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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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논의 광주전남, 초광역협력사업 발굴은 미진
통합 논의를 시작한 광주전남이 정작 초광역협력사업 발굴은 미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조만간 초광역협력사업 계획에 대해 지원할 계획인데, 1차 심사에서 부산울산경남은 24조6천억 원 규모의 9개 사업, 대구경북은 4조9천억 원 규모 6개 사업이 포함됐지만 광주전남은 1조2천억 규...
양현승 2020년 11월 16일 -

통합 논의 광주전남, 초광역협력사업 발굴은 미진
통합 논의를 시작한 광주전남이 정작 초광역협력사업 발굴은 미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조만간 초광역협력사업 계획에 대해 지원할 계획인데, 1차 심사에서 부산울산경남은 24조6천억 원 규모의 9개 사업, 대구경북은 4조9천억 원 규모 6개 사업이 포함됐지만 광주전남은 1조2천억 규...
양현승 2020년 11월 15일 -

민주노총 공공연구노조, 테크노파크 원장 사퇴 요구
민주노총 공공운수연맹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이 성명을 통해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의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원장의 개인 채무로 인해 전남테크노파크가 선정 제외된 공모사업은 3건이 아닌 7건이며, 원장이 피해를 3건으로 축소해 전라남도와 이사회, 중기부에 허위보고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거의 모든 금요일...
양현승 2020년 11월 13일 -

"가족과 야외에서 즐겨요" 지금은 캠핑시대
◀ANC▶ 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기는 캠핑족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코로나19의 여파까지 더해지면서 말그대로 '캠핑시대'라고 불릴 만큼 붐이 일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수원에 사는 김호연씨. 캠핑의 매력에 빠져 2년 전 캠핑카까지 구입했고 시간이 날때마다 가족들과 전국 곳곳을 누비고...
2020년 11월 13일 -

커지는 캠핑 시장..매출도 급증
(앵커) 이처럼 캠핑 인구가 급증하면서 관련 용품시장도 커지고 있습니다. 다양해지는 고객 수요에 맞추기 위해 개성 강한 제품들이 등장하고 있지만, 일부 용품을 수요가 폭증해 품귀현상까지 빚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광주의 한 대형 캠핑 용품점. 3백 3십 제곱미터 규모의 대형 매장에서는 텐트에서부터 ...
2020년 11월 13일 -

'감염원 불분명*동선 다양'..추이 심상찮다
(앵커) 광주 전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쏟아져나오고 있습니다. 더욱이 감염 경로는 모르는데 접촉자들이 많아 추가 감염의 우려가 큰 상황입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상무지구의 한 룸 소주방입니다. 여기서 일하는 종업원이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접촉자들에 대한 검사 과정에서 동료 직원 3명과 ...
2020년 11월 13일 -

"가족과 야외에서 즐겨요" 지금은 캠핑시대
◀ANC▶ 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기는 캠핑족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코로나19의 여파까지 더해지면서 말그대로 '캠핑시대'라고 불릴 만큼 붐이 일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수원에 사는 김호연씨. 캠핑의 매력에 빠져 2년 전 캠핑카까지 구입했고 시간이 날때마다 가족들과 전국 곳곳을 누비고 ...
2020년 11월 12일 -

커지는 캠핑 시장..매출도 급증
(앵커) 이처럼 캠핑 인구가 급증하면서 관련 용품시장도 커지고 있습니다. 다양해지는 고객 수요에 맞추기 위해 개성 강한 제품들이 등장하고 있지만, 일부 용품을 수요가 폭증해 품귀현상까지 빚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광주의 한 대형 캠핑 용품점. 3백 3십 제곱미터 규모의 대형 매장에서는 텐트에서부터 ...
2020년 11월 12일 -

"시도 통합 논의보다 농업*농촌 고민이 우선돼야"
전남도의회 이보라미 의원은 "시도가 통합되면 전남은 광주의 들러리가 될 것"이라며, 전남도를 질타했습니다. 이 의원은 전남도청 자치행정국 행정사무감사에서 "경상도를 뒤따라 하는 경제위주의 시도 통합은 실패이고, 농도인 전남은 통합보다 농업농촌에 대한 고민을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했습니다. ◀END▶
양현승 2020년 11월 12일 -

"시도통합 논의, '전남 의과대' 언급한 것 잘못"
광주전남 시도행정통합 논의 합의문에 의과대 유치가 언급된 것에 대한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전경선 의원은 "전남도민의 30년 숙원인 의과대 유치가 시도 통합 논의로 명분을 잃어버렸다"며, "주민들의 걱정을 귀담아 도지사가 명확한 주관을 드러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광주시장의 갑작스런 제안에...
양현승 2020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