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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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농업용 구리전선 훔친 일담 검거
영광경찰서는 영광과 진도 등 해안지역을 돌며 억대 농업용 구리전선을 훔친 혐의로 53살 김 모 씨 등 2명이 붙잡았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7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20여 차례에 걸쳐 28킬로미터 분량의 농업용 구리전선 1억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4년 11월 24일 -

실종 60대 여성 남편 체포 "부인 살해 뒤 유기"
진도에서 실종된 60대 여성의 남편이 아내를 살해해 유기한 것으로 드러나 경찰이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진도경찰서는 지난 12일 진도에서 실종된 지체장애여성 박 모 씨의 남편 73살 황 모 씨를 실종 11일 만인 오늘(23) 경남 진주시에서 체포했습니다. 경찰은 부인 박 씨를 살해한 뒤 해남군 산이면 금호방조제 부근에...
김진선 2014년 11월 24일 -

실종자 가족 실내체육관 떠났다(R)
◀ANC▶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이 그동안 머물러왔던 진도실내체육관을 떠났습니다. 수색이 중단되고 정부 지원도 끊기면서 더이상 버티기 힘들어졌기 때문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도를 쉽게 떠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이 체육관에서 이부자리와 옷가...
김진선 2014년 11월 21일 -

실종자 가족 실내체육관 떠났다(R)
◀ANC▶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이 그동안 머물러왔던 진도실내체육관을 떠났습니다. 수색이 중단되고 정부 지원도 끊기면서 더이상 버티기 힘들어졌기 때문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도를 쉽게 떠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이 체육관에서 이부자리와 옷가...
김진선 2014년 11월 20일 -

진도 VTS 해킹한 2명 법정구속(R)
◀ANC▶ 세월호 침몰사건 당시 관제업무를 소홀히 했던 진도 VTS는 3년 전에도 해킹을 당했었습니다. 20일 동안 업무가 마비됐었는데요 해킹을 주도한 업체 직원 2명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 침몰사고 당시 관제를 소홀히 해 직원들이 구속됐던 진도 VTS.. 3년 전에는 관제시...
김양훈 2014년 11월 18일 -

진도 지체장애인 실종사건 수사 난항
진도에서 발생한 60대 지체장애인 실종 사건 수사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진도경찰서는 진도군 의신면에서 실종 신고가 접수된 60대 지체장애인 박 모씨가 범죄에 연루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오늘 무안 일로읍 인근에서 수색작업을 벌였지만 별다른 단서를 찾지 못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12일, 남편 73살 황 모씨와 ...
김양훈 2014년 11월 17일 -

진도 VTS 해킹한 2명 법정구속(R)
◀ANC▶ 세월호 침몰사건 당시 관제업무를 소홀히 했던 진도 VTS는 3년 전에도 해킹을 당했었습니다. 20일 동안 업무가 마비됐었는데요 해킹을 주도한 업체 직원 2명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 침몰사고 당시 관제를 소홀히 해 직원들이 구속됐던 진도 VTS.. 3년 전에는 관제시...
김양훈 2014년 11월 17일 -

진도 지체장애인 실종사건 수사 난항
진도에서 발생한 60대 지체장애인 실종 사건 수사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진도경찰서는 진도군 의신면에서 실종 신고가 접수된 60대 지체장애인 박 모씨가 범죄에 연루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오늘 무안 일로읍 인근에서 수색작업을 벌였지만 별다른 단서를 찾지 못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12일, 남편 73살 황 모씨와 ...
김양훈 2014년 11월 17일 -

진도 VTS 해킹한 업체 직원 2명 법정구속
진도 VTS 해킹을 주도한 업체 직원 2명에 대해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해남지원은 진도 VTS 시스템을 해킹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업체 직원 43살 이 모씨 등 2명에게 징역 10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VTS 유지 보수를 담당했던 이들은 지난 2011년 4월 불법으로 진도 VTS 시스템에 접속, 파일을 삭제해 ...
김양훈 2014년 11월 17일 -

진도 떠나는 범정부 사고대책본부(R)
◀ANC▶ 세월호 사고 수습을 맡아왔던 범정부사고대책본부가 다음주 해체를 앞두고 정리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수중수색은 중단됐지만, 선체 인양에 대한 찬반 논란이 떠오르면서 실종자 가족들은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4월 16일부터 바람 잘 날 없던 진도군청이 한산한 모습입...
김진선 2014년 1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