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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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있다..소상공인이 원하는 디지털 해법은?
◀ 앵 커 ▶고물가와 소비 위축 등으로 지역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커지는 가운데, 앞서 전남 소상공인들이 온라인 시장에서경쟁력이 부족하다는 조사 결과를 전해드렸습니다.목포MBC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엠브레인퍼블릭과 함께 실시한 패널조사에서지역민들은 공공이 나서 소상공인들의디지털 전환을 돕는 것이 가장 현실...
허연주 2026년 01월 30일 -

전남도의회 "청사 어설픈 봉합..더 큰 분열 만들 것"
◀ 앵 커 ▶전남도의원들이 권역을 가리지 않고행정통합과 관련해 어설픈 타협은 갈등을 봉합하기는 커녕더 큰 분열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를 쏟아냈습니다.행정통합의 성패는 속도가 아니라 도시와 농촌 사이 균형발전을 어떻게 설계하느냐에 달려있다는 겁니다.서일영 기자가 현장의 목소리를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행...
서일영 2026년 01월 30일 -

의대·국세 빠진 특별법 발의…통과 '속도' 낼까?
◀ 앵 커 ▶대구·경북과 대전·충남,그리고 광주·전남이 각각 행정통합 특별법을 내놓고 앞다퉈 '메가시티'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광주·전남 역시,'전남·광주특별시 특별법'으로이름을 바꾸는 수정안을 내놨는데요,오늘 발의된 법안에서는 국립의대와 국세 배분, 통합교부금 등 민감한 사안은 모두 빠져 국회심의 과https://...
김윤 2026년 01월 30일 -

강위원 전남도 부지사 강압·훈계성 통합설명회..불만 폭주
강위원 전남경제부지사가 주재한전남·광주 행정통합 직원설명회가 강압적 태도와 훈계성 발언으로 일관돼 공직사회의 불만만 폭증시키고 있습니다.강 부지사는 어제(28일)전남도청 왕인실에서 열린 직원 설명회에서 "지금은 국가책임 정부주도의 통합이라는 현실을 인정해야 한다","주청사 유보도 역사적 대통합이 무산되면...
김윤 2026년 01월 29일 -

신안군의회 “전남·광주 행정통합, 도청 현지 유지가 출발점”
신안군의회가 전남·광주 행정통합 논의와 관련해 전남광주특별시 잠정합의안 준수와 전라남도청 주청사 확정을 촉구했습니다.군의회는 통합은 상생과 균형발전을 원칙으로 해야 한다며, 행정 중심을 현 도청 소재지에 두는 것이 통합 신뢰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또 통합 논의가 광주 중심으로 기울어서는 안 된다며,...
문연철 2026년 01월 29일 -

'온라인에선 전남 상품 어디에?' 디지털 경쟁력 격차 커
◀ 앵 커 ▶지역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목포MBC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엠브레인퍼블릭과 함께 실시한 패널조사 결과,온라인 시장에서도 대형 플랫폼이나 수도권 쇼핑몰에 비해 전남 소상공인의경쟁력이 뒤쳐진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는데요.디지털 경쟁력 격차가 현실로 확인됐습니다. 박종호...
박종호 2026년 01월 29일 -

이차전지 vs 반도체...전남 동부권 두 산업 병립은?
◀ 앵 커 ▶시도통합 논의 속에서 전남 동부권은미래 첨단 소재 국가산단의 방향성을 두고고심하고 있습니다.반도체 국가산단과 이차전지 특화단지 추진안을 놓고 지역 안에서 입장차를보이고 있는 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 리포트 ▶미래...
김주희 2026년 01월 29일 -

재정*교육*의원 정수 놓고도 엇갈린 셈법..특별법 쟁점은?
◀ 앵 커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한특별법 논의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통합 청사 위치 논란과 별도로재정 문제와 교육자치,지방의회 구성 문제 등또다른 쟁점들도 해법이 만만치 않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의 또 다른 쟁점은 교육자치문제입니다.광주시 교육계는 교육자치 보...
서일영 2026년 01월 29일 -

김영록 지사 “숟가락 위치 정해 놓고 이사하나”..청사 주 소재지 해명
전남광주통합시의 주 청사 소재지 논란과 관련해김영록 전남지사는 "이사갈 때 숟가락 위치를 정해놓고 가느냐"는 선통합론을 강조했습니다.김영록 지사는 오늘 완도에서 열린 시도 행정통합 도민공청회에서 "모든 옥석을 가려서 추진하기에는 어렵다”며 간담회 과정에서 뒤바뀐 통합청사 주 소재지 논란과 관련해 이같이 ...
서일영 2026년 01월 29일 -

"민주적 정당성 실종"..'도민 패싱 통합' 비판 잇따라
◀ 앵 커 ▶시도통합 특별법 발의가 코 앞으로 다가왔지만 속도전으로 일관하고 있는통합 추진 과정에 대한 반발은 수그러들지않고 있습니다.구체적인 내용을 알리기보다는통합의 효과만을 강조하다보니 취지에 공감했던 시민들도 민주적 정당성을상실했다는 비판에 동참하고 있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박혜진 2026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