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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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고 싶은 33섬' 에 전남 15곳 선정
행정안전부의 '2021년 찾아가고 싶은 33섬'에 전남의 섬 15곳이 선정됐습니다. '찾아가고 싶은 33섬'은 매년 5가지 주제로 나눠 선정하는데, '걷기 좋은 섬'에는 진도 모도와 신안 기점*소악도, 반월*박지도가 선정됐고 '사진찍기 좋은 섬'에는 완도 소안도와 해남 임하도 등이 포함됐습니다.
김진선 2021년 06월 15일 -

전남도, 괭생이모자반 피해복구비 지원.. 이자 감면도
전라남도는괭생이모자반 유입으로 김과 다시마 등 양식수산물 피해를 입은 556어가에 복구비 10억 7천만원을 지원합니다.또 영어자금을 대출받은 189어가에상환 연기나 이자 감면 혜택을 주기로 했습니다중국해역에서 서식하는 괭생이모자반 8.6톤이올 초 진도와 신안지역에 유입돼 양식장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김양훈 2021년 06월 11일 -

데스크단신]삼학도 유원지 사업, 민간사업자 8곳 의향
목포 삼학도 유원지 조성사업과 관련해 지난 4일까지 사업참가 의향서를 접수한 결과 8곳의 민간사업자가 참여 의사를 나타냈으며, 오는 8월 18일까지 사업계획서를 목포시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 전남도와 주 광주 중국총영사관이 주최하는 '중국 빈곤 퇴치 성과 사진전'이 ...
박영훈 2021년 06월 08일 -

투데이]삭감 예산 재편성..'누구를 위한 의회(?)'(R)
◀ANC▶ 광주전남 행정 통합과 관련한 연구용역비가 전남도의회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새로운 항목을 만들어 삭감했던 예산을 챙겨준 건데, 누구를 위한 의회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행정통합 논의를 공식 선언한 것은 지난해 11월, 광주전남연구원이 ...
김양훈 2021년 06월 08일 -

명칭만 바꿔 예산 통과..의회는 집행부 거수기?(R)
◀ANC▶광주전남 행정통합 등을 위한 연구용역비가 명칭이 변경돼 전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심의를 통과했습니다.이례적으로 전남도의회가 신규 예산 항목을 신설해 관련 연구용역비를 세워준 셈인데요. 의회가 집행부의 거수기가 됐다는 지적을 피할 수 없게 됐습니다.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광주시와 전...
김양훈 2021년 06월 07일 -

풍력발전 보급촉진 특별법' 추진 반발
◀ANC▶ 해상풍력 발전의 인허가 절차 등을 크게 줄이는 특별법 추진과 관련해 어민들이 법안을 발의한 국회의원 지역구에서 대규모 규탄대회를 갖는 등 반발하고 있습니다. 무슨 이유인지,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최근 열린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 문재인 대통령은 탄소중립 시대를 위한 준비...
양현승 2021년 06월 03일 -

속도전 준비하는 해상풍력, 수산업계 강력 반발
◀ANC▶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확대 기조 속에 해상풍력발전의 속도전을 뒷받침 할 법안이 발의되면서, 수산업계가 발칵 뒤집혔습니다. 수산업과 바다를 한꺼번에 망치려고 한다며, 법안을 발의한 국회의원 지역구에서 대규모 규탄대회를 열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최근 열린 서울 녹색...
양현승 2021년 06월 02일 -

목포신안통합추진위 발족, "긍정적 인식 확산할 것"
목포신안통합추진위원회가 오늘(2) 발족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목포신안통합추진위원회는 지난해 7월, 가칭 통합추진민간준비모임을 결성한 뒤 25명으로 꾸려진 단체로 출범했으며, 통합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발족식에 참석한 김종식 목포시장은 "목포*신안의 발전을 위해 통합이 필요하...
양현승 2021년 06월 02일 -

신안 등에서 이틀 동안 11명 코로나19 확진
전남에서 어제부터 오늘까지 이틀 동안 11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순천에서는 확진자가 다녀간 호프집의 종사자와 방문자 등이 잇따라 확진됐고, 신안에서는 장애인거주시설 사무실에 근무하는 직원이 확진돼 이용자와 종사자 전수검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남의 누적 확진자는 현재까지 천 474명이...
김진선 2021년 06월 01일 -

여당은 공천 경쟁부터 치열 전망
◀ANC▶ 특히 지역에서 전통적인 강세를 보이고 있는 민주당의 경우 공천 경쟁부터 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보입니다. 물밑에서는 선거전이 서서히 달아오르는 모양새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무안군수 선거는 재선에 도전하는 김 산 현 군수의 수성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선거전은 3파전 양...
김양훈 2021년 06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