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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로 증명된 '준비된 반도체 입지'
◀ 앵 커 ▶그동안 정치권 일각과 일부 보수 언론은 전력과 용수 부족을 이유로 대기업 첨단 산업의 서남권 유치가 불가능하다고 주장해 왔는데요.하지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두 반도체 거인,삼성과 SK의 선택은 달랐습니다.철저한 현장 데이터 계산을 거쳐 서남권을 최적지로 꼽은 이유를 이재원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리...
이재원 2026년 06월 29일 -

박지원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해남 솔라시도가 최적"
박지원 의원은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를 국가균형발전과 첨단산업 경쟁력을 높일 전환점으로 평가했습니다.박 의원은 이어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는 용수와 재생에너지, 대규모 부지 등을 갖춘해남 솔라시도가 최적의 입지라고 주장했습니다.또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국회가 협력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야 한다...
신광하 2026년 06월 29일 -

민관대책위 "무안청사 기능배치 담은 서남권 합의안 이행해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 무안 확정 민관합동대책위원회'가 민형배 통합특별시장 당선인에 전남 서남권 정치인들이 요청한 무안청사 기능배치 합의안을 이행해줄 것을 촉구했습니다.대책위는 민 당선인이 업무공유회에서서남권의 공동 의견을 수용하겠다고 공개 발언한 만큼, 무안청사에 기관유지 기능을 총괄하는 부서...
김진선 2026년 06월 29일 -

강성휘 목포시장 당선인, 여성계와 성평등 정책 강화 논의
강성휘 목포시장 당선인과 목포대전환준비위원회가 오늘(29일) 목포시 가족센터에서 여성단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경력단절 여성 지원과 일·가정 양립, 젠더폭력 대응 방안 등 여성 친화 정책을 논의했습니다.강 당선인은 민선 9기 핵심 공약인'일상 속 성평등 확산'과 안전한 사회 조성을위해 정책 추진체계를 전면 재...
김진선 2026년 06월 29일 -

목포시민주권행동 "목포시의회 협치·견제 원칙 반영해야"
목포시민주권행동은 오늘(29일)목포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13대 목포시의회 원 구성 과정에서 지방선거를 통해 드러난 다양한 민심이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이어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선출 과정에서특정 정당의 독점을 지양하고,소수 정당과 무소속 의원들도 의회 운영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협치와 견제의...
김진선 2026년 06월 29일 -

"광주도 전남도 버려야 산다"..대통령의 특별시 구상은?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통합교육청을 이끌 두 당선인이통합시의 미래 구상을 잇따라 밝혔습니다.민형배 특별시장 당선인은예상을 뛰어넘는 반도체 투자 가능성과이재명 대통령의 메시지를 공개했고,김대중 교육감 당선인은 이를 뒷받침할 인재 양성 전략을 제시했습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반도체 투자 전...
서일영 2026년 06월 26일 -

"호남 반도체 투자 정쟁 중단해야"..지역 정치권 적극 반박
김영록 전남지사가호남 반도체 투자와 관련해국민의힘과 일부 언론을 향해"근거 없는 지역 폄훼와 소모적 논란으로지방을 죽이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가로막는일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강기정 광주시장도 자신의 SNS를 통해호남 물부족론을 반박하며 호남은 물과 땅, 전력, 인재 등 반도체 산업 기반을충분히 갖추고 ...
김진선 2026년 06월 28일 -

전남 사회단체연합회 5기 출범.."통합시 안착*도민 소통에 역할"
전남지역 주요 직능, 사회단체가 참여하는전라남도 사회단체연합회가 최근 제5기 임원진을 선출하고,본격 활동에 들어갔습니다.제5기 연합회는 오는 7월 1일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민형배 통합시장 당선인의 핵심 도정 철학인시민주권과 민관협치를 구현할 핵심 파트너로서도민의 목소리가 정책 전반에 반영되도...
김진선 2026년 06월 28일 -

윤호중 장관 "통합된 광주·전남 '20조 인센티브' 차질 없다"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코앞에 두고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광주전남을 찾아 막바지 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윤 장관은 대통령이 약속한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차질 없이 지원하겠다고 거듭 확인했습니다.주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닷새...
주지은 2026년 06월 26일 -

통합특별시 성공의 조건 ⑩] 하나 된 행정...남은 과제는 '의료격차'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이눈앞으로 다가왔습니다.행정과 산업을 하나로 묶는 작업이본격화되지만, 의료서비스 격차까지곧바로 해소되는 것은 아닙니다.지역 안에서 치료가 가능한의료체계를 어떻게 구축할 것인지도통합특별시의 중요한 과제로 꼽힙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남과 광주가 하나의 특별시...
박종호 2026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