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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의대 '신속 설립' 촉구...대학 통합은 '속도'
◀ 앵 커 ▶지역이 목표로 잡고 있는전남 국립의대 개교 시점은오는 2027년 3월입니다.하지만, 최근 정부가 오는 2030년 개교를 계획으로 제시하면서 이를 앞당겨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당사자인 순천대, 목포대는 통합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 리포트 ▶정부 국정과제에 포함된 전남 ...
유민호 2025년 09월 07일 -

높은 외식 물가에 노인 부담 줄인다…광주 서구·광산구 1천 원 식사 제공
◀ 앵 커 ▶냉면 한 그릇에도 1만 원 하는 높은 물가 탓에,밖에서 식사 한번 하는 게적지 않은 부담입니다.이 때문에 광주 일부 자치구에서는노인 등을 대상으로 한1천 원 식사를 제공하고 있는데요.저렴한 데다 맛까지 훌륭해,찾는 이들이 많습니다.김초롱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리포트 ▶광주 서창동에서 재배한 밀로 만든...
김초롱 2025년 09월 07일 -

영암 한 배농장 창고에서 화재..4시간 여만에 진화
어제(7) 오후 3시 40분쯤영암군 시종면의 한 배농장 창고에서 불이 나 4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농자재 저장 창고와저온 창고 160제곱미터가 모두 탔으며 소방당국은 농자재 창고에서부터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안준호 2025년 09월 08일 -

정부 '공동육아 활성화 공모'에 강진 등 5개소 선정
여성가족부의 '공동육아나눔터 지방 활성화' 사업에 강진과 완도 등 전남 지역 5곳이 선정됐습니다.공동육아나눔터 사업은맞벌이·돌봄 공백 가정을 돕기 위한 사업으로야간시간 운영 확대와 돌봄 특화 프로그램운영을 위해 1억 2천만 원의 사업비가투입됩니다.현재 전라남도에선 34개의 공동육아나눔터가 운영 중인 가운데...
서일영 2025년 09월 04일 -

무안군, 신혼부부*다자녀가정 보금자리 지원사업 모집
무안군이 지역 신혼부부와 다자녀가정을대상으로 오는 10월 17일까지 보금자리 지원사업 대상자 48가구를 모집합니다.선정된 가구는 주택자금 대출이자 가운데최대 월 25만원을 3년간 지원받을 수 있으며,자세한 지원 기준 등은 주소지관할 읍면사무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일영 2025년 09월 04일 -

의료현장 체험하는 학생들..지역 의료 미래 키운다
◀ 앵 커 ▶대표적 의료 취약지인 전남에서는 공중보건의 수조 해마다 가파르게 줄고 있습니다.이런 상황 속에서 지역 의료기관과 교육당국이 함께학생들에게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지역 의료 위기 극복의 실마리를 찾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교복을 입은 중학생들이병원 초음파실에 모...
안준호 2025년 09월 02일 -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시작..이색 관전 포인트는?
(앵커)광주에서 6년만에 열리는국제 스포츠 대회인세계양궁선수권 대회가 오늘부터 시작됩니다.8일 동안 광주에 세계적인 선수들이 모여기량을 뽑낼 예정인데요.대회를 재미있게 즐기는 방법을송정근 기자가 알려드립니다.(기자)양궁대회를 즐기는 첫 번째 방법은 어떤 선수가 대회에 참여했는지 살펴 보는 겁니다.이번 대...
송정근 2025년 09월 05일 -

제14회 목포인권영화제, '인권-광장' 주제로 5~6일 열려
제14회 목포인권영화제가 '인권, 광장 민주주의를 만나다'를 주제로오늘부터(5) 이틀간 목포 평화광장 야외무대에서 열립니다.이번 목포인권영화제에서는여성과 장애인, 성소수자, 이주민 등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키우는 광장과인권, 민주주의 등에 대한 개막작과 함께단편영화 6편, 장편영화 1편 등이 상영됩니다.또 다...
안준호 2025년 09월 05일 -

'식량 자급률 지켜라' 고구마 등 국산 품종 확대
◀ 앵 커 ▶기후변화에 적응해 국내에서 개발한고구마 신품종들이 외래 품종을 밀어내고 빠르게 농가에 자리잡고 있습니다.최근 이상기후로 병해가 확산되면서국산 품종의 강점들이 인정받고 있는데요.식량 안보와 종자 주권 확보가전세계적 과제로 떠오른 지금,국산 품종 확대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서일영 기자가 취...
서일영 2025년 09월 05일 -

"전남교육감 비리 연루자 관계 의혹..철저히 밝혀야"
김대중 전남교육감이 과거 납품 비리에 연루됐던 사업가의 가족이 소유한 주택에 시세보다 낮은 금액으로 세 들어 살고 있다는 논란과 관련해 전교조 전남지부가 "거주 계약의 경위와 과정을 도민에게 소상히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앞서 김 교육감은 이번 논란에 대해"진실과 무관하게 논란이 계속되면이사하겠다"는 입장...
안준호 2025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