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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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배 본격 출하...가격은 약세
◀ 앵 커 ▶추석을 한 달여 앞두고 배 주산지 나주에서는 햇배가 본격적으로 출하되기 시작했습니다.봄철 냉해와 여름 폭염을 이겨내고 출하되고 있는 햇배는 당도도 높다고 하는데요.하지만 공급량이 늘어나고 소비 부진까지 겹치면서 가격은 지난해보다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이른 ...
이재원 2025년 09월 11일 -

박중환 신임 남도의병역사박물관 개관준비단장 임명
내년 3월 정식 개관하는 남도의병역사박물관 개관준비 단장에 박중환 전 국립중앙박물관 나주 박물관장이 임명됐습니다.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박중환 준비단장은 전남대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지난 2020년까지 30년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교육문화교류단 교육과장 등을역임했으며, 임기는 2년입니다.
서일영 2025년 09월 10일 -

전남교육꿈현실재단, 선배교직원 교육지원봉사센터 나눔의 장
전남교육 꿈현실재단이선배교직원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학교 현장 중심의 교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전남선배교직원 교육지원봉사센터 나눔의 장을 운영했습니다.지난 5월 자원봉사활동을 시작한전남선배교직원 교육지원봉사센터는지역 공립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등을 대상으로 현재까지 목포와 순천 나주 등지에서...
안준호 2025년 09월 09일 -

기후에너지부, 환경부 이관..전남도 "관련 기관 유치 노력"
기대를 모았던 기후에너지부 신설이 무산되면서 신설에 무게를 두고 전략을 추진하려던 전남도에도 빨간불이 켜졌습니다.정부는 어제(7) 산업통산자원부의 에너지 기능을 환경부로 이관해 기존 기능과 역할을 확대하는 방향의 기후환경에너지부 신설이 담긴 정부조직개편안을 발표했습니다.전남도는 "현 개편안 역시 에너지...
서일영 2025년 09월 08일 -

"폭염에 땀 줄줄" 반가운 이동노동자 쉼터
◀ 앵 커 ▶배달라이더와 대리운전사 등 마땅히 쉴 공간이 없는 이동노동자가 전남에 수만 명으로 추산되는데요.폭염을 피해 잠시 숨을 돌릴 수 있는 이동노동자 쉼터가 전남 서부권에서는 처음으로 무안에 문을 열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목포와 무안에서 배달노동자로 근무하고 있는46세 최경선 씨.코...
김규희 2025년 09월 05일 -

덥지만 그래도 가을축제 이어진다
◀ 앵 커 ▶가을로 접어드는 9월이 시작됐지만여전히 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가시지는 않고 있습니다.전남에서는 가을을 기다려온 다양한 축제와 이벤트가이달부터 다음 달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맛과 멋의 고장 남도에서가을을 기다려온 다양한 축제가 이어지고있습...
김윤 2025년 09월 02일 -

"광주 전남 특별지자체 선포"...소멸 위기 해법 될까?
◀ 앵 커 ▶광주시와 전남도가'특별광역연합' 선포식을 열고지역 소멸 위기를 함께 헤쳐나가기로 했습니다.이재명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에 발맞춰장기적으로 행정 통합으로까지 나아가겠다고 합의했는데요.수도권 쏠림 현상을 극복하는대안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됩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
천홍희 2025년 08월 27일 -

'동신대-초당대-목포과학대 연합 글로컬 본지정 촉구'
목포와 무안, 나주 등 전남 중서부권 도의원들은 오늘(26일)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동신대-초당대-목포과학대' 연합 글로컬 대학 본지정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이들은 지역균형 발전 원칙을 반영해 호남 서남부권 거점인 동신대-초당대-목포과학대 연합을반드시 글로컬대학으로 본지정을 해야하고재정과 제도지...
김윤 2025년 08월 26일 -

전남 전세사기 3년간 7백여 건..피해액 697억
전남 지역 전세사기 피해 건수가 7백여 건을 넘어선 가운데 피해액도 수백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전남도는 지난 2023년 6월부터 2년여 동안 광양과 순천, 목포와 무안 등 전남 17개 시군에서 전세사기 피해 1천1백여 건이 접수된 가운데 7백60건이 인정되고, 피해액은 6백97억 원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시군...
김규희 2025년 08월 24일 -

신안군 항일농민운동 참여자 독립유공자 포상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신안군은 1920년대 항일농민운동에 참여했던 도초·자은·하의도 출신 9명이 새롭게 독립유공자로 포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이 가운데 도초 출신 고 박정수 선생과 하의 출신 고 변인옥 선생의 후손은 제80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직접 받았습니다.----태풍과 호우 등 자...
김진선 2025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