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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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특별시 '2040년 경제 300조·광역인구 500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미래 목표로2040년까지 100만 대도시권 3개와경제 규모 300조 원, 광역 인구 5백만 명이 제시됐습니다.광주연구원은 정기 간행물을 통해AI와 에너지, 문화, 자연을 기반으로 한신경제 특별시를 비전으로 제시했습니다.이를 위해 3+1 통합 생활 경제권 구축과기존 주력산업 전환, 미래 신산업 도시 조...
문연철 2026년 05월 10일 -

초·중·고졸 검정고시 '광주 1082명·전남 560명' 합격
올해 첫 초·중·고 졸업 검정고시에서 광주 1,082명, 전남 560명 등 총 1,642명이 최종 합격했습니다.광주는 86%, 전남은 83%의 높은 합격률을 기록한 가운데, 전남에서는 83세 어르신이 최고령으로 합격하기도 했습니다.합격 여부는 시·도 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철원 2026년 05월 08일 -

전남 중장년 자살예방 안전망 강화..고용·복지·상담 지원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광주·순천·목포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실직과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정신건강 위기에 놓인 중장년층 지원에 나섭니다.전라남도는 지난 2014년 기준도내 자살 사망자 수 618명 가운데 50대가 가장 많았다며경제적 위기와 사회적 고립이 복합적으로작용하는 중장년층에 대한 ...
김진선 2026년 05월 08일 -

민형배, 목포서 정책 간담회 "성장·균형 통합으로"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가오늘(8) 목포에서 정책 간담회를 열고 특별시의 성공을 위한 5대 전략을 제시했습니다.민주당 목포지역 지방의원 후보 등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민 후보는 "성장과 균형 통합, 시민주권 정부 수립, 녹색도시 인프라 확대, 기본소득 시행 등을5대 핵심 전략으로 공유했습니다.또 ...
서일영 2026년 05월 08일 -

광주 여고생 살해 20대 신상공개 결정
◀ 앵 커 ▶광주에서 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한 24살 장 모 씨의신상정보 공개가 결정됐습니다.광주에서 중대범죄 피의자의신상공개가 결정된 건 이번이 처음인데요.경찰은 장씨가 전 여자친구로부터 스토킹 신고를 당한 것에 대한 분풀이로 여성을 범행 대상으로 삼았는지 수사하고 있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
박승환 2026년 05월 08일 -

개헌 '문턱'에서 좌절... '집단 불참' 국민의힘에 "역사의 죄인"
◀ 앵 커 ▶국회 본회의에 상정된 헌법 개정안이 결국 무산됐습니다.국민의힘 의원들이 단체로 불참하면서 투표 자체가 성립되지 못한 건데, 범여권과 시민사회는'의회 민주주의의 포기'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주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헌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됐지만,국민의힘 의원들의 집단 불...
주지은 2026년 05월 07일 -

김희수 진도군수, 재선 도전 공식 선언
김희수 진도군수가 오늘(7) 진도읍에서기자회견을 열고 민선9기 진도군수 선거 출마를공식 선언했습니다.김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의 군정 성과를바탕으로 지방소멸 대응과 신재생에너지 산업육성 등 6대 핵심 비전을 제시하며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 등 새로운 변화속에서 진도의 이익을 확보하겠다"고강조했습니다.
김진선 2026년 05월 07일 -

민형배 후보, 10일 ‘전남광주대전환 선대위’ 출범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전남광주통합시장 후보가 오는 10일 정청래 대표 등 당 지도부가 대거 참석한 가운데 '전남광주대전환 선대위'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합니다.이번 선대위에는 총괄상임선대위원장으로 김원이, 양부남 의원이 참여하는 등 전남·광주 지역 국회의원 전원이 상임선대위원장으로 이름을 ...
김윤 2026년 05월 07일 -

김영록 지사, 5·18 개헌안 처리 무산..깊은 유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오늘(7일) 국회 본회의에서 5·18 광주민주화운동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 등을 담은 개헌안 처리가 정족수 미달로 표결 무산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국회의 조속한 재상정과재표결을 강력 촉구했습니다.김 지사는 입장문을 통해"이번 개헌안 표결 무산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대한 정면 도전이...
김윤 2026년 05월 07일 -

이틀 전 '스토킹 신고'..전조 증상 놓쳤나
◀ 앵 커 ▶광주에서 일면식도 없는 여학생을 살해한 24살 장 모 씨의 범행이 치밀하게 준비된 계획범죄였다는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범행 불과 이틀 전 전 연인으로부터 스토킹 신고가 접수되는 등 범행의 전조 증상도 확인됐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 리포트 ▶검은 모자를 쓰고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24살 장 모...
박승환 2026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