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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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관공서까지 '스벅' 끊었다‥ "정용진 퇴진"
◀ 앵 커 ▶스타벅스의 '5·18 조롱 마케팅' 파문이불매운동을 넘어 신세계그룹 총수인 정용진 회장의 퇴진요구로 번지고 있습니다.정 회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규탄 대회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관공서와 금융권도 이른바 '스벅 손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박승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이마트 광주점 앞.검은 리본이...
주현정 2026년 05월 21일 -

김영록 "5·18 조롱한 스타벅스, 응분 책임져야"
김영록 전남지사가 스타벅스 코리아의5·18 마케팅 논란과 관련해 "역사를 조롱하고 왜곡한 기업에 미래는 없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김 지사는 오늘(21) 성명을 내고"회장 사죄나 CEO 해임, 관계자 문책 수준을 넘어 반드시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이어 "독일이 홀로코스트 미화 행위를 처벌하듯 우리...
서일영 2026년 05월 21일 -

전남경찰청, 선거 경비 통합 상황실 가동
전남경찰청이 6·3 지방 선거 운동시작일인 오늘(21)부터 선거 경비 통합 상황실을 가동합니다.상황실은 선거 개표가 끝날 때까지 유세 현장 안전 확보와 투표함 호송, 투·개표소 경비 등을 총괄하며 24시간 비상 태세를 유지합니다.특히 선거 당일에는 개표 종료 때까지 비상령 최고 단계인 '갑호 비상'을 발령할 예정입니...
윤소영 2026년 05월 21일 -

목포실내체육관~푸른주유소 위험구간 도로 개선 착수
도로 폭이 좁고 굴곡이 심해 교통사고 위험이 높았던 목포실내체육관에서푸른주유소 구간 도로가 개선됩니다.목포시는 총 사업비 90억 원을 투자해현재 2차로 도로를 4차로로 넓히고 급커브 구간의 선형을 개선하고보행로를 설치할 계획입니다.이번 도로개선사업은 이달 말 착공해 오는 2천29년 1월 준공될 예정입니다.
문연철 2026년 05월 20일 -

전남교육청, 스타벅스 비판 "민주주의 위한 희생 희화화 안 돼"
전라남도교육청이 스타벅스코리아의 이른바 '탱크데이' 행사에 대해 "5.18의 역사적 의미와 국민 정서를 외면한매우 부적절한 홍보"라며 강한 유감을 표명하고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전남교육청은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된 시민들의 아픔과 국가 폭력의 기억은 어떠한 경우에도 희화화되거나 상업적으로 소비...
김진선 2026년 05월 20일 -

진도 창고 화재..농기계 10여 대 전소
오늘(20) 오전 10시 20분쯤,진도군 임회면의 한 농기계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지게차 5대와 농작물 탈피기 10대 등창고 내부 설비와 시설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5월 20일 -

"싸움 나도 못 간다"..교도관 67%가 '지원 업무'
◀ 앵 커 ▶최근 해남교도소에서 수감자 사망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는데요.현장 교도관들은 수용자 과밀과 인력 부족이 겹치면서 관리 체계가 한계에 이르렀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특히 수감자를 직접 관리·감독하는 보안 교도관은 전체의 3분의 1 수준에 그치면서, 돌발 상황 대응에도 어려움이 크다는 지적입니다.박혜진 ...
박혜진 2026년 05월 20일 -

신안 사료 창고 화재..쓰레기 소각 원인
어젯밤(19) 9시 40분쯤, 신안군 자은면의 한 새우 양식장 사료 보관 창고에서 불이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컨테이너 창고가 모두 타면서소방서 추산 9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쓰레기 소각 중 화재가 번진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5월 20일 -

사과 거부당한 신세계… 오월 광주 "우리가 만만하냐"
◀ 앵 커 ▶스타벅스의 5.18 조롱조 마케팅 파문으로 광주는 물론 전국이 걷잡을 수 없는 충격과 분노에 휩싸였습니다.정용진 회장의 지시로 그룹 임원이 광주 오월단체를 찾아와 허리를 숙였지만, 광주는 면피성 상술이라며 사과를 전면 거부하고 현장에서 쫓아냈습니다.주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오늘(19일) 오전...
주지은 2026년 05월 19일 -

"운전직 간부가 화재 지휘"...모순적 인사가 참사 키웠다
◀ 앵 커 ▶소방합동조사단이 완도 화재 순직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현장 지휘 실패'를 지목했습니다.특히 당시 지휘팀장이 현장 화재 진압 경험이 부족했던 것으로 확인되면서, 현장 경험이 부족한 간부도 지휘관을 맡을 수 있는 소방 인사 체계의 모순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하지만 소방당국은 이번에도 ‘교육 강화’ 수...
박혜진 2026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