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생활/문화
-

영암 출신 유해란, 골프 메이저 대회 2연승 기염
영암 출신 유해란 선수가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메이저대회2연승을 달성했습니다.유해란은 프랑스에서 열린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3주 전 열린 챔피언십에 이어메이저대회 2개 대회 연속 정상에 올랐습니다.유해란은 통산 5승을 달성하며세계랭킹도 개인 최고인 3위로 뛰어올랐고,한국 선수의 한 시즌 메이저...
윤소영 2026년 07월 15일 -

무더위 속 온열 질환자 증가..7월들어 26명 발생
무더위 속에 온열 질환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어제(14일) 오후 4시 15분쯤 완도군 청산도에서 밭일을 하던 70대 여성이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7월 들어 지금까지 26명으로 집계되고있습니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전남지역 온열질환자는 5월 16일 처음 발생해 5월 11명, 6월 14명에이어 7월 들어 가파른 증가세...
이정호 2026년 07월 15일 -

목포기독병원, 혹서기 의료진 위한 간식행사 열어
목포기독병원이 오늘(15)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의료진과 임직원을 격려하기 위한 간식 행사를 열었습니다.‘지친 일상에 맛있는 쉼표 하나’라는 주제로 원내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푸드트럭 2대가 동원돼, 임직원들에게 과일과 빙수, 커피 등 여름철 대표간식을 제공했습니다.
이정호 2026년 07월 15일 -

고수온 위기경보 '주의' 발령..양식장 피해 주의
해양수산부가 어제(14) 오후 6시를 기해고수온 위기경보를 '주의' 단계로 격상했습니다.이는 국립수산과학원이 전남을 포함한 서남해와 제주 연안 21개 해역에고수온 예비특보를 발표한 데 따른 것으로,예비특보는 해역의 수온이 25℃에 도달했거나도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발령됩니다.해수부는 장마 영향으로지난해보다...
김진선 2026년 07월 15일 -

목포 공공와이파이 사용량 꾸준히 늘어..확대 운영
목포시가 관광지와 공공시설 등에서공공와이파이를 운영하는 가운데,지난해 데이터 사용량이 86만 GB로전년도에 비해 6만 GB가량 늘어난 것으로나타났습니다.목포시는 이용 현황을 분석해활용도가 낮은 회선은 수요가 많은 장소로옮기는 등 운영 효율화를 추진하고,공공와이파이 구축도 지속 확대하겠다고밝혔습니다.
김진선 2026년 07월 14일 -

대학통합 '꺼진불 아니다?'...의대유치'20일' 분수령
◀ 앵커 ▶목포대와 순천대의 통합 협상이 사실상 결렬됐지만, 국립의대 추진이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닙니다.인수위는 정부가 2030년 의대 개교를 위해 이달 안에 대학 통합 신청서 제출을 요청했다며, 오는 20일까지 두 대학이 합의하면 중재안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밝혔습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 END ▶◀ 리포트 ▶전남광주...
신광하 2026년 07월 14일 -

제317회 진도군의회 임시회..19개 안건 심의
진도군의회가 오늘(14)부터 오는 24일까지 제317회 임시회를 엽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청년 공공임대주택 지원, 무릎 인공관절 및 안질환 수술비 지원 조례안 등 모두 19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입니다.
윤소영 2026년 07월 14일 -

목포 환경운동가 서한태 평전 출간기념회 열려
목포 지역 환경운동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고(故) 서한태 박사의 삶과 활동을 담은 '서한태 평전' 출간기념회가 오늘(14) 목포미식문화갤러리에서 열렸습니다.행사에서는 평전의 집필 과정과 출간 의미가 소개됐으며,참석자들은 지역 환경운동과 시민사회 발전에 기여한 서한태 박사의 발자취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진선 2026년 07월 14일 -

목포·순천대 통합 결렬…국립의대 원점으로
◀ 앵커 ▶전남 국립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목포대와 순천대의 통합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목포대는 찬성 입장을 밝혔지만, 순천대가 통합에 반대하면서 결국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이제 국립의대 유치 전략도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습니다.허연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34년을 이어온 전남 국립의대 설립이또 한 ...
신광하 2026년 07월 13일 -

피디시선]일본 마을호텔, 성공의 비결은 ‘신뢰 쌓기’
◀ 앵 커 ▶살아있는 원도심을 만들기 위해마을 전체를 하나의 호텔처럼 운영하는 '마을호텔 프로젝트'가목포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주민들이 '마을호텔 프로젝트' 선진 사례로꼽히는 일본의 한 마을을 직접 방문했는데요.일본 마을호텔은 우리와 무엇이 달랐고주민들은 무엇을 배웠을까요.피디시선, 홍성호PD가 동행 취재했...
김진선 2026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