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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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탬프투어 참여하면 상품권' 진도군 참여형 관광 확대
진도군이 관광객들의 체류시간을 확대하고 지역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지역상품권 드림사업을 운영합니다.관광객들은 모바일 스탬프 투어에 참여해 도장 개수에 따라 4개 이상은 5천 원, 8개 이상 1만 원, 12개 이상 1만 5천 원을 지역상품권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주요 방문 장소는 진도타워 등 주요 관광지 28곳과 서해랑...
박종호 2026년 05월 11일 -

무안승달문화예술회관, 이순신 서사 '광화문 그 사내' 상연
이순신 장군의 이야기를 담은 공연, '광화문 그 사내'가 무안에서 상연됩니다.무안군은 오는 21일 저녁 7시 20분, 승달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이순신 장군의 서사를 6개 에피소드를 국악과 한국무용, 미디어아트 등을 결합한 다원 예술 공연을 선보인다고 알렸습니다.예매는 승달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
박혜진 2026년 05월 11일 -

내일 오후까지 최대 70mm 비..우박 주의
내일(12) 새벽부터 오후 사이전남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20에서 70mm로,일부 지역에는 시간당 30mm 안팎의강한 비가 쏟아지겠습니다.또 돌풍과 함께 지름 0.5cm 안팎의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어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윤소영 2026년 05월 11일 -

5.18 옛 망월묘역, 빛의 혁명 민주공원 조성
5.18 민주화운동 당시 희생자들이 안장됐던옛 망월묘역이시민친화형 민주공원으로 조성됩니다.광주시는5.18 단체들과 논의를 통해 옛 망월묘역을빛의 혁명 발원지와 민주주주의 교육장으로조성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2029년 준공을 목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2백억원이 투입돼추모 공간과 전시공간, 유영 봉안소 등이들...
한신구 2026년 05월 10일 -

재개발 대신 거점 시설 도시재생..사후관리가 관건
◀ 앵 커 ▶재개발 대신 지역 특색을 살려원도심 거점 시설만 정비해마을의 활력을 찾는도시 재생 사업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문제는 재생시설의 지속성인데주민들이 중심이된 마을 공동체 뿐만 아니라청년 활동가를 유치해시설 사후관리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가파른 고지대,오래된 ...
김종태 2026년 05월 10일 -

전남도, 체류형 섬 관광 ‘섬섬 걸을래’ 고흥·완도 선정
전라남도가 '전남 섬 방문의 해'를 맞아 체류형 걷기 관광 프로그램인 '섬섬 걸을래' 대상지로 고흥 연홍도와 완도 청산도·보길도를 최종 선정했습니다.이번 사업은 예술과 역사, 해양치유를 숙박과 결합해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체류형 모델로 추진됩니다.해당 프로그램은오는 6월부터 ...
김윤 2026년 05월 07일 -

무안군, 제23회 초의문화제 개최
무안군이 제23회 초의선사 탄생 240주년 기념 문화제를 개최합니다.무안군은 오는 16일 초의선사 탄생지 일원에서 헌다례와 초의차 시음 행사 등을 진행하고, 버스킹과 마술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초의선사 탄생 기념 문화제는 조선시대 대표 선승으로 다도 문화를 정착시킨 초의선사를 ...
박혜진 2026년 05월 06일 -

신안군, 한국형 저상형 청소차량 도입
신안군이 한국형 저상형 청소차량을도입해 지도읍에서 시범 운영에 들어갑니다.이 차량은 환경미화원이 안전하게 타고 내릴 수 있는 전용 탑승공간을 갖췄으며 압축덮개와 유압 안전장치,외부 카메라 등을 설치해 근골격계 질환과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신안군은 시범 운영 결과를 분석한 뒤 저상 청...
문연철 2026년 05월 10일 -

장흥군, 수산물 브랜드 '장흥 팔딱낙지' 선포
장흥군이 대표 특산물인 낙지의수산물 공동브랜드 '장흥 팔딱낙지'선포식을 개최했습니다.장흥군은 어제(6) 수산물 위판장 준공식현장에서 수협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가운데 선포식을 열고 브랜드 명칭 도입을 넘어품질 관리와 유통, 마케팅을 아우르는 통합 전략을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다훈 2026년 05월 07일 -

“기본소득 받았지만…낙도는 쓸 곳이 없다”
◀ 앵 커 ▶신안군이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이 섬 주민들의 생활에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하지만 작은 낙도 주민들은 사용처 부족으로여전히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신안의 한 작은 낙도.주민 대부분이 고령층인 이곳은동네 가게마저 사라진 지 오래입니다.매달 20만 원씩...
문연철 2026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