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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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김 본격 출하..전남 21만 톤 생산
올해 첫 김이 본격 출하되고 있습니다. 지난 11일부터 진도에서 생산되기 시작한 햇김은 이른바 곱창김으로 맛과 향이 뛰어나 물김 120킬로그램 기준으로 17만 원 이상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높은 수온 때문에 일주일 가량 늦어진 전남지역 김 생산은 양식환경이 호전되면서 평년 수준인 21만2천 톤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
2014년 10월 15일 -

햇김 본격 출하..전남 21만 톤 생산
올해 첫 김이 본격 출하되고 있습니다. 지난 11일부터 진도에서 생산되기 시작한 햇김은 이른바 곱창김으로 맛과 향이 뛰어나 물김 120킬로그램 기준으로 17만 원 이상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높은 수온 때문에 일주일 가량 늦어진 전남지역 김 생산은 양식환경이 호전되면서 평년 수준인 21만2천 톤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
2014년 10월 14일 -

2014 명량대첩축제에 사상 최대 44만명 다녀가
2014 명량대첩축제에 사상 최대 규모인 44만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했습니다. 해남과 진도 울돌목 일원에서 열린 명량대첩축제에 해전재현이 있었던 어제, 25만명이 다녀간 것을 비롯해 나흘간의 축제기간 동안 44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했습니다 올해는 영화 '명량'의 흥행으로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습...
김양훈 2014년 10월 12일 -

명량대첩 신화 그대로(R)
◀ANC▶ 세계 해전사에 길이 남은 대승, 명량대첩이 오늘 해남*진도 울돌목 일원에서 그대로 재현됐습니다. 영화 명량의 흥행에 힘입어 해전의 규모는 사상 최대였고, 수십만 명의 관광객들이 몰렸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바닷물의 흐름이 잠시 멈춘 정조시간. 왜군의 배 수백척이 울돌목을 붉게 물...
김진선 2014년 10월 11일 -

감사원, 세월호 사고 관련 해경*해수부 50명 징계요구
감사원이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해 해경과 해수부 공무원 50명에 대해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감사원은 해상관제와 상황지휘, 현장구조를 부실하게 수행한 목포해경서장과 진도VTS 센터장, 123정장을 해임하도록 요구하는 등 안전관리*감독을 부실하게 한 50에게 징계를 요구하고, 59명에 대해서는 주의를 요구했습니다. 또...
양현승 2014년 10월 10일 -

'불멸의 명량', 주민 손으로 재현(R)-9일용
◀ANC▶ 4백여년 전 오늘(9)은 이순신 장군이 10여척의 배로 왜군을 격퇴했던 명량해전이 벌어진 날입니다. 승전을 기념해 열리는 명량대첩 축제가 올해도 울돌목에서 시작됐습니다. 즐길거리들을 김양훈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END▶ ◀VCR▶ 해남과 진도 사이의 좁은 물길 울돌목. 417년 전, 명량대첩의 영광이 다...
양현승 2014년 10월 10일 -

'불멸의 명량', 주민 손으로 재현(R)-9일용
◀ANC▶ 4백여년 전 오늘(9)은 이순신 장군이 10여척의 배로 왜군을 격퇴했던 명량해전이 벌어진 날입니다. 승전을 기념해 열리는 명량대첩 축제가 올해도 울돌목에서 시작됐습니다. 즐길거리들을 김양훈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END▶ ◀VCR▶ 해남과 진도 사이의 좁은 물길 울돌목. 417년 전, 명량대첩의 영광이 다...
양현승 2014년 10월 10일 -

'불멸의 명량', 주민 손으로 재현(R)
◀ANC▶ 4백여년 전 오늘(9)은 이순신 장군이 10여척의 배로 왜군을 격퇴했던 명량해전이 벌어진 날입니다. 승전을 기념해 열리는 명량대첩 축제가 올해도 울돌목에서 시작됐습니다. 즐길거리들을 김양훈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END▶ ◀VCR▶ 해남과 진도 사이의 좁은 물길 울돌목. 417년 전, 명량대첩의 영광이 다...
양현승 2014년 10월 09일 -

'이순신, 명량 가는 길' 발간
전라남도가 정유재란 당시 전남에서 조선수군을 재건해 명량대첩 승전보를 알리기까지 과정을 엮은 '이순신,명량 가는 길'을 발간했습니다. 이 책자에는 칠천량 해전에서 대패한 조선 수군을 재건하기 위해 구례 석주관을 시작으로 명량대첩지인 해남.진도 울돌목까지 이르는 44일 동안의 여정을 11개 이야기로 풀어냈습니...
2014년 10월 09일 -

데스크단신]이순신 조명(R)
◀ANC▶ 전라남도가 정유재란 당시 전남에서 조선수군을 재건해 명량대첩 승전보를 알리기까지 과정을 엮은 '이순신,명량 가는 길'을 발간했습니다. 간추린 소식 임사랑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이 책자에는 칠천량 해전에서 대패한 조선 수군을 재건하기 위해 구례 석주관을 시작으로 명량대첩지인 ...
2014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