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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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너머 다리가 있었네(R)
◀ANC▶ 지난 4월 개통한 [전남] 신안군 천사대교가 전국에서 수백만 명의 관광객이 몰릴 정도로 명물로 자리매김했는데요. 천사대교를 넘어 섬으로 들어가면 또 다른 이색 다리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추석연휴 한번쯤 가볼만한 해상다리들을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자은도 둔장해변 앞바다에 ...
2019년 09월 12일 -

전남도 추석연휴 5개테마별 전남 여행지 추천
전라남도가 추석연휴기간 전남의 여행지를 5개 테마별로 추천했습니다. 추석 당일 무료 여행지로는 순천 낙안읍성과 담양 죽녹원, 해남 땅끝관광지 등이고, 뉴트로 여행지로는 목포 연희네슈퍼와.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 보성 득량역 추억의 거리 등이 추천됐습니다 감성 여행지는 완도 정도리 구계등과 화순 적벽, 미식 ...
2019년 09월 12일 -

버스여행 '남도한바퀴', 가을맞이 개편
전라남도의 버스 여행상품 '남도한바퀴'가 가을여행 상품으로 개편해 운행됩니다. 남도한바퀴 가을해안 트레킹 상품은 완도 생일도, 해남*진도 쏠비치와 접도, 신안 다이아몬드 제도 여행 등 12개 코스로 구성됐습니다. 또 목포해상케이블카, 가을 야경, 전통시장, 단풍 등을 테마로 한 코스도 가을 분위기에 맞춰 새 단장...
양현승 2019년 09월 12일 -

방파제 무너진 가거도 나흘째 뱃길끊겨(R)
◀ANC▶ 태풍 '링링' 여파로 가거도는 나흘째 뱃길이 끊기면서 주민 불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태풍 피해 현장조사와 복구작업이 본격화되면서 피해 규모도 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초속 52.5미터의 강력한 태풍에 옹벽 일부가 유실된 가거도항. 옹벽에 채워진 굵은 돌들이 여객선 접안 부...
김양훈 2019년 09월 10일 -

태풍 소식 생생 전달..현장 지킨 주민들(R)
◀ANC▶ 서해를 따라 북상했던 제13호 태풍 링링의 피해가 속속 확인되고 있습니다. 태풍이 지나는 동안 주민들은 직접 촬영한 영상을 통해 현장의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서해를 따라 올라오는 태풍을 늘 처음으로 맞는 국토의 최서남단 신안군 가거도. (9월 6일 1시(촬영...
박영훈 2019년 09월 10일 -

방파제 무너진 가거도 나흘째 뱃길끊겨(R)
◀ANC▶ 태풍 '링링' 여파로 가거도는 나흘째 뱃길이 끊기면서 주민 불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태풍 피해 현장조사와 복구작업이 본격화되면서 피해 규모도 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초속 52.5미터의 강력한 태풍에 옹벽 일부가 유실된 가거도항. 옹벽에 채워진 굵은 돌들이 여객선 접안 부...
김양훈 2019년 09월 09일 -

태풍 소식 생생 전달..현장 지킨 주민들(R)
◀ANC▶ 서해를 따라 북상했던 제13호 태풍 링링의 피해가 속속 확인되고 있습니다. 태풍이 지나는 동안 주민들은 직접 촬영한 영상을 통해 현장의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서해를 따라 올라오는 태풍을 늘 처음으로 맞는 국토의 최서남단 신안군 가거도. (9월 6일 1시(촬영 ...
박영훈 2019년 09월 09일 -

신안에 8.2GW 풍력발전...전남형 일자리사업 첫 추진
전라남도가 '재생에너지 3020 이행 계획' 실현을 주도할 '전남형 일자리사업' 성공 추진을 위한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2029년까지 48조 5천억 원을 투입해 신안 해상에 8점2기가와트 규모의 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해, 전남형 일자리사업으로 추진하기로하고, 오늘 두산중공업 등 국내 굴지의 풍력 설비 부...
2019년 09월 09일 -

데스크 단신]목포상의, 햅쌀 2백포대 기탁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목포상공회의소 이한철 회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올해 수확된 쌀 10킬로그램짜리 2백 포대, 싯가 6백만 원 어치를 소외된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목포복지재단에 기탁했습니다. ------------------------------ 완도수목원은 추석연휴기간인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산림전시관과 산림박물관...
신광하 2019년 09월 09일 -

태풍 '링링'에 전남 섬마을 '초토화'(R)
◀ANC▶ 태풍 '링링'이 휩쓸고 간 전라남도 섬 지역은 말 그대로 초토화됐습니다. 추석 대목을 앞 둔 양식장은 심하게 부서졌고, 주민들이 사는 섬 안쪽에서도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흑산도 피해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바닷물이 바람에 날려 육지를 강타합니다. 순간 초속 54.5미터. 흑산도엔 역...
김양훈 2019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