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담양
-

광주*전남 저수율 70%..안심 단계
광주·전남 지역의 평균 저수율이 70%를 웃돌면서 '안심' 단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 11일 공사가 관리 중인 광주·전남 지역 전체 저수지의 저수율은 지난해 57.8%보다 13.1%포인트가 높은 70.9%를 보이고 있습니다. 나주·담양·장성·광주호 등 4대호를 제외한 일반 저수지의 저...
김윤 2017년 01월 13일 -

광주*전남 저수율 70%..안심 단계
광주·전남 지역의 평균 저수율이 70%를 웃돌면서 '안심' 단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 11일 공사가 관리 중인 광주·전남 지역 전체 저수지의 저수율은 지난해 57.8%보다 13.1%포인트가 높은 70.9%를 보이고 있습니다. 나주·담양·장성·광주호 등 4대호를 제외한 일반 저수지의 저...
김윤 2017년 01월 12일 -

한국관광 100선, 전남 9곳 선정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한국 관광 100 선에 전남에서는 모두 9곳이 선정됐습니다. 신안 홍도와 완도 청산도 , 장흥 정남진 토요시장, 강진 가우도 등 4곳이 새로 포함됐고 순천만 습지와 보성 녹차밭,곡성 기차마을은 3년 연속,담양 죽녹원과 여수 오동도는 2년 연속 100선에 선정됐습니다. 지난해 한국관광 100...
2017년 01월 12일 -

한국관광 100선, 전남 9곳 선정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한국 관광 100 선에 전남에서는 모두 9곳이 선정됐습니다. 신안 홍도와 완도 청산도 , 장흥 정남진 토요시장, 강진 가우도 등 4곳이 새로 포함됐고 순천만 습지와 보성 녹차밭,곡성 기차마을은 3년 연속,담양 죽녹원과 여수 오동도는 2년 연속 100선에 선정됐습니다. 지난해 한국관광 100...
2017년 01월 11일 -

'죽음의 고속도로' 오명 벗었다(R)
(앵커) 과거 '88고속도로'로 불렸던 광주대구간 고속도로 즉 달빛고속도로가 확장 개통된 지 내일(22일)로 1년이 됩니다. '죽음의 도로'라는 오명을 벗고 이제는 동서화합을 견인하는 고속도로로 탈바꿈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1년 전 왕복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 개통된 광주-대구 고속도로.. 무엇보다 주행...
2016년 12월 22일 -

남경필 지사, "새누리당, 공중분해야돼야"
최근 새누리당을 탈당한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담양을 찾아 "새누리당은 공중분해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남 지사는 토크콘서트에서 "새누리당은 지금도 문을 닫아야 하지만 최근 제기된 국정조사 사전조율 의혹이 사실이라면 공중분해 돼야 할 사안"이라고 주장했습니다.
2016년 12월 17일 -

데스크단신]문화관광해설사 경연대회[R]
◀ANC▶ 2016 전라남도 문화관광해설사 경진대회가 오늘(16일) 도청 왕인실에서 열렸습니다. ◀END▶ ◀VCR▶ 오늘 대회에서는 목포가 최우수상을, 광양시와 진도군이 우수상을, 담양, 영광, 해남군이 각각 장려상을 차지했고 관광객 유치에 기여한 열 명의 해설사가 표창을 받았습니다. 목포수협 제20대 조합장에 당선...
2016년 12월 16일 -

전남 의료관광 시장 개척[R]
◀ANC▶ 전라남도가 외국인을 대상으로 의료관광객 유치에 나섰습니다. 출발은 늦었지만 시장 잠재력이 커서 지역경제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ANC▶ 중국 절강텔레비전과 미용업체 등 관계자들이 목포시내 병원에서 진찰을 받습니다. 혈액검사 초음파 갑상선 등의 검사와 ...
2016년 12월 14일 -

전남도, 의료관광 시장 개척 '시동'
전라남도가 의료관광 시장을 개척하는 활동을 펴면서 중국인 사전답사 일행이 방문하는 등 초보적인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쩡원호우 절강텔레비젼 총감독과 왕얜 미용유한회사 관계자 등 6명은 어제(12일) 광주에서 피부와 성형수술을 받고 담양 죽녹원을 돌아봤고 오늘은 목포에서 내과와 치과 진료를 받은 뒤 순천 등을...
2016년 12월 13일 -

함평*담양*장성*영광, 가뭄 대비 필요
함평과 담양, 장성, 영광 등 전남 4곳은 가뭄 대비가 필요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국민안전처는 올 겨울 강수량이 적은데다 이들 지역의 수원지인 평림댐의 저수율이 낮아 내년 2월까지 생활용수를 중심으로 주의 단계의 가뭄 상황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1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