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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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삽진산단 조선소에서 수리중인 선박 화재
어젯밤(11) 오후 10시 10분쯤 목포시 삽진산단의 한 조선소에 수리를 위해 정박해 있는15톤 규모의 선박에서 불이났습니다.불은 20여분만에 꺼졌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가운데 경찰과 소방은 배 앞부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일영 2025년 09월 11일 -

삼부토건 '핵심' 이기훈, 목포에 은신하다 체포
◀ 앵 커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의 핵심 인물인삼부토건 부회장 겸 웰바이오텍 회장, 이기훈 씨가 어제(10) 목포에서 체포됐습니다.구속의 갈림길에서 도주해 잠적한 지두 달여 만인데, 지난 달 초부터목포에 머물러왔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직장인 등 자취생들이 주로 거주하는 목...
안준호 2025년 09월 11일 -

100년 된 흙둑..기후변화에 저수지는 '무방비'
◀ 앵 커 ▶갈수록 비는 중간이 없는 시대로 접어들고 있습니다.예보를 거슬러 아예 비가 내리지 않거나, 예상을 벗어난 극한호우가 쏟아지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목포MBC는 기후위기 시대, 안전관리의 사각지대에 내몰린 농업용저수지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먼저 허약체질로 기후변화를 마주하고 있는 농업...
박종호 2025년 09월 10일 -

영호남 함께 꿈꾸는 '청년이 찾는 도시' 해법은
◀ 앵 커 ▶지역소멸 위기 속에 청년 인구의 유출은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 공동체의 공통된 고민인데요.올해로 4회째를 맞은 영호남 상생협력 화합대축전에서는소멸지역 청년들이 화합하고상생하며 지역의 미래를찾는 시간이 펼쳐졌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영호남 지역 청년 기업인들과 지역 수장들이 ...
서일영 2025년 09월 10일 -

도주 중이던 '삼부토건' 이기훈 목포에서 체포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의 핵심 인물로 수배 중이던 이기훈 씨가목포에서 체포됐습니다.김건희 씨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민중기 특별검사팀은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와 공조해오늘(10) 오후 6시 10분쯤 목포에서 이 씨를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자본시장 위반법 혐의를 받는 이 씨는 지난 7월 17일 구속영장실질 심사를 앞두...
서일영 2025년 09월 10일 -

2025년 목포 시민의 상 '정현택 회장'
올해 ‘목포시민의 상’ 수상자로 정현택 목포상공회의소 회장이 선정됐습니다.정 회장은 국립목포대 의대 유치 활동과 삽진항 국가어항 지정 등 지역 현안을 주도했고, 김 1차 가공공장 건립을 추진해 수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습니다.또한 꾸준한 기부와 축제추진위원장 활동으로 지역 복지와 관광 활성화에도 힘써 공적...
문연철 2025년 09월 09일 -

지인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차량 유기한 일당 구속
무안경찰서는 지인을 때려 숨지게 한 뒤시신을 차량에 넉 달간 방치한 50대 남녀 세 명을 구속했습니다.이들은 지난 5월 목포의 한 주차장에서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무안의 한 공터에 방치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경찰은 금전 관계가 있었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일영 2025년 09월 09일 -

신안 전복톳밥, 첫 미국 수출길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신안 특산품 전복톳밥이 처음으로 미국 수출길에 올랐습니다.신안 청년기업 ㈜해담은은 최근 본사에서 선적식을 열고, 전복톳밥 5천120개, 2천100만 원 규모를 미국으로 수출했습니다.이번 수출은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의 공동기술개발사업을 통해 제품 품질을 개선하고 새로운 소...
김진선 2025년 09월 09일 -

전남교육꿈현실재단, 선배교직원 교육지원봉사센터 나눔의 장
전남교육 꿈현실재단이선배교직원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학교 현장 중심의 교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전남선배교직원 교육지원봉사센터 나눔의 장을 운영했습니다.지난 5월 자원봉사활동을 시작한전남선배교직원 교육지원봉사센터는지역 공립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등을 대상으로 현재까지 목포와 순천 나주 등지에서...
안준호 2025년 09월 09일 -

수해 쓰레기 종착지 된 목포 앞바다..대책 촉구
◀ 앵 커 ▶전남도의회가 오늘(9)부터 19일까지 제393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습니다.첫날 본회의에선 집중호우 때마다 해양쓰레기의 종착지가 되는목포 앞바다의 대책이 촉구되는 등다양한 목소리가 나왔는데요.서일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리포트 ▶지난 7월 16일부터 닷새간 이어진극한호우로 ...
서일영 2025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