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

경찰, 광복절 폭주행위 예방 위해 집중단속
광복절 등 기념일을 노리고 특정 지역을 중심으로 나타나는 오토바이 폭주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경찰이 집중단속을 실시합니다.전남경찰청과 자치경찰위원회는112 신고와 SNS 분석 등을 통해폭주족 출몰 예상 지역을 파악하고집중 순찰과 현장 단속을 벌일 예정입니다.전남 경찰은 지난해 현충일 폭주족 단속을 통해 17명...
김규희 2025년 08월 14일 -

"달리던 차에서 불이"..운전자·시민들 합심해 진화
◀ 앵 커 ▶목포 도심을 달리던 차량에서 불이 나운전자가 대피하고 인근 병원으로 번질 뻔한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는데요.운전자와 병원 직원들이 힘을 합친 덕분에 빠르게 불길을 잡을 수 있었는데,그 긴박한 현장이 CCTV에 그대로 잡혔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목포의 한 도로에 SUV가 멈춰 섭니다.차량...
김규희 2025년 08월 13일 -

해남시민단체 '농협 납품비리 진상 조사' 촉구
협동조합 개혁과 감시를 위한 연대회의가지역 농협의 마트 납품비리와 관련해경찰의 진상 조사를 촉구했습니다.이들은 오늘(13) 전남경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마트비리 사건과 관련한 고발을해남경찰서와 해남지청이 무혐의 처분했다며수사의 중립성과 공정성을 지키기 위해이들 기관을 수사에서 배제하고, 전남경찰청이...
박종호 2025년 08월 13일 -

목포시민주권행동 "김건희 구속은 사법 정의의 실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아내김건희 씨가 구속된 것을 환영하는시민사회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목포시민주권행동은 오늘(13) 논평을 내고 "김건희 씨 구속은 사법 정의의 실현이자권력의 집중과 특권에 대한 경종"이라고밝혔습니다.이어 "김 씨는 사인임에도 불구하고국민이 자신의 배우자에게 위임한 공적 권력을자신과 ...
김규희 2025년 08월 13일 -

완도 선착장에서 화물차 바다로 추락..운전자 숨져
오늘(13) 오후 12시 10분쯤완도군 약산면의 조약도의 한 선착장에서화물차가 바다로 추락해 70대 운전자가 숨졌습니다.해경은 화물차가 바다로 추락하는 CCTV 영상을 확인했다는 마을 주민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규희 2025년 08월 13일 -

목포국도1호선독립영화제 14일 개막..75편 상영
전남 유일 독립영화제인 목포국도1호선영화제가 오는 14일개막식을 시작으로 나흘 동안 이어집니다.씨네로드가 주최하는 이번 영화제는시네마엠엠, CGV목포, 목포해양대학교 운동장 등에서 열리고, 75편의 영화 상영과 개막 축하공연, 씨네토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개막작으로는 박세암 감독의 '가깝...
김규희 2025년 08월 12일 -

박우량 전 신안군수 특별사면 규탄 잇따라
박우량 전 신안군수가 특별사면 대상에 포함된 데 대한 비판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목포시민주권행동은 오늘(12) 논평을 통해 "이번 사면으로 '권력형 범죄도 결국 정치적 계산에 따라 용서받을 수 있다'는 왜곡된 메시지가 공직 사회에 퍼진다면, 청렴성과 책임성이 무너지고 시민의 신뢰가 회복 불가능한 수준으로 ...
김규희 2025년 08월 12일 -

전농 "이재명 정부 수확기 쌀 3만 톤 방출 규탄"
전남 지역 농민들이 정부에 양곡 3만 톤 방출계획을 철회하라고촉구했습니다.전농 광전연맹과 쌀협회 광주전남본부는오늘(12) 성명서를 발표하고 정부가 양곡 3만 톤을 방출해 쌀값 하락을 부추기고 있으면서 '수급 안정'이라고 포장한다고 지적했습니다.특히 현재 80kg에 21만 원 정도인 쌀값은농민들에게 이미 불공정한 ...
김규희 2025년 08월 12일 -

전국 최초 도민공모 항일독립유산 8건 지정
전라남도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전국 최초,도민 공모를 통해 '항일독립유산' 8건을 전남 문화유산으로 지정했습니다.지정된 항일독립유산은여수 거문도 항일 유적과 광양 매천 황현 생가와 묘소,구례 고광순 항일전적과 순절비,고흥 만경암 항일 의병 전적,화순 양회일 항일 의병 유산,해남 심적암 항일 의병 전적,완도 오...
김윤 2025년 08월 12일 -

생후 2개월 남아 숨지게 한 20대 부모 체포
◀ 앵 커 ▶생후 2개월 남아를 숨지게 하고 시신을 방치한 20대 부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경찰은 이들이 밥을 제때 주지 않아 남아를 숨지게 한 것으로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전남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아동학대 치사와 사체 유기 혐의로20대 부모를 긴급체포했...
김규희 2025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