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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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에서 지인 살해해 차량에 방치한 3명 긴급체포
무안의 한 차량 안에서 5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경찰이 살인 혐의의 용의자 3명을 긴급 체포했습니다.무안경찰서에 따르면, 어제(6) 저녁 무안군 청계면의 한 마을 공터에서 차량 안에 부패된 시신이 있다는주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경찰은 차에 시신이 있다고 신고자에게 얘기한50대 남성을 현장에서 체포하고...
김규희 2025년 09월 07일 -

'식량 자급률 지켜라' 고구마 등 국산 품종 확대
◀ 앵 커 ▶기후변화에 적응해 국내에서 개발한고구마 신품종들이 외래 품종을 밀어내고 빠르게 농가에 자리잡고 있습니다.최근 이상기후로 병해가 확산되면서국산 품종의 강점들이 인정받고 있는데요.식량 안보와 종자 주권 확보가전세계적 과제로 떠오른 지금,국산 품종 확대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서일영 기자가 취...
서일영 2025년 09월 05일 -

"폭염에 땀 줄줄" 반가운 이동노동자 쉼터
◀ 앵 커 ▶배달라이더와 대리운전사 등 마땅히 쉴 공간이 없는 이동노동자가 전남에 수만 명으로 추산되는데요.폭염을 피해 잠시 숨을 돌릴 수 있는 이동노동자 쉼터가 전남 서부권에서는 처음으로 무안에 문을 열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목포와 무안에서 배달노동자로 근무하고 있는46세 최경선 씨.코...
김규희 2025년 09월 05일 -

수해 한 달 지났는데..복구 '사각지대' 여전
◀ 앵 커 ▶무안과 함평 등 전남 지역에 시간당 140mm가 넘는 극한호우가 내린 지 한 달째, 곳곳에서 복구 작업이 이뤄지고 있는데요.지자체 손길이 닿지 않는 사각지대에 놓인 수해민들은 여전히 일상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달 3일 저녁 시간당 147.5밀리미터의 극한호우가 ...
김규희 2025년 09월 04일 -

'추정 손실액 1천 억' 관광업계, 무안공항 조기개항 촉구
◀ 앵 커 ▶무안공항 폐쇄 장기화로지역 여행업계 추산 피해액이 1천 억원을 넘어서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광주·전남 여행업계는 생존 한계에 봉착했다며 무안공항 조기 개항을 촉구하며 생존 투쟁에 나섰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광주*전남 관광업 종사자들이한 자리에 모였습니다.손에 든 피켓에는 "...
서일영 2025년 09월 04일 -

한병도 예결위원장에게 핵심현안 예산 반영 요청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오늘(3일) 국회에서 한병도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만나 2026년 전남 핵심 현안사업의 예산 반영을요청했습니다.김영록 지사는 특히,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에 대해“무안국제공항 재개항과 연계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말까지 조기 개통이 필요하다”며 전 구간 예산 천315억 원 중 미반영된499억 원...
김윤 2025년 09월 03일 -

9월부터 구제역 백신 접종 시작
전라남도가 9월 한달동안 지역의 모든 소와 염소를 대상으로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에 나섭니다.접종대상은 소규모 농장과 전업농장 등에서 키우는 소와 염소 77만여 마리로 수의사와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접종지원반 240명이 운영됩니다.전라남도는 10월부터 백신 항체 양성률 검사를 통해 항체 양성률이 낮은 농가에 최대 ...
박종호 2025년 08월 31일 -

무안 저수지에서 30대 공무원 숨진 채 발견
오늘(29) 오전 10시쯤 무안군 삼향읍의 남악저수지에서 3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숨진 남성은 전남도청 소속 공무원으로확인된 가운데, 경찰은 감식과 CCTV 분석 등을 통해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규희 2025년 08월 29일 -

역대 최대 국비 반영..호남고속철도 2단계는 '반토막'
◀ 앵 커 ▶2026년도 정부 예산안에 전남의 국비로 역대 최대 규모인 9조 4천억 원이 반영됐습니다.다만 기대를 모았던 호남고속철 2단계 사업은 건의액의 절반 수준만 반영되면서 아쉬움을 남겼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광주 송정역에서 무안국제공항을 거쳐 목포역을 연결하는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
서일영 2025년 08월 29일 -

목포·무안 의료폐기물 소각장 반대 대책위 출범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치를 반대하는 목포지역대책위원회가 공식 출범했습니다.대책위는 목포 대양동과 무안 청계면,삼향읍 일대에서 잇따라 추진되는 의료폐기물 소각장이 시민 건강과 환경을 위협한다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특히 목포 대양동 소각장은 영산강유역환경청에서 이미 두 차례 반려된 사업임에도 재추진되고 ...
문연철 2025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