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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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조선타운 끝내 무산..해양플랜트로 전환
전라남도가 추진했던 조선타운 건설 계획이 5년여 만에 무산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007년부터 신안과 고흥에 2조 5천억 원 규모의 조선타운을 추진했지만 세계 조선경기 위축에 사업자의 입주 포기, 저축은행 사태까지 겹치면서 백지화 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들 지역에 해양플랜트 단지를 조성하기로 하고 업무협약...
양현승 2012년 08월 07일 -

조선타운 백지화..해양플랜트로 전환(R)-NT
◀ANC▶ 신안과 고흥에 조선타운을 건설할 계획이었지만 5년여 만에 물거품됐습니다. 전라남도가 제2의 조선산업으로 불리는 해양플랜트 사업으로 방향을 급선회했지만 경기침체 속에 수조원대 사업이 잘 될지는 미지수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고흥군 도양읍 일대입니다. 지난 2007년, 조선타운을 ...
양현승 2012년 08월 07일 -

기획2]조선타운 물거품..해양플랜트로 전환(R)
◀ANC▶ 이처럼 조선 경기가 악화되면서 전라남도가 야심차게 추진했던 조선타운 건설 계획마저 5년여 만에 물거품됐습니다. 해양플랜트 사업으로 방향을 급선회했지만 성공 가능성은 아직 예측하기 힘듭니다. 양현승 기자가 조선타운 사업의 현주소를 취재했습니다. ◀END▶ 고흥군 도양읍 일대입니다. 지난 2007년, 조...
양현승 2012년 08월 06일 -

기획3]갈 길 먼 해양플랜트(양현승스튜디오완제)
◀ANC▶ 김양훈 앵커: 대규모 조선타운이 무산되면서 앞서 보신 것처럼 전라남도가 내놓은 게 해양 플랜트 단지 조성입니다. 취재기자와 함께 이같은 해법이 실효성이 있는 건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양현승 기자, 용어 자체가 생소한 데 해양플랜트 사업이라는 게 어떤 겁니까? ◀END▶ ============================...
박영훈 2012년 08월 06일 -

도내 대부분 지역 폭염특보 발령
휴일인 오늘도 목포 등 전남 대부분 지역은 불볕더위가 이어졌습니다. 흑산면을 제외한 도내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와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33도에서 37도까지 올라갔으며 곳에 따라 열대야가 예상됩니다. 무더위속에 목포와 신안 등에서는 여름 축제가 이어지고 바다와 계곡에는 피서 인파가 몰렸습니다...
2012년 08월 05일 -

신안 안좌도-반월도 간 도선 취항
신안군 안좌도와 인근 섬을 연결하는 도선 '천사섬호'가 취항했습니다. 4톤급인 이 도선은 그동안 주민들이 어선을 이용하느라 불편했던 안좌에서 반월,박지도 항로에 투입됐으며, 하루 11차례씩 운항합니다.///
박영훈 2012년 08월 04일 -

바닷길 기상 관측..섬 기상대 24시(R)
◀ANC▶ 태풍 북상 소식과 함께 역시 가장 분주한 곳은 역시 기상당국입니다. 특히 바다와 육지의 길목에 위치한 섬 지역은 긴장감이 더합니다. 섬 기상대를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태풍 소식에 고기잡이에 나섰던 배들이 급히 항구로 되돌아옵니다. 이 시각,섬 정상의 기상대에서는 기상 자료를 분석하느라 분주합니...
박영훈 2012년 08월 03일 -

목포해양문화축제*섬 갯벌 축제 개막
목포해양문화축제와 신안 섬 갯벌 축제가 오늘 개막됐습니다. 오는 7일까지 닷새동안 평화광장과 삼학도에서 펼쳐지는 목포해양문화축제에서는 해상퍼레이드와 바다분수,야경투어, 어판장 경매 체험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대거 선보입니다. 신안 증도 우전해변에서 오는 5일까지 열리는 '신안 섬 갯벌 축제'는 백합캐기, 갯...
박영훈 2012년 08월 03일 -

데스크단신]"차등성과급제 폐지하라"(R)
◀ANC▶ 전교조가 교사들에게 지급하는 차등성과급제를 폐지를 요구했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홍영훈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전교조 전남지부는 오늘 성명서를 내고 교사 차등성과급제가 학교현장을 황폐화시키고 교사를 서열화해 교단을 분열시킨다며 폐지를 주장했습니다. /// 전라남도가 시...
김진선 2012년 08월 02일 -

헬기로 본 다도해 여름 풍경(R)/앵커완제1
◀ANC▶ 김양훈 앵커: 요즘 날씨 정말 푹푹 찐다는 말이 실감날 정도로 덥습니다. 더위를 피해 피서지로 찾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염앵커는 어디로 떠나고 싶은가요? 염지혜 앵커: 저는 지난해 바다로 다녀와서 올해는 계곡을 다녀올까 생각중인데요. 왜요? 김양훈 앵커: 아마 이 뉴스를 보면 마음이 달라질 겁니다...
박영훈 2012년 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