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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노동으로 소금 수출 금지?' 해제 조치 추진
◀ 앵 커 ▶미국 관세국경보호청이 신안군 태평염전에서소금을 '강제노동'으로 생산했다며미국 수출을 금지했습니다.하지만 해당 염전과 지자체, 우리 정부는 현재 생산된 소금과는 관계가 없다며적극 해명에 나섰습니다.박종호 기잡니다.◀ 리포트 ▶신안군 증도면의 태평염전.여의도 면적과 비슷한 크기로, 국내 천일염의 6%...
박종호 2025년 04월 07일 -

신안 수선화 축제 4일 개막… 노란 옷 입으면 반값
신안군 선도에서 ‘신안의 봄, 수선화로 채우다’ 축제가 오는 4일부터 13일까지 열립니다.축구장 20개 면적에 230만여 그루의 수선화가 만개한 가운데, 꽃팔찌 만들기와 그림 그리기 등 체험 행사도 진행됩니다.개막식은 산불 여파로 취소됐지만, 축제는 정상 운영되며, 노란 옷을 입은 관람객은 입장료 50% 할인을 받을 수 ...
문연철 2025년 04월 01일 -

열차비 30% 할인..기차 타고 전남 섬 나들이 상품 출시
전라남도와 코레일이경전선 연계 상품이 새롭게 포함된2025 봄맞이 '가고 싶은 섬' 기차여행 상품 12개를 출시했습니다.이번 상품을 통해 진도 관매도와 신안 반월*박지도 등5개 섬을 방문할 수 있으며,여행객들에게는 1인당 최대 6만 원의 인센티브와 왕복 열차비 30%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서일영 2025년 04월 01일 -

목포·신안 의회, 단체장 공백 속 상생 협력 추진
목포시와 신안군이 단체장 공백 사태를 겪고 있는 가운데, 두 시군 의회가 상생 협력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조성오 목포시의장과 이상주 신안군의장은 단체장 부재로 그동안의 협력 노력이 중단될 수 있다는 우려 속에, 의회 차원에서 지역 현안 해결에 나서기로 했습니다.또 양 의장과 권한대행들이 직접 만나 공동 협...
문연철 2025년 04월 01일 -

정의당 전남도당 "박홍률·박우량·김종식 도긴개긴, 자숙해야"
정의당 전남도당이 최근 대법원 판결에 따라 직을 상실한 목포시장과 신안군수를 향해 정치 일선에서 물러나 성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이들은 박홍률 전 목포시장에게"배우자의 당선무효 유도죄는 중대한 범죄행위"라며 차기 선거 불출마 등 진정성 있는 사과를 촉구하는 한편,박우량 전 신안군수 역시 직을 박탈당했음에...
안준호 2025년 04월 01일 -

‘공석’된 목포·신안, 지방선거 조기 점화
◀ 앵 커 ▶목포시장과 신안군수가 동시에 직을 잃으면서 지방선거 판도가 예상보다 빠르게 요동치고 있습니다.권한대행 체제 속에서 벌써부터 후보자들의 이름이 오르내리며, 본격적인 선거전의 서막이 올랐습니다.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목포와 신안, 두 자치단체장이 동시에 낙마하면서 지역 정치권이 술렁이...
문연철 2025년 03월 31일 -

신안 가거도 해상에서 화물선-어선 충돌..3명 부상
어제(30) 오후 3시 20분쯤신안군 가거도 인근 해상에서아스팔트를 운반하던 3,378톤급 화물선과80톤급 어선이 충돌했습니다.이 사고로 어선에 타고 있던 12명 중3명이 타박상 등 부상을 입었습니다.해경은 선박 침수와 해양 오염물질 유출 피해 방지에 나서는 한편화물선이 충돌하고 도주했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
김규희 2025년 03월 30일 -

단체장 없는 목포·신안… '행정도 사업도' 흔들
◀ 앵 커 ▶목포시와 신안군이 동시에 단체장 공백 상태에 놓였습니다.두 지자체 모두 부단체장 권한대행 체제로 운영되지만, 주요 사업과 국제행사 준비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굵직한 전략 사업들도 추진 동력을 잃는 것 아니냐는 지역사회의 걱정도 커지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목포시와 신안군의 ...
문연철 2025년 03월 28일 -

목포시장·신안군수 ‘동반 낙마’..지역정가 파장
◀ 앵 커 ▶목포시장 부인과 신안군수가 나란히 대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으면서 시장 군수 모두 직을 잃게 됐습니다.자치단체장의 공백은 곧바로 행정 차질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만큼, 지역 사회에 미치는 파장은 적지 않을 전망입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상대 후보의 당선 무효...
문연철 2025년 03월 27일 -

신안, 섬 아닌 섬이 된다!
◀ 앵 커 ▶천사 섬이라 불리는 신안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섬을 보유한 지역으로, 모든 행정구역이 섬으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지난 40년 동안 섬과 섬, 섬과 육지를 연결하는 다리가 하나둘 개통되면서 이제 신안은 더 이상 고립된 섬이 아닙니다.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신안군 암태도와 추포도를 연결하는 ...
문연철 2025년 03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