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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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권 주자 첫 일정으로 광주행
(앵커) 민주당 당대표 도전에 나선 의원들이 출사표를 던지고 첫 일정으로 일제히 광주를 찾았습니다. 당권 주자들은 4.7 재보선의 패배를 반성하며 호남의 지지를 기반으로 정권을 재창출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더불어민주당 당권 도전에 나선 송영길, 우원식, 홍영표 세 의원...
2021년 04월 16일 -

민주 서삼석, 호남권 단일후보로 최고위원 출마
민주당 서삼석 의원이 사실상 전남북과 광주를 아우르는 호남권 단일 후보로 당 최고위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서 의원은 민주당의 미래 비전으로 민생, 공생, 상생을 꼽고 "국민적 기대에 동떨어진 정책과 인사검증을 맡을 상임위별 민생정책협의를 정례화하고, 청년과 어르신이 공생하고 지방과 중앙이 상생하는 ...
양현승 2021년 04월 16일 -

데스크단신]진도군 농업인 월급제 '최대 월 250만 원'
진도군은 올해부터 매달 20만 원에서 최대 250만 원씩 8개월 동안 농업인 월급제를 시행합니다. =========================================== 호남지방통계청은 오는 19일부터 5월4일까지 광주·전남·전북·제주지역 3만 7천여 표본가구를 대상으로 고용조사를 실시합니다. =========================================== 목...
박영훈 2021년 04월 15일 -

민주당 당권 경쟁, 호남에서 본격화
민주당 당권 경쟁이 호남에서 본격 시작됩니다. 민주당 당대표에 출마한 송영길, 우원식, 홍영표 의원은 각각 국회에서 출마선언을 한 뒤 첫 방문지로 광주를 선택했고, 모두 5.18국립민주묘지 방문과 출마선언, 기자간담회를 예고했습니다. ◀END▶
양현승 2021년 04월 15일 -

민주 서삼석, 호남권 단일후보로 최고위원 출마
민주당 서삼석 의원이 사실상 전남북과 광주를 아우르는 호남권 단일 후보로 당 최고위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서 의원은 민주당의 미래 비전으로 민생, 공생, 상생을 꼽고 "국민적 기대에 동떨어진 정책과 인사검증을 맡을 상임위별 민생정책협의를 정례화하고, 청년과 어르신이 공생하고 지방과 중앙이 상생하는 ...
양현승 2021년 04월 15일 -

"바다는 폐기물 처리장 아니다"..광주전남도 반발
(앵커)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에 흘려보낸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광주와 전남에서도 규탄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 환경단체들은 무모한 결정을 철회하라고 일본 정부에 촉구했고, 전라남도는 당장 수산업계에 미칠지 모를 타격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보도에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바다를 상징하는 ...
2021년 04월 15일 -

'사자명예훼손' 전두환 항소심 다음달 진행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1심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전두환의 항소심 첫 재판이 다음달에 열립니다. 광주지방법원 형사1부는 다음달 10일 오전 10시 30분 201호 법정에서 항소심 재판의 첫 공판기일이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전두환의 출석 여부와 방청 방식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일반적으로 첫 공...
2021년 04월 14일 -

투데이)'전남인재개발원' 강진시대 개막(R)
◀ANC▶ 전남인재개발원으로 명칭을 바꾼 전라남도공무원교육원이 강진으로 이전해 새롭게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다양한 최첨단 시설을 갖추고 미래 지역 인재양성의 요람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강진 만덕산 자락에 자리잡은 전남인재개발원 4월 1일부터 강진에서 현장중심의 인...
김양훈 2021년 04월 14일 -

'남도에서 한 달 여행하기' 신청자 모집
'남도에서 한 달 여행하기'를 주제로 한 전남 체험여행 프로젝트가 다음 달부터 추진됩니다. '남도에서 한 달 여행하기'는 18세 이상 광주전남 외 거주자들의 신청을 받아 최소 7일에서 30일 동안 전남 22개 시군 전체를 여행하는 코스로 운영되며, 숙박비와 체험비를 지원받아 전남의 관광콘텐츠를 SNS 등에 홍보하게 됩...
김진선 2021년 04월 14일 -

(R)출입자명부*발열체크도 미비..방역 부실 무인점포
(앵커) 방역의 기본인 발열 체크와 출입자 명부 작성등 기본적인 방역 수칙이 지켜지지 않는 사각지대가 있습니다. 바로 우후죽순처럼 늘고 있는 무인 점포인데요. 이다현 기자가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기자) 광주의 한 무인 사진관. 사진을 다 찍은 손님들이 사용했던 머리띠를 자리에 내려놓습니다. 이용자들이 돌아가며...
2021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