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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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난치성 암 극복 차세대 면역치료제 개발 착수
전라남도가 화순 국가면역치료혁신센터와광주과학기술원, GIST와 함께난치성 암 극복을 위한 차세대 융합 면역치료 기술 개발에 착수합니다.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핵심 과제에 선정돼앞으로 5년간 국비와 지방비 등모두 300억 원이 투입됩니다.주요 연구 분야는 AI 기반 지능형 항암 미생물과종양 침투력이 높은 ...
서일영 2026년 05월 12일 -

초당대 "해남 경비행기 추락 사고, 비행 도중 엔진 정지"
어제(23) 해남에서 발생한 경비행기 추락 사고는 비행 도중 엔진이 정지하면서 비상착륙을 시도하던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초당대학교는 사고 경비행기가 비행 중 불상의 원인으로 엔진 정지가 발생해 안전 확보를 위해 비상착륙을 실시했으며, 당시 무안공항 운영이나 공역상 특별한 제한 사항은 없었고 사...
박혜진 2026년 05월 24일 -

기부행위·대리투표..전남선관위 43건 고발
전남선거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43건을 적발해 수사기관에 고발했습니다.위반 유형별로는 기부행위가 22건으로가장 많았고, 허위사실 공표 6건, 신문·광고 등 인쇄물 배부 2건 순으로 집계됐습니다.주요 사례로는 한 전남도의원이 경쟁 후보의 불출마를 유도하기 위해 무소속 ...
윤소영 2026년 05월 24일 -

뺑소니 사망사고 낸 불법체류자 검거..조력자도 체포
해남경찰서는 뺑소니 사망사고를 낸 불법체류 외국인과 도주를 도운 외국인 등 2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이들은 어제(21) 저녁 8시 30분쯤 해남군 문내면의 한 편도 2차선 도로에서 무면허 상태로 1톤 화물차를 몰다 앞서가던 SUV를 들이받은 뒤, 자신을 데리러 온 지인의 차량을 타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5월 22일 -

해남서 SUV·1톤 화물차 추돌..1명 사망
어제(21) 저녁 8시 30분쯤, 해남군 문내면의 한 왕복 4차선 도로에서 SUV와 1톤 화물차가 추돌해 SUV를 운전하던 4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경찰은 주변에 CCTV가 없는 점을 고려해 목격자와 상대 차량 운전자 진술 등을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5월 22일 -

전남소방, 부처님 오신 날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전남소방본부가 대형화재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합니다.내일(22)부터 닷새 동안 이어지는특별경계근무 기간에는하루 한 차례 이상 화기 취급 상태 등에 대한기동 순찰 점검 등이 실시될 예정입니다.최근 5년간 부처님 오신 날특별경계근무 기간 전남에서는64건의 화재로 2명...
서일영 2026년 05월 21일 -

소상공인 외국인 고용 문턱 완화..'고용특례' 신설
법무부가 지역특화형 비자 제도에‘지역활력 소상공인 고용특례’를 신설해시범 운영에 들어갔습니다.기존에는 소상공인이 외국인을 고용하려면내국인 직원을 최소 1명 이상 둬야 했지만,이번 특례로 업종별 고용 제한 없이외국인 채용이 가능해졌습니다.전남도는 도내 소상공인이 29만 3천여 곳으로 전체 사업체의96%를 차지...
서일영 2026년 05월 21일 -

목포공고, 마이스터고 전환 도전
목포공고가 AI·에너지 분야 마이스터고 전환을 추진합니다.교육부가 전국 특성화고 가운데 3곳 안팎을 신규 마이스터고로 선정할 예정인 가운데, 전국에서 9개 학교가 신청해 경쟁이 예상됩니다.전남에서는 목포공고와 함께 해남공고도 신청했습니다.목포공고는 선정될 경우 2028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지역 산업 수요에 맞...
문연철 2026년 05월 21일 -

기업·관공서까지 '스벅' 끊었다‥ "정용진 퇴진"
◀ 앵 커 ▶스타벅스의 '5·18 조롱 마케팅' 파문이불매운동을 넘어 신세계그룹 총수인 정용진 회장의 퇴진요구로 번지고 있습니다.정 회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규탄 대회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관공서와 금융권도 이른바 '스벅 손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박승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이마트 광주점 앞.검은 리본이...
주현정 2026년 05월 21일 -

김영록 "5·18 조롱한 스타벅스, 응분 책임져야"
김영록 전남지사가 스타벅스 코리아의5·18 마케팅 논란과 관련해 "역사를 조롱하고 왜곡한 기업에 미래는 없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김 지사는 오늘(21) 성명을 내고"회장 사죄나 CEO 해임, 관계자 문책 수준을 넘어 반드시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이어 "독일이 홀로코스트 미화 행위를 처벌하듯 우리...
서일영 2026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