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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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군수/정면성토 갈등파문(R)
◀ANC▶ 무안 신안 지역구 출신 국회 이윤석의원이 무안 군수가 핵심 사업으로 추진중인 기업도시 문제점을 정면으로 성토하고 나서는 등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내년 지방 선거를 겨냥한 현직 국회의원과 군수간의 갈등으로 비쳐지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무안 노인의 날 기념식이 열린 축사자리 이윤석 의원은...
2009년 10월 14일 -

앵커]국회의원 군수/정면성토 갈등파문(R)
◀ANC▶ 무안 신안 지역구 출신 국회 이윤석의원이 무안기업도시 문제점을 '맘먹은 듯' 정면으로 성토하고 나섰습니다. 무안기업도시는 서삼석 무안군수의 최대 역점 사업이라는 점,그리고 내년에 지방선거가 치러진다는 점 등 배경 그림과 짝을 마추다보면 그 발언의 강도와 파장이 심상치가 않아 보입니다. 장용기기자 ◀...
2009년 10월 13일 -

국내 첫 '갯벌복원' 사업 사실상 무산
방조제를 허물어 간척지 논을 다시 갯벌로 복원하는 진도 소포리의 역간척 사업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이는 생계대책을 요구하는 주민 반대와 함께 정부가 간척지 매입에 난색을 보이면서 합의점을 찾지 못했기때문으로 진도군은 최근 관련 용역조사비 1억원을 역간척 사업이 아닌 인근 습지보호구역 관리사업에 사용될 ...
박영훈 2009년 10월 13일 -

'신안 김양식장 정화사업' 뇌물수수 혐의 공무원 입건
신안군 김 양식장 정화사업과 관련해 뇌물을 주고받은 혐의로 신안군 공무원과 건설업체 관계자 등이 무더기로 입건됐습니다. 목포해경은 지난해 신안군 증도 일대의 김 양식장 정화사업 과정에서 사업자 이 모 씨가 신안군청 공무원 박 모 씨 등 2명에게 천만원 대의 금품과 향응을 제공한 사실이 적힌 장부를 압수하고 3...
양현승 2009년 10월 12일 -

'신안 김양식장 정화사업' 뇌물수수 혐의 공무원 입건
신안군 김 양식장 정화사업과 관련해 뇌물을 주고받은 혐의로 신안군 공무원과 건설업체 관계자 등이 무더기로 입건됐습니다. 목포해경은 지난해 신안군 증도 일대의 김 양식장 정화사업 과정에서 사업자 이 모 씨가 신안군청 공무원 박 모 씨 등 2명에게 천만원 대의 금품과 향응을 제공한 사실이 적힌 장부를 압수하고 3...
양현승 2009년 10월 12일 -

시군 자율통합 지역공청회..무안반도 10월 14일
최근 전국적으로 부각되고 있는 시군 자율통합 논의와 관련해 지역별 공청회가 잇따라 열립니다. 행정안전부는 자율통합과 관련해 찬반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내일(12일) 순천시청에서 광양만권 통합 관련 공청회를 갖는 데 이어 오는 14일 오후 2시에는 남악신도시에 있는 전남중소기업종합지원 센터에서 무안반도 통합관련...
박영훈 2009년 10월 12일 -

시군 자율통합 지역공청회..무안반도 10월 14일
최근 전국적으로 부각되고 있는 시군 자율통합 논의와 관련해 지역별 공청회가 잇따라 열립니다. 행정안전부는 자율통합과 관련해 찬반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내일(12일) 순천시청에서 광양만권 통합 관련 공청회를 갖는 데 이어 오는 14일 오후 2시에는 남악신도시에 있는 전남중소기업종합지원 센터에서 무안반도 통합관련...
박영훈 2009년 10월 11일 -

대체)전남지역 인공어초 시설 설치 확대
수산생물의 산란,서식장을 조성하는 인공어초 시설이 확대 설치됩니다. 전라남도는 자연초 어장보다 어획 효과가 높은 인공어초 어장을 오는 2015년까지 2천 905억원을 들여 도내 9만 3천ha에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올해는 신안 흑산면 가거도 2개 지구 48ha에 원통 2단 철제 어초 3개, 여수시 남면 두포지역 12ha에 방갈로...
김양훈 2009년 10월 11일 -

대체]벼 줄무늬잎마름병 피해면적 크게 줄어
올들어 전남 도내 벼 줄무늬잎마름병 피해 면적은 921ha로 지난해보다 80% 가까이 줄었고 피해 규모도 경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벼 줄무늬잎마름병이 많이 발생하는 해남과 신안, 강진등 서남해안 지역에서 병에 취약한 동진 1호 재배면적을 크게 줄였고 병에 강한 호품과 온누리 등으로 교체 재배 했습니다...
김양훈 2009년 10월 10일 -

수정]통합/고민과 대화 필요(R)/자막
◀ANC▶ 오늘 목포경실련이 주최한 '무안반도 통합문제의 쟁점과 지역사회 역할'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목포,신안은 참석하고 무안군의회 의장과 무안반대 단체가 불참했지만 통합 찬반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토론이 펼쳐졌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무안반도 통합 관련 토론회는 목포신안 주민은 물론 목포시 신안군 ...
2009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