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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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갯벌 놀이터"..무안 황토갯벌축제 개막
◀ 앵 커 ▶늦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무안에선 드넓은 갯벌과 함께다양한 생태체험을 즐길 수 있는황토갯벌축제가 막이 올랐습니다.올해 축제는 완공된 갯벌탐방다리는 물론갯벌 해적단을 주제로 장어*꽃게 잡기 등 체험프로그램을 3배 이상 확대하며 관광객들의 발길 잡기에 나섰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
서일영 2025년 09월 14일 -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경찰, 독립적 수사로 국민 안전 지켜야"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들이경찰에 참사의 책임자들을 철저히 수사할 것을 재차 촉구했습니다.이들은 오늘(12) 전남경찰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국토부가 23년간 무안공항 둔덕을방치한 것은 명백한 규정 위반임에도경찰은 이를 수사하기는 커녕 사고조사위결과를 기다린다는 말을 되풀이하고 있다"며직무유기라고 비...
김진선 2025년 09월 12일 -

"계속된 무안공항 폐쇄 연장 유감..정상화 촉구"
무안국제공항활성화추진위원회 등 무안 사회단체들이 공항의 조속한 재개항과 정부와 지자체의 책임있는 정상화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이들은 오늘(10) 무안군청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5차례에 걸친 활주로 폐쇄기간 재연장으로 국가 공항정책의 신뢰 붕괴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특히 "무안공...
서일영 2025년 09월 10일 -

지인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차량 유기한 일당 구속
무안경찰서는 지인을 때려 숨지게 한 뒤시신을 차량에 넉 달간 방치한 50대 남녀 세 명을 구속했습니다.이들은 지난 5월 목포의 한 주차장에서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무안의 한 공터에 방치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경찰은 금전 관계가 있었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일영 2025년 09월 09일 -

신안 전복톳밥, 첫 미국 수출길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신안 특산품 전복톳밥이 처음으로 미국 수출길에 올랐습니다.신안 청년기업 ㈜해담은은 최근 본사에서 선적식을 열고, 전복톳밥 5천120개, 2천100만 원 규모를 미국으로 수출했습니다.이번 수출은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의 공동기술개발사업을 통해 제품 품질을 개선하고 새로운 소...
김진선 2025년 09월 09일 -

무안군의회, 지역사회 환경 위해시설 확대에 단호한 대응 촉구
무안에서 잇따라 문제가 되고 있는환경위해시설 갈등과 관련해 군의 적극적인 대응을 요청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정은경 무안군의원은 최근 열린무안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청계와 삼향에서 잇따라 허가된 의료폐기물 시설 규모는 실제 지역 수요 보다200배나 많다"며 관련한 무안군의 소극적...
서일영 2025년 09월 08일 -

광주 군공항 이전 찬성여론 과반 넘어섰다
◀ 앵 커 ▶이재명 대통령의 광주 타운홀 미팅 이후 광주 민간·군공항 무안 동시 이전과 관련해 무안군민들의 여론에 큰 변화가 일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광주전남 한 일간지 조사결과 찬성이 최초로 과반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돼광주-무안공항 통합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전망입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
김윤 2025년 09월 08일 -

무안에서 지인 살해해 차량에 방치한 3명 긴급체포
무안의 한 차량 안에서 5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경찰이 살인 혐의의 용의자 3명을 긴급 체포했습니다.무안경찰서에 따르면, 어제(6) 저녁 무안군 청계면의 한 마을 공터에서 차량 안에 부패된 시신이 있다는주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경찰은 차에 시신이 있다고 신고자에게 얘기한50대 남성을 현장에서 체포하고...
김규희 2025년 09월 07일 -

'식량 자급률 지켜라' 고구마 등 국산 품종 확대
◀ 앵 커 ▶기후변화에 적응해 국내에서 개발한고구마 신품종들이 외래 품종을 밀어내고 빠르게 농가에 자리잡고 있습니다.최근 이상기후로 병해가 확산되면서국산 품종의 강점들이 인정받고 있는데요.식량 안보와 종자 주권 확보가전세계적 과제로 떠오른 지금,국산 품종 확대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서일영 기자가 취...
서일영 2025년 09월 05일 -

"폭염에 땀 줄줄" 반가운 이동노동자 쉼터
◀ 앵 커 ▶배달라이더와 대리운전사 등 마땅히 쉴 공간이 없는 이동노동자가 전남에 수만 명으로 추산되는데요.폭염을 피해 잠시 숨을 돌릴 수 있는 이동노동자 쉼터가 전남 서부권에서는 처음으로 무안에 문을 열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목포와 무안에서 배달노동자로 근무하고 있는46세 최경선 씨.코...
김규희 2025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