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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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폭 지원..이번이 기회"(R)/장용기
◀ANC▶ 행정안전부는 자율적인 통합 지역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향후 행정체제 개편이 본격적으로 추진돼 전국적인 행정구역 통합이 진행되면 사실상 이같은 지원은 어려울 것이라며 이번이 지역발전에 좋은 기회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장용기 기자의 보도 ◀END▶ 행정안전부에 접수된 통합건의 대상...
2009년 10월 30일 -

앵커-르포예고]조선산업 다각화(R)
◀ANC▶ 최근 불황을 겪고 있는 조선산업의 대안으로 이같은 풍력발전산업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조선업계도 산업 연관성 때문에 풍력산업에 잇따라 참여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한전과 포스코, 대우조선 해양 등 26개 기업이 전남에 5기가와트급 해상풍력발전단지를 건설하는 투자협약을 체결...
신광하 2009년 10월 30일 -

이달곤 장관 "무안 자체 시 승격 어렵다"
최근 무안반도 통합 논의를 둘러싸고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는 무안군의 자체 시 승격 주장과 관련해 행정안전부는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이달곤 행정안전부 장관은 "현재 시승격의 경우 인구수 기준 15만이 넘어야 하는데다 국회에서 행정체제 개편특위가 운영되는 상황 등을 고려할 때 불가한 것으로 본다"고 ...
2009년 10월 30일 -

수정]전남 100세이상 노인 186명…87명 건강
전남지역 100세 이상 장수노인은 백86명으로 이 가운데 87명이 건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최근 100세 이상 노인을 파악한 결과 남자 21명, 여자 백65명 등 모두 백86명으로 조사됐고 지역별로는 여수가 가장 많은 스무 명에 이어 순천, 고흥-보성, 신안 순입니다. 도내 최고령자는 순천에 사는 박천례...
김윤 2009년 10월 30일 -

불만 높은 공공비축 (R)--서울협의
◀ANC▶ 공공비축 벼 수매가 전남에서도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습니다. 신안에서는 오건조벼 첫 수매가 열렸는데요 쌀값 폭락으로 수매에 나서는 농민들은 표정은 매우 어두웠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촉촉한 가을비가 내리는 가운데 공공비축 벼 수매가 시작된 신안군 지도읍. 농민 30여 명이 8백 킬...
김윤 2009년 10월 29일 -

공공비축 건조벼 매입 오늘부터 신안에서 시작돼
공공비축 벼 매입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수매에 참가한 농민들이 잇따라 불만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전남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오늘 신안군 지도읍 광정 수매장에서 건조벼 공공비축 수매가 열려 30여 명의 농민들이 8백 킬로그램 톤백 포대 2백 개, 백60톤을 출하해 대부분 특등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농민들은 ...
김윤 2009년 10월 29일 -

앵커-자막]찬반 홍보전 가열(R)
◀ANC▶ 정부의 여론조사가 진행중인 가운데 행정구역 통합 찬반 단체간 홍보전이 정점으로 치닫고 있습니다.무안반도도 예외는 아닙니다. 사실 논리보다는 감정이 지배할 때가 많긴하지만 행정구역 통합 문제만큼은 지역의 미래,우리의 후손들을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한다는 데는 이견이 없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2009년 10월 28일 -

대체]무안반도 통합 막바지 찬반운동 가열/1보
정부의 무안반도 통합 여론조사가 실시중인 가운데 찬성과 반대지역 시민단체들의 막바지 찬반 운동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목포시 225개 민간 사회단체 대표들은 오늘 통합 호소문과 지원약속 결의문을 채택하고 서남권 하나되기 추진운동 본부에 서명부를 전달했습니다. 결의문에 따르면 통합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무안 ...
2009년 10월 28일 -

색채 디자인 끝낸 신안 장도 주택 눈길
습지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신안군 흑산면 장도지역 주택 지붕의 색채 디자인 사업이 완료됐습니다. 60여 가구 백2십여 명이 거주하는 장도 주택지붕은 기존의 슬레이트 지붕을 주황색 칼라강판으로 교체하고 담장과 건물 벽체를 미색 계통으로 도색해 관광객들의 눈길을 잡고 있습니다. 신안군은 사계절 관광지로 각광을 받...
김윤 2009년 10월 28일 -

앵커-지역통합/정치인도 복지부동(R)
◀ANC▶ 통합 여론조사가 본격 시작됐지만 지역단체장과 정치권은 여전히 음지에 숨어 있습니다. '음지에서 양지'를 찾던 옛적 어떤 기관의 표지석 글귀를 연상시키고 있습니다. 이들의 행동 양상을 보고 취재기자는 행정은 어디서든 양지를 만드는 데 노력해야 한다고 꼬집고 있습니다.어렵죠? 어쩡정하게 있지말고 "나서...
2009년 10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