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

전남도 "민간공항 이전은 합의 완료사항..이행해야"
전라남도가 광주시에 민간공항 이전과 관련한 약속 이행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무안공항의 '광주·무안공항'으로 명칭을 변경하는 문제는 무안군과 관계기관 검토를 거친뒤 변경 건의 여부를 결정하겠지만 "명칭 변경은 국토교통부 결정사항"이라고 광주시에 공문을 보냈습니다. 이같은 내용은 지난 8일 ...
김진선 2020년 10월 16일 -

데스크 단신]2020 소금박람회 개막..구매협약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신안군은 오늘(16일) 온택트 '2020 소금박람회'를 개막식에서 광주김치자조금 협동조합 등과 신안천일염 구매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목포문학관은 내일(17일) 오후 2시 시인 김경애 작가와의 만남에 이어 오는 12월까지 서효인, 김효은, 김지수, 김개영, 김해자 작가를 초청...
신광하 2020년 10월 16일 -

김영록 지사 "행정통합 민선 8기 실행이 타당"
◀ANC▶ 전남도의회가 어제(15)부터 이틀 동안 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질문을 시작했습니다. 도의원들의 관심도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쏠렸는데, 김영록 지사는 현재는 방역과 경제활성화가 우선이라며 신중한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첫 질의에 나선 이민준 도의원은 광주*전남 ...
김진선 2020년 10월 16일 -

국정감사)'주먹구구식' 섬 산림 관리
◀ANC▶ 섬 지역 산림 관리가 주먹구구식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호남고속철도 2단계 구간 안전성 확보방안 마련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국정감사 소식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국회 서삼석 의원은 섬지역 산림 파괴와 훼손이 심화되고 있지만 관리지침이 없고 총괄부서도 없이 7개 과에서 분담하고 있...
김양훈 2020년 10월 16일 -

5·18 때 숨진 계엄군, `전사자`에서 `순직자`로 재분
국가보훈처가 전사자로 분류된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 사망자를 순직자로 재분류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박삼득 국가보훈처장은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의 관련 질의에 "죄스럽게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역사적, 법적 정리가 끝난 문제이니 해결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전사자로 ...
박영훈 2020년 10월 16일 -

김영록 지사 "행정통합 민선 8기 실행이 타당"
◀ANC▶ 전남도의회가 오늘(15)부터 이틀 동안 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질문을 시작했습니다. 도의원들의 관심도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쏠렸는데, 김영록 지사는 현재는 방역과 경제활성화가 우선이라며 신중한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첫 질의에 나선 이민준 도의원은 광주*전남 통...
김진선 2020년 10월 15일 -

국정감사)'주먹구구식' 섬 산림 관리
◀ANC▶ 섬 지역 산림 관리가 주먹구구식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호남고속철도 2단계 구간 안전성 확보방안 마련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국정감사 소식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국회 서삼석 의원은 섬지역 산림 파괴와 훼손이 심화되고 있지만 관리지침이 없고 총괄부서도 없이 7개 과에서 분담하고 있...
김양훈 2020년 10월 15일 -

5·18 때 숨진 계엄군,'전사자`=> `순직자` 재분류
국가보훈처가 전사자로 분류된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 사망자를 순직자로 재분류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박삼득 국가보훈처장은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의 관련 질의에 "죄스럽게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역사적, 법적 정리가 끝난 문제이니 해결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전사자로 ...
박영훈 2020년 10월 15일 -

고흥 독도와 울릉도 독도의 연계성 고증
고흥군이 고흥인의 울릉도 독도 개척 역사에 대한 고증에 나섰습니다. 고흥군은 호남대 산학협력단에 용역을 의뢰해 고흥 독도와 울릉도 독도의 연계성 조사와 함께 역사 문헌, 지역 주민들과 심층 인터뷰 등을 통해 고흥인의 울릉도 독도 개척 역사에 대한 고증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호남대 산학협력단은 지금까...
2020년 10월 15일 -

전남도 "내년까지 민간공항 이전 협약 지켜져야"
전남도는 내년까지 예정된 광주공항 민간기능의 무안공항 이전 협약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도는 광주 민간공항을 내년까지 무안공항으로 이전·통합하기로 지난 2018년 광주시와 맺은 합의는 유효하고 정부계획에도 반영된 것으로, 광주시민권익위가 실시하는 여론조사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밝혔습니...
김진선 2020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