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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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음식의 향연(R)
◀ANC▶ 맛 기행의 대표지역인 전남도내 시군 대표 종가집 음식과 전통음식이 한 자리에서 평가를 받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현대인의 미각을 바로잡고 농촌마을의 본래 음식을 도시민들에게 제대로 알린다는 뜻을 살린 행사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암군 산중마을에 남도 음식의 대가들이...
2014년 11월 01일 -

전남 농어촌 인성학교 3곳 추가 지정
청소년의 농촌 체험활동을 통해 올바른 인성과 창의적 사고를 키우기위한 농어촌 인성학교가 올해 8곳으로 확대됩니다. 새로 지정된 농어촌 인성학교는 영암 전댓들권역과 순천 계월권역, 고흥 안남권역 등 3곳으로 별자리 보기와 풀잎 손수건 만들기, 예절교육 등의 다양한 청소년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전남지역에...
2014년 11월 01일 -

꽁꽁 언 진도경제.. '어떻게 살라고'(R)
◀ANC▶ 세월호 사고로 고통을 겪고 있는 또 다른 피해자들이 진도 군민들입니다. 사고가 발생한지 200일이 됐지만 얼어붙은 지역경기는 살아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비가 내리는 오후, 진도 읍내가 한산합니다. 식당은 텅 비어 있습니다. 세월호 사고가 난 지 200일이 됐지만 경기는 ...
김양훈 2014년 10월 31일 -

남도음식의 향연(R)
◀ANC▶ 맛 기행의 대표지역인 전남도내 시군 대표 종가집 음식과 전통음식이 한 자리에서 평가를 받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현대인의 미각을 바로잡고 농촌마을의 본래 음식을 도시민들에게 제대로 알린다는 뜻을 살린 행사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암군 산중마을에 남도 음식의 대가들이...
2014년 10월 31일 -

18번째 생일에 돌아온 지현이(R)
◀ANC▶ 102일 만에 추가 수습된 세월호 실종자 시신은 단원고 2학년 황지현 양으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여섯달이 넘도록 차가운 바닷속에 있던 지현 양은 자신의 18번째 생일에서야 부모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295번째 희생자인 단원고 2학년 황지현 양의 관이 군헬기로 ...
김진선 2014년 10월 30일 -

추가 발견된 실종자 시신 인양(R)
◀ANC▶ 102일만에 추가로 발견된 세월호 실종자 시신이 세차례 수색작업 끝에 인양됐습니다. 정확한 신원은 유전자 검사를 통해 최종 확인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에서 인양한 실종자 시신을 실은 해경 경비정이 진도 팽목항으로 들어옵니다. 실종자 가족들은 자신의 아들 딸이 아...
김양훈 2014년 10월 30일 -

수정)시신 인양실패.. 오전 수색 재개(R) 로컬 LTE
◀ANC▶ 어제 오후 세월호 실종자 시신 한구가 102일만에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시신 인양 작업이 오늘 새벽 시도됐다고 하는데요 진도 팽목항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 전해주시죠.// ◀END▶ 네.. 저는 지금 진도 팽목항에 나와 있습니다. 말씀하신데로 지난 7월 이후 소식이 없었던 세월호 실종자 시신...
김양훈 2014년 10월 29일 -

세월호 실종자 102일 만에 추가 발견(전화참여)
◀ANC▶ 오늘 오후 세월호 실종자 시신 한구가 102일만에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여학생으로 추정되고 있는데요 빠른 유속때문에 시신 인양은 내일 새벽에나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진도 팽목항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 전해주시죠.// ◀END▶ 네.. 저는 지금 진도 팽목항에 나와 있습니다. 말씀하신데로...
김양훈 2014년 10월 28일 -

해남*진도*고흥군, 귀농*귀촌 지원사업비 확보
정부의 귀농*귀촌 지원사업에 해남군과 진도군, 고흥군이 선정됐습니다. 이들 시군에는 내년부터 3년 동안 모두 6억 원씩의 사업비가 지원돼 귀농인의 집 설립과 귀농*귀촌 상담센터 건립이 이뤄집니다. 고흥군은 천2백세대, 해남군은 천50세대, 진도군은 천6백세대 유치를 목표로 내세웠습니다. ◀END▶
양현승 2014년 10월 28일 -

이준석 선장 사형 구형(R)
◀ANC▶ 세월호 참사 이후 195일만인 오늘 세월호 선원들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검찰이 수사기관으로서 최종 판단을 내놨습니다. 이준석 선장에게 세월호 참사의 가장 직접적이고 무거운 책임이 있다며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나머지 선원들에게는 15년에서 무기징역을 내려달라고 재판부에 요구했습니다. 조현성 기자입니다...
2014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