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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의회, 원구성 후 첫 임시회..16건 안건 심의
함평군의회가 원 구성을 마친 뒤 첫 임시회를 열고, 2주간의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들어갔습니다.오늘(14) 제312회 임시회 본회의에선민선 9기 군정 주요업무 추진 상황 보고받고, 함평군수 공약사항 관리 조례 개정안 등 16건의 안건 심의가 진행됐습니다.김영인 군의장은 이 자리에서"군민의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는 소...
서일영 2026년 07월 14일 -

사순문 장흥군수, 첫 업무보고 앞서 청렴서약
사순문 장흥군수가 민선 9기 첫 주간업무보고에 앞서 간부공무원들과 청렴서약을 했습니다.사 군수와 간부공무원들은 법과 원칙을지키고 금품과 향응을 받지 않으며 공정하게 업무를 처리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사 군수는 자신부터 청렴을 실천해 군민이 신뢰하는 군정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문연철 2026년 07월 13일 -

'첫 통합 광역의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역사적 개원
◀ 앵커 ▶전국 최초 광역의회 통합으로 출범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오늘(13) 역사적인 개원식을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습니다.320만 시민을 대표하는 첫 통합 의회가출범하면서 기대했던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큰데요.다만 통합시의 첫 조직개편안은 이번 임시회에 제출되지 못하면서출범 초기 ...
서일영 2026년 07월 13일 -

민주 서미화, 최고위원 출마.."차별*배제 뿌리 뽑겠다"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17 전당대회최고위원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서 의원은 오늘(13) 통합특별시의회전남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득권에 맞서 서민 중산층을 지켜 온 민주당의 정체성을 더욱 강화하고, 당내 차별과 배제를 뿌리 뽑겠다"고 출마 이유를 밝혔습니다.또 "이재명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서일영 2026년 07월 13일 -

무안군의회 전반기 의장단 구성… 의장에 임윤택 의원
무안군의회가 제10대 전반기 의장단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갑니다.무안군의회는 오늘(13일)제309회 임시회를 열고 의장에 임윤택 의원, 부의장에 양영복 의원을 각각 선출했습니다.의회운영위원장에는 이준회 의원, 행정복지위원장에는 정은경 의원, 산업건설위원장에는 김원중 의원을 선출하는 등 전반기...
신광하 2026년 07월 13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공식 개원…의정활동 시작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오늘(13일) 무안 통합시의회 청사에서 개원식을 열고 초대 의회의 공식 출범을 선언합니다.통합시의회 개원식은 송형곤 의장과 조석호·김문수 부의장 등이 의원 선서를 하고, 민형배 특별시장, 김대중 교육감, 지역국회의원 등의 축사와 표지석 제막식 순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전국 최초의 광역...
신광하 2026년 07월 12일 -

통합특별시 인수위, 백서 작성 끝으로 종료 수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수위원회인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가 백서 작성 등을 끝으로 사실상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인수위는 청사 배치와 국립의대, 반도체 산업단지, 20조 원 재정지원 등 통합특별시 출범 초기 주요 현안을 정리해 시정 과제로 넘기고, 활동 종료 전 민형배 시장에게 백서를 전달할 예정입니다.인수위는...
신광하 2026년 07월 12일 -

통합시 조직개편 윤곽…무안·광주 핵심기능 배치 막판 고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직개편안이 윤곽을 드러낸 가운데, 기획·예산·인사 등 핵심 기능의 배치가 최대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개편안에는 광주청사 부서를 69개에서 59개로 줄이고, 동부청사는 21개, 무안청사는 66개로 확대하는 내용이 담겼지만, 기관 운영의 핵심 기능을 어느 청사에 둘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습니...
신광하 2026년 07월 12일 -

통합의회, '통합지원금 20조 순증 재원' 건의안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정부의 20조 원 통합지원금 순증 재원 보장을 촉구하는 건의안 채택을 추진합니다.시의회는 기존 국비사업이나 사회간접자본, SOC 예산을 지원금에 포함하지 말고 실질적인 추가 재원을 확보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다만 정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반도체 클러스터 기반시설 투자에 지원금을 ...
신광하 2026년 07월 12일 -

민주당 전당대회…호남 정치권 존재감 시험대
더불어민주당 새 지도부를 뽑는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호남 출신 인사들의 지도부 입성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당대표 선거에는 고흥 출신 송영길 의원과 강진군의회 의장 출신인 30대 평당원 김보미 후보가 출마했고, 최고위원 선거에는 목포 출신 서미화 의원과 나주 출신 박선원 의원, 영암 출신 이건태 의원 등...
신광하 2026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