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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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통 큰 결단 필요하다'
◀ 앵 커 ▶무안국제공항이 개항 20년이 가까워지고 있지만 국토 서남권의 관문공항으로 자리매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광주시가 도시발전의 저해요인으로 꼽는 군공항을 이전하기 위해서는 먼저 국내선 이전이라는 과감한 조치를 통해신뢰를 구축하는게 급선무라는 지적입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24...
김윤 2024년 09월 10일 -

변수 많은 입시..진학 지도 어려움
◀ 앵 커 ▶오늘(9일)부터 전국 주요 대학들의 수시 모집이 시작됐습니다.올해는 의대 정원이 대폭 확대된데다, 자율 전공 학부의 모집 정원도 크게 늘면서 그 어느때보다 상향 지원이 활발할 것으로 예측되는데요.모집 단위의 변동 폭이 전례없이 크다보니교육 현장에서는 진학 지도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이재원 기잡니...
이재원 2024년 09월 09일 -

전남도, 광주시장 군공항 통합이전 발언에 '유감'
오늘(9) 광주에서 열린 민간*군 공항 통합 이전 주민 설명회에서 강기정 시장이 전남도와 무안군의 비협조를 언급한데 대해 전라남도가 유감을 표명했습니다.전라남도는 대변인 명의의 입장문을 내고,"무안국제공항으로 군공항을 이전하는 문제는전라남도의 노력으로 올해부터 어느 정도찬성 분위기가 만들어진 상황"인데도...
서일영 2024년 09월 09일 -

"어린 자녀 키우는 불법체류자 출국 명령 부당"
우리나라에서 어린 자녀를 키우고 있는 불법 체류자에게 출국 명령을 내린 것이 부당하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광주지법 박상현 부장판사는미성년 자녀 2명과 우리나라에불법 체류하다 단속에 적발된 카자흐스탄 국적 외국인이 출국 명령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여수 출입국*외국인사무소를 상대로 낸소송에서 원고 승...
임지은 2024년 09월 08일 -

광주 비엔날레 30주년 개막..판소리 은유로 공간과 소리 탐색
◀ 앵 커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광주 비엔날레가 오늘(6일) 개막식을 열고, 그 시작을 알렸습니다.올해 주제는 '판소리, 모두의 울림'으로,판소리를 통해 공간과 소리를 탐색하게 되는데요.어떤 작품들이 전시되는지,김초롱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리포트 ▶넓은 모래밭 위로 독특한 정원이 만들어져 있습니다.주운 물건...
김초롱 2024년 09월 08일 -

보행 교통사고 사망자 65%가 고령..특별대책 추진
최근 3년간 전남 지역 보행 교통사고 사망자 10명 중7명 가량은 65세 이상의 고령 보행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전남에서 발생한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는 223명으로, 이 가운데 고령자가 146명으로 전체 65.5%를 차지했습니다.이에따라 공단은 주요 원인인농기계 운행...
서일영 2024년 09월 08일 -

"광주시, 군공항 열린대화방 철수하고 협약부터 지켜야"
광주시가 무안군에 광주 군공항 이전을 홍보하기 위한'열린대화방'을 설치한 것과 관련해반발이 일고 있습니다.광주전투비행장 무안이전반대 범군민대책위는 "무안군민 다수가 군공항 이전을 반대하는 상황에서 무안군에서 민간·군공항 통합 이전을 직접 홍보하는 광주시의 행태는 무안군의 자치권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
서일영 2024년 09월 06일 -

박우량 신안군수 2심도 '징역형'..확정시 '직위상실'
◀ 앵 커 ▶박우량 신안군수가 직권남용 혐의 항소심 공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박 군수는 대법원에서 형이 최종 확정될 경우 군수직을 잃게 됩니다.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친인척 채용 청탁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은 박우량 신안군수가 항소심 재판에 출석하고 있습니...
신광하 2024년 09월 06일 -

윤 대통령 "군공항 이전 당위성 공감..전남 지원책 등 협의"
윤석열 대통령이 광주에서 28번째 민생토론회를 연 가운데광주 군공항의 이전 당위성에 대해 공감했습니다.윤석열 대통령은 민생토론회에서광주 군공항 이전과 관련해 국방부의 적극적인 추진을요청하는 참석자의 의견에 군공항은 서해 영공 방어를 위해 필요하다면서도 군공항 이전이 필요하다는 점에 대해서는 인식을 같...
김진선 2024년 09월 05일 -

심정지 여대생 100여m거리 대학병원 응급실서 이송 거부
◀ 앵 커 ▶대학 캠퍼스에서 20대 여대생이신입생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발견 지점에서 100여미터 떨어진 곳에 대학병원이 있었지만, 응급실에서는 환자를 돌볼 여력이 안된다며 환자 이송을 거부했습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조선대학교 캠퍼스에 있는 벤치에 폴리스라인이 설치됐습니다.응급 처치...
천홍희 2024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