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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시장, 국무회의서 '국산콩 표시제 도입' 건의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국무회의에서 국산콩 표시제 도입을 위한제도 개선을 건의했습니다.어제(21) 열린 국무회의에서 민 시장은"국산콩 소비 확대와 소비자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국산콩 표시제가 필요하다"고 제안했고,이재명 대통령은 "국민의 알권리와 선택권, 건강이 우선인 만큼 정부 정책에 반영할 필요가 ...
서일영 2026년 07월 22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임시회 폐회…통합 기반 조례 대거 처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오늘 제2회 임시회 마지막 본회의를 열고 통합 이후 첫 의회 운영 기반을 마련하는 각종 조례안과 안건을 처리했습니다.시의회는 입법평가와 의원 공무국외출장, 개인정보 보호와 공공데이터 활용, 귀농·귀촌 지원 등 140여 건의 조례안과 함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지원, 기본사회 특별위원회 ...
신광하 2026년 07월 22일 -

안도걸, 민주당 전남·광주 통합시당위원장 출마 선언
더불어민주당 안도걸 의원이 전남·광주 통합시당위원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안 의원은 오늘(22) 출마 선언에서 기획재정부 예산실장과 예산총괄 차관 등을 지낸 정책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우며,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 성공과 AI·반도체 중심의 경제 도약을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또 전직 광주시장과 전남지사 등이 ...
신광하 2026년 07월 22일 -

김화진, 국민의힘 통합특별시당 위원장 출마 선언
김화진 전 국민의힘 전남도당위원장이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김 전 위원장은 오늘 후보 등록을 마친 뒤 민주당의 독주를 견제하고 광주와 전남을 아우르는 안정적인 당 운영을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이에따라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시당 위원장 선거는 김화진 전 위원장과 하헌...
신광하 2026년 07월 22일 -

'대전환 백서' 뜯어보니..숫자는 많은데 설명은 부족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수위의'대전환 백서'가 공개됐습니다.하지만 공개된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니목표 수치의 근거가 부족하거나 지역별 차이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부분도 확인됐습니다.서일영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리포트 ▶전남광주의 미래 정책 방향을 담은 334쪽 분량의 대전환 백서.전남과 광주의 서로 ...
서일영 2026년 07월 21일 -

통합특별시 첫 시민토론회…"서남권 균형발전 보장해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첫 시민토론회가 열려 서남권 균형발전 대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목포에서 열린 시민정책행동 주최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통합 추진 과정에 시민 공론화가 부족했다며, 주청사 핵심 기능의 균형 배치와 서남권 발전 전략 마련을 촉구했습니다.또 군공항 이전과 국립의대 유치, ...
신광하 2026년 07월 21일 -

인수위, 문화재단 통합 '반대' 입장 이례적 표기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가 최근 발간한 백서에서 전남, 광주 문화재단 통합에 반대하는 입장까지 기록해 향후 통합 과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대전환기획위는 광주시와 전남도 문화재단 통합관련 시민 공론장에서 "재단 통합 과정에서문화행정의 독립성과 전문성이 훼손되거나 재원이 불안정 해질 수있다"는 우려...
신광하 2026년 07월 21일 -

무안군의회 개원…공항·군공항 등 지역 현안 대응
제10대 무안군의회가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들어갔습니다.임윤택 의장은 개원식에서 무안국제공항 활성화와 광주 군공항 이전,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주청사 문제를 주요 의정 과제로 제시하며 군민 의견을 바탕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무안군의회는 내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첫 임시회를 열어 조례안 등을 심사하고...
신광하 2026년 07월 21일 -

목포대·순천대 협상 또 빈손…대학 통합 무산 우려
전남 국립의대 신설을 위한 목포대와 순천대의 대학 통합 협상이 다시 열렸지만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습니다.양 대학 대표단은 어제(20일)보성에서 한 시간가량 만나 의견을 교환했지만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고, 의대와 대학병원 배치를 둘러싼 기존 입장 차만 다시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정부의 지역의대 정원 배정...
신광하 2026년 07월 20일 -

장흥군 아동친화도시 자격 2030년까지 유지
장흥군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재인증을 받아 오는 2천30년 6월까지 자격을 유지하게 됐습니다.장흥군은 재인증을 위해 아동 친화도표준조사와 군민 의견 수렴, 아동참여기구 우녕,아동권리 교육 등을 꾸준히 추진해왔습니다.아동친화도시는 아동의 권리가 보장되고,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를...
문연철 2026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