 무소속 단체장 연대회의를 모색해 정당공천제 폐지 운동을 더욱 확산시켜 ...
김양훈 2010년 06월 11일 -

"깨끗한 군정 이끌겠다"(R)/황주홍 강진군수
◀ANC▶ '민선 5기 당선자에게 듣는다' 오늘은 강진군수 차례입니다. 황주홍 강진군수 당선자는 깨끗한 군정과 지역 예술산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3선에 성공한 황주홍 강진군수는 농림축산업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습니다 총 예산의 35%까지 지원을 확대하겠...
김양훈 2010년 06월 10일 -

황주홍 강진군수 민주당 복당 않고 무소속 유지
정당공천제 폐지를 주장하며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된 황주홍 강진군수가 무소속을 계속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황 군수는 지금까지 무소속으로 당선된 뒤 민주당에 복당한 사례가 많이 있었지만 자신은 민주당 복당을 생각하지 않고 있고 전국 무소속 단체장 연대회의를 모색해 정당공천제 폐지 운동을 더욱 확산시켜 ...
김양훈 2010년 06월 10일 -

축제 소모성 논란일 듯(R)
◀ANC▶ 6.2 지방선거로 단체장이 바뀐 전남 6개 지역에서 지역축제 등 이른바 계속사업들에 대한 논란이 가열될 전망입니다. 또 단체장이 재선됐더라도 선거과정에서 논란이 됐던 지역축제 역시 상당부분 개편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12년간 지속된 함평나비축제는 전국에서 가...
신광하 2010년 06월 10일 -

월드컵·G20정상회의 남도막걸리 알리기
강진 '설성동동주' 등 남도를 대표하는 전통 막걸리가 6월 남아공 월드컵과 오는 11월 G20 서울정상회의를 계기로 전국화·세계화에 나섭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남아공월드컵 첫 경기인 그리스전이 열리는 오는 12일 서울에서 전남 대표 쌀막걸리 4개를 비롯한 전국 32개 막걸리 등 전국 54개 한식업체가 참여하는 'G20 성...
김윤 2010년 06월 09일 -

F1대회 대비 숙박업소*식당 일제점검..331곳 시정권고
F1대회 등 대규모 국제행사를 앞두고 도내 숙박업소와 식당에 대한 일제점검이 실시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목포와 강진, 해남 등 영암 F1경기장 인근 7개 시군 숙박업소 백50여곳과 음식점 340여곳에 대한 일제점검을 벌이고 부적합 시설 331곳에 시정을 권고했습니다. 숙박업소는 1회용 침구 미사용과 폐쇄형 접객대 등으로...
양현승 2010년 06월 05일 -

3선 꿈 이뤘다(R)
◀ANC▶ 이번 선거의 관전포인트는 3선에 도전하는 단체장들의 성공 여부와 무소속 바람이 어느 정도일까 였습니다. 그 성적표와 의미를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현행법상 연달아 세 번 밖에 할 수 없어 자치단체장의 꿈이라는 3선. 지금까지 전남의 3선 단체장은 이석형 전 함평군수,김봉열 전 영광군수, 김흥식 전 ...
박영훈 2010년 06월 04일 -

변하는 민심(R)-선거종합
◀ANC▶ 전남지역에서 치러진 6.2 지방선거에서는 민주당 일색이던 지역민의 표심이 점차 변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달라진 표심의 흐름을 김 윤 기자가 짚어 봤습니다. ◀END▶ 6.2 지방선거에서 전남지역 유권자들은 전략적인 투표행태를 보이면서 민주당에게 일침을 가했습니다. (c/g)광역단체장 선거...
김윤 2010년 06월 03일 -

광주,전남 기초단체장 선거 무소속 돌풍
민주당 텃밭이라 할 수 있는 광주,전남지역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무소속 돌풍이 불었습니다 전남지역에서는 전체 22개 시,군 가운데 강진군수 황주홍 후보와 신안군수 박우량 후보등 무소속 후보 7명이 민주당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고 광주에서도 현직이면서 무소속 출마한 전주언 후보가 서구청장에 당선됐습니다. 광주,전...
김양훈 2010년 06월 03일 -

당선을 축하합니다!(R)
◀ANC▶ 6.2 지방선거 후보들이 열 사흘동안 치열하게 표밭을 달군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남도내 당선자와 정당별 판세를 분석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지사는 3선에 성공한 박준영 지사의 당선이 일찌감치 예고됐습니다. 한나라당 김대식 후보의 두 자릿수 득표율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2010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