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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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휴식권 보장..'점심시간 휴무제' 실시
(앵커) 공무원 노조가 다음달부터 점심시간에는 구청 민원실과 주민센터에서 민원 업무를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공무원들의 휴식시간을 보장하기 위해서인데요. 공무원 노조는 시행에 무리가 없다는 입장이지만, 시민들의 불편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점심시간, 한 구청...
2021년 04월 02일 -

광주*전남 혁신도시 활성화 추진..입주업체 지원 강화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투자유치와 입주 업체에 대한 재정, 행정적 지원을 강화합니다. 전남혁신도시지원단은 나주시 등과 '투자유치단'을 구성해 공공기관의 기능별 유치활동을 확대하고, 혁신도시에 입주한 기업을 대상으로 임대료나 금융권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등 사업하기 좋은 여건을 만드는데 집중한다...
김진선 2021년 04월 02일 -

"기대는 크지만'...이전 후보지 반감 여전
◀ANC▶ 광주군공항 이전을 논의할 범정부 협의체 구성이 발표되면서 광주,전남 시도는 환영과 함께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전 후보지로 거론되는 지자체의 바닥 민심은 여전히 결과를 낙관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일단 국무총리는 국무조정실을 주도로 하는 ...
양현승 2021년 04월 02일 -

나홀로 속도 내는 군공항 이전, 주민 여론 악화
◀ANC▶ 국무조정실을 중심으로 광주군공항 이전을 논의할 범정부 협의체가 구성되기로 했는데, 정작 지자체들의 분위기는 심상치 않습니다. 떡 줄 사람은 꿈도 안 꾸는데, 김칫국부터 마시는 형국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일단 국무총리는 국무조정실을 주도로 하는 광주군공항 범정부 논...
양현승 2021년 04월 01일 -

"범정부 협의체 구성"..실효성은 의문
◀ANC▶ 광주군공항 이전 문제가 제자리 걸음을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범정부 협의체를 꾸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가 조정자 역할을 하면서 군공항 이전 문제를 풀어보겠다는 건데, 과제가 산적해 실제 성과를 낼 수 있을 지는 미지수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014년 군공항이전지...
양현승 2021년 04월 01일 -

"군공항과 민간공항은 별개라더니.."
◀ANC▶ 군공항과 민간공항 이전은 별개라던 전남도가 광주공항 국내선의 무안공항 통합을 요구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의 갑작스런 입장 변화에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어서 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주시가 190만 전남도민들과 약속했던 광주공항 국내선의 무조건적...
양현승 2021년 04월 01일 -

광주비엔날레 개막
(앵커) 제13회 광주비엔날레가 오늘(1일) 개막해 39일 동안 관람객을 맞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두 차례나 일정이 연기되고 관람 인원도 제한되지만 대신 온라인 전시가 풍성해졌고 전시 주제도 현실과 더 밀접해졌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리포트) 북극지방의 소수민족이 쓰던 이 전통모자는 악마를 연...
2021년 04월 01일 -

투데이단신]호남권 취업자 월평균 4만 명 감소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올해 1분기 호남권 경제동향을 모니터링한 결과 1월과 2월 월평균 취업자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만명 감소했으며, 업종별로는 사업서비스업과 제조업에서 크게 줄었습니다. =========================================== 전라남도교육청은 장흥통합의학컨벤션센터에서 전남교육혁신 정책협의...
박영훈 2021년 04월 01일 -

국무총리 "광주군공항 범정부 논의기구 꾸릴 것"
◀ANC▶ 정부가 광주군공항 이전문제를 다룰 상설 논의기구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해답을 내지 못하는 현행 특별법을 그대로 따를 수 밖에 없어 돌파구가 마련될 지는 미지수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014년 군공항이전지원특별법 제정 이후 현재까지 진척을 보인 곳은 대구 군공항 이전 사...
양현승 2021년 03월 31일 -

전남도 "광주공항 통합 요구 안 할 것"
◀ANC▶ 전라남도가 더이상 광주공항 국내선의 무안공항 통합을 요구하지 않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군공항과 민간공항은 별개의 사안이라고 목소리를 높여왔던 전라남도의 모습은 실종됐습니다. 이어서 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주시가 190만 전남도민들과 약속했던 광주공항 국내선의 무조건적인 통...
양현승 2021년 0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