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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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통합특별시 기업 유치 'TF' 가동…450조 목표
전라남도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성공적 출범을 위해 기업 유치 특별 전담반을 가동하고, 450조 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나섰습니다.전담반은 오늘(25일) 첫 회의를 열고반도체와 우주항공 등 미래 전략 산업의앵커 기업을 선정해 집중 공략하기로 했습니다.도는 인허가와 기반 시설 문제를 해결하는'원스톱 지원 체계'...
김윤 2026년 02월 25일 -

아파트서 50m 사다리차 '쿵'..학교 담벼락까지 덮쳐
◀ 앵 커 ▶어제(25) 광주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50미터 높이의 사다리차가 넘어져 놀이터와 초등학교 담벼락을 덮쳤습니다.다행히 방학이고 아침 시간대라 지나는 학생이없어 인명 피해로 이어지진 않았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 리포트 ▶3.5톤 사다리차가 아파트 1층에 자리를 잡은 뒤 길이 50미터 사다리를 올리기 시작...
박승환 2026년 02월 25일 -

'통합특별시' 현실화 초읽기...지역 관련 쟁점은?
◀ 앵 커 ▶전남·광주를 40년 만에 합치는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 통과만을 남겨 두고 있습니다.이런 변화가 과연 지역과 공동체의 삶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통합 특별시와 이를 규정한 특별법이 우리 지역에 어떤 의미를 지니는 지 유민호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리포트 ▶우여곡절 끝에 현실화 단계에 접어...
유민호 2026년 02월 25일 -

"5·18 정신 헌법 수록, 더는 미룰 수 없다"
◀ 앵 커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말로만 반복되던 이 약속을 실행에 옮기기 위한 결의대회가 국회에서 열렸습니다.지방선거와 개헌 투표를 동시에 치르려면 늦어도 5월 초까지는 국회 문턱을 넘어야 하지만, 정치권의 시계는 국민의 요구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주지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내란 우두머리 혐의...
주지은 2026년 02월 25일 -

전남광주 통합 특별법 국회 법사위 가결..본회의 통과 전망은?
◀ 앵 커 ▶전남광주 통합 특별법이 어제(24)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하고 본회의에 상정됐습니다.하지만 국민의힘에서 필리버스터에 돌입하면서해당 특별법이 2월 임시 국회 회기 안에처리될 수 있을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더불어민주당...
천홍희 2026년 02월 24일 -

광주~나주·화순 광역철도, 통합특별시 '1호 현안' 추진
전라남도가 광주~나주, 광주~화순 광역철도 건설을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최우선 현안으로확정하고 속도전에 나섰습니다.전남도는 이 두 노선을 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하고, 올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시작하기 위해 광주광역시와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습니다.광주광역시와 '노선 갈등' 논란에 대해서는이미 지난해 ...
김윤 2026년 02월 24일 -

"탄흔이 증언하는 오월" 옛 전남도청 개방 임박
◀ 앵 커 ▶5.18민주화운동 최후항쟁지 옛 전남도청이1980년 5월 당시의 모습으로 복원됐습니다.최후항쟁지라는 상징적 의미를 넘어5·18 정신을 계승하는 역사 교육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박승환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건물 곳곳에 남은 탄흔과 탄두가당시의 긴박했던 상...
박승환 2026년 02월 24일 -

전남광주행정통합법만 국회 법사위 통과..본회의 상정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이 오늘(24) 국회 법사위에서 통과돼 본회의 통과만을앞두고 있습니다.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오늘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국민의힘의 고성과 야유 속에 전남광주와 충남대전, 대구경북 행정통합특별법 가운데 전남광주행정 통합법만통과시켰습니다.법사위는 충남대전의 경우 양 단체장과 의회가반...
김윤 2026년 02월 24일 -

전남·광주, '바이오헬스 단지' 공동 추진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행정통합의 첫 초광역 산업 협력 모델로 '호남권 첨단 바이오헬스 복합단지' 조성에 시동을 걸었습니다.양 시도는 오늘(23일) 국회에서 공동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갖고,화순의 백신 산업과 광주의 인공지능 의료 기술을 결합해 국가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위원회는 앞으로 관련 특별법...
김윤 2026년 02월 23일 -

‘조합비 횡령’ 파문 우정노조 전남본부...새 집행부 구성도 ‘잡음’
◀ 앵커 ▶노동조합비를 빼돌려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우정노동조합 전남지방본부 전·현직 위원장들이 최근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이로 인해 새 집행부 구성을 위한 선거가 진행되고 있는데, 그 과정에서도 공정성을 둘러싼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박승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우정...
박승환 2026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