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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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국제농업박람회 참여..신안 섬도 진출
국내 굴지의 치킨 체인점인 BBQ가 오는 17일 개막하는 국제농업박람회에 공동 주관 자격으로 참여합니다. 전라남도와 업무협약을 한 제네시스 BBQ는 농업박람회장에 부스를 마련해 관람객에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전국 가맹점과 직영점을 통해 국제농업박람회를 적극 홍보하기로 했습니다. BBQ는 신안군과도 업무협약...
2019년 10월 02일 -

LTE) 태풍 북상.. 신안 흑산도 '초비상'(R)
◀ANC▶ 지난 태풍 때 전남 신안 흑산도는 강한 비바람에 양식장과 시설물 피해가 컸는데요. 취재기자가 신안 흑산도에 들어가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 빗줄기가 굵어지고 있는 것 같은데요? ◀END▶ 그렇습니다. 밤이 되면서 상황이 변하고 있습니다. 취재진이 흑산도에 도착한 낮시간대에는 비가 약하게 내렸다 그쳤다...
김양훈 2019년 10월 01일 -

홍어잡이 국가중요 어업유산 지정 최종평가 임박
신안 흑산도 홍어잡이 어업이 국가중요 어업유산 지정을 위한 최종평가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4월 전남도가 신청한 흑산도 홍어잡이 어업의 국가중요 어업유산 지정 신청에 대해 지난주 현장 평가를 실시한 데 이어 조만간 최종 평가를 거쳐 지정 여부를 연내 결정할 예정입니다. 미끼를 끼우지 않는 ...
2019년 10월 01일 -

데스크 단신]무안*신안 갯벌도립공원 타당성 용역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전라남도는 도비 9천만원을 투입해 무안·신안 갯벌 도립공원 전역을 대상으로 여건 분석과 자연공원 보전, 관리계획 등을 수립하기위한 연구 용역조사를 1년에 걸쳐 실시합니다. ------------------------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가 선정한 신지식농업인에 채소분야에서는 담양의 딸기농가 한정...
신광하 2019년 09월 30일 -

"육지가 부럽지않아요"..버스에 희망을 싣고(R)
◀ANC▶ 섬주민들의 가장 큰 불편이라면 교통을 꼽을 수 있을텐데요. 섬으로만 이뤄진 신안군에서 한밤중에도 버스를 운영하는 등 혁신적인 농어촌 교통 환경 개선을 위한 시범사업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팔십 평생을 섬에서 나고 자란 김부근 할머니는 요즘 달라지는 섬 ...
2019년 09월 30일 -

"육지가 부럽지않아요"..버스에 희망을 싣고(R)
◀ANC▶ 섬주민들의 가장 큰 불편이라면 교통을 꼽을 수 있을텐데요. 섬으로만 이뤄진 신안군에서 한밤중에도 버스를 운영하는 등 혁신적인 농어촌 교통 환경 개선을 위한 시범사업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팔십 평생을 섬에서 나고 자란 김부근 할머니는 요즘 달라지는 섬 ...
2019년 09월 29일 -

신안 하의초등학교 체육관 화재..인명피해 없어
오늘(27) 오전 10시 21분쯤, 신안군 하의초등학교 체육관 지붕에서 불이 나 학생들과 교사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불은 의무소방대원과 면사무소 직원들에 의해 30분만에 진화됐고,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체육관 철거작업 도중 철골을 자르는 과정에서 튄 불꽃이 우레탄 폼 등에...
2019년 09월 27일 -

프랑스 르몽드 한국 해조류 분석 소개
지난 7월 한국 해조류를 취재한 르몽드지가 '지구를 위해 해조류를 요리하는 대한민국'이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실었습니다. 지난 7일자 지면에 실은 르몽드 기사는 '레미 바루' 취재기자와 '줄리앙 골슈타인' 사진기자가 신안 김 가공공장과 해남 해조류연구소 서울 유명 식당 등을 돌며 김의 효능, 양식 환경, 환경보호, ...
2019년 09월 26일 -

섬 엑스포 유치 밑그림 마련 (R)
◀ANC▶ 전라남도가 기초연구 용역을 통해 '2028년 섬 엑스포'를 인정박람회로 유치하기위한 밑그림을 마련했습니다. 비공인박람회로 추진중인 여수 세계 섬 박람회와는 상관없이 '살고 싶은 섬'으로의 정책 전환을 섬 엑스포로 모색하겠다는 구상입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신안 압해도에서 암태도까지 7...
2019년 09월 23일 -

섬 엑스포 유치 밑그림 마련 (R)
◀ANC▶ 전라남도가 기초연구 용역을 통해 '2028년 섬 엑스포'를 인정박람회로 유치하기위한 밑그림을 마련했습니다. 비공인박람회로 추진중인 여수 세계 섬 박람회와는 상관없이 '살고 싶은 섬'으로의 정책 전환을 섬 엑스포로 모색하겠다는 구상입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신안 압해도에서 암태도까지 7...
2019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