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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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수칙 강화..달라진 해수욕장 풍경(R)
◀ANC▶ 방역수칙이 강화되면서 해수욕장 풍경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상인들은 해수욕장 개장에 맞춰 문을 열었지만 피서객이 많이 와도 걱정, 오지 않아도 걱정이라고 합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고운 모래가 바닷물에 씻기는 소리가 십리 넘게 퍼진다고 해서 붙여진 명사십리 해수욕장입니다. 해수욕...
김윤 2021년 07월 27일 -

해수욕장 속속 개장..'와도 걱정 안와도 걱정'(R)
◀ANC▶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전남지역 해수욕장들이 속속 문을 열고 있습니다. 방역수칙이 강화되면서 달라진 해수욕장 풍경을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고운 모래가 바닷물에 씻기는 소리가 십리 넘게 퍼진다고 해서 붙여진 명사십리 해수욕장입니다. 해수욕장이 개장되면서 해변에서는 물놀이를 ...
김윤 2021년 07월 26일 -

'태양광 이익 배당 효과(?)..신안군 귀촌 문의 증가
신안군에 귀어, 귀촌을 희망하는 문의가 늘고 있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태양광 이익 배당금 지급 이후 뚜렷하고 나타나고 있고, 실제로 7년 만에 처음으로 신안 인구 79명이 증가했습니다. 신안군은 안좌,자라도에 이어 현재 추진중인 사업이 완료되면 나머지 지역에도 태양광과 해상풍력 수익금 배당을 확대해나갈 계획입...
박영훈 2021년 07월 23일 -

투데이]고무줄 도로 공사..문제점 투성이(R)
◀ANC▶ 지방도 도로 공사현장의 많은 문제점은 제때 공사를 마치지 못하는데서 나오고 있습니다. 찔끔 예산에 한 없이 늘어지는, 이른바 '고무줄 공사'때문인데, 그 실태를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신안 증도-지도를 잇는 지방도의 당초 완공 예정일은 19년 5월. 2년 뒤였던 올해 9월까지로 연장...
김진선 2021년 07월 23일 -

기획3]늘어지는 지방도 공사..예산은 '눈덩이'(R)
◀ANC▶ 지방도 공사 현장에서 이같은 미심쩍은 일이 벌어지는 동안, 공사 기간은 계속 늘어났습니다. 투입된 예산도 그만큼 불어나고 있는데요. 많은 지방도 공사들이 이처럼 계획된 기간보다 지연되면서 예산을 축내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신안 증도-지도를 잇는 지방도의 당초 완공 예정...
김진선 2021년 07월 22일 -

투데이]코로나19 여파에 된서리..홍도 관광객 급감(R)
◀ANC▶ 코로나 19 여파로 관광지마다 된서리를 맞고 있습니다. 천연기념물인 신안군 홍도의 경우 찾는 발길이 지난해의 30%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천연기념물 제170호이자, 유네스코 생물권 보존지역으로 지정된 신안군 홍도 섬 주변에는 눈이 시리도록 푸른 바다가 펼쳐져 있...
김양훈 2021년 07월 20일 -

'코로나19 여파' 홍도 관광객 70% 감소(R)
◀ANC▶섬 자체가 천연기념물인 신안군 홍도는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섬 관광지인데요.코로나19로 관광객이 예년에 비해 크게 줄면서지역 경제가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천연기념물 제170호이자, 유네스코 생물권 보존지역으로 지정된 신안군 홍도섬 주변에는 눈이 시리도록 푸른 바...
김양훈 2021년 07월 19일 -

투데이]거리두기 2단계 격상..무엇이 달라지나?(R)
◀ANC▶ 전남지역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됐습니다. 무엇이 달라는지, 다른 지역과 차이는 있는지,김진선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애기범부채꽃 3천만 송이가 관광객을 맞이하던 천사섬 분재공원. 지난 9일 이후 3천여 명이 다녀간 이 축제는 일주일 만에 전면 중단됐습니다. 수도권은 물론 전남...
김진선 2021년 07월 16일 -

'안전 지대 없다' 거리두기 2단계 격상(R)
◀ANC▶ 전라남도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자정부터 2단계로 격상되면서 식당과 카페 등의 영업시간도 일부 제한되는데요. 어떤 점들이 달라지는지 김진선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애기범부채꽃 3천만 송이가 관광객을 맞이하던 천사섬 분재공원. 지난 9일 이후 3천여 명이 다녀간 이 축제는 일주일 만...
김진선 2021년 07월 15일 -

투데이]'개장 포기' 해수욕장 속출(R)
◀ANC▶ 본격 피서철을 앞두고 개장을 포기하는 해수욕장이 늘고 있습니다. 피서객에 따른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고육책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하트 모양의 해안선으로 하트 해변으로도 불리는 신안 하누넘 해수욕장. 손님맞이 정비를 다 했지만, 올 여름 공식적으로 폐쇄입니다. ◀...
양현승 2021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