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지역 소식을 여러분께 전합니다.
지금 내 곁에 목포MBC 뉴스레터.
-
💡🔌돈이 되는 에너지...기후에너지학교 무료 수강생 선착순 모집..9월 7일까지 신청 가능
에너지,AI,전력망,햇빛마을 등 다양한 주제의 20개 강의 구성된 2026기후에너지학교 개강에 맞춰 무료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합니다.대상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거주하는 자발적 참여가 가능한 시민들로 연령 제한은 없으며, 15명을 선착순 모집합니다.2026년기후에너지학교는 목포MBC가 지역공동체와 함께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진행하는 시민대상 수업으로 9월 10일 오후 2시 목포청년센터 누리에서 개강합니다.기후 에너지에 대한 지역민의 인식 전환과 지속 가능한 지역 공동체 구축을 목표로 한 지역미래성장동력(에너지·AI) 프로젝트입니다.교육은 9월과 10월 두 달간 격주 목·금요일 각각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하루 4시간씩 목포청년센터 누리에서 진행된다. 강의당 2시간 이내로 입문 과정부터 심화 과정까지 단계적으로 구성됐으며 국내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나선다.2026기후에너지학교 강의일정표주요 강의 주제는 ▲기후위기와 AI, 전남의 미래 ▲에너지 대전환 시대의 전력 계통 해법 ▲우리나라 수소 산업 정책 방향 ▲신재생에너지 시대 일자리 확장성 ▲주민 수용성 확대를 위한 제언 ▲에너지 기본소득 ▲ESG 관광과 여행 등이다.현장 학습은 두 차례 진행된다. 9월 18일에는 해남 솔라시도 AI 데이터센터 예정지를, 10월 22일에는 영암 에너지 자립마을을 찾아 에너지 전환 현장을 직접 살펴본다. 전 과정을 이수한 수강생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된다. 우수 수강생은 평가를 통해 연말에 상장도 수여할 예정이다.수강 신청은 오는 9월 7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신청서(https://forms.gle/4RuytnhWXQUrjApk8)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061-270-9234,목포MBC IP전략실로 문의하면 된다.
발행일 : 2026년 09월 02일 -
🦀 갯벌은 세계로, 과일 값은 아래로
뉴스레터가 도착했습니다.🦀 세계가 인정한 무안갯벌, 이번엔 축제로 만납니다.🎬 대사 한마디 없는 영화가 프랑스를 사로잡았습니다.👵 알고 계셨나요? 전남은 전국 ‘장수 1번지’였습니다.🍎 폭염에 걱정했던 추석 과일값, 올해는 한숨 덜어도 될 전망입니다.오늘도 알고 나면 더 흥미로운 전남광주, 함께 만나보시죠! 👀'세계적' 무안갯벌, 축제로 만나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무안갯벌.그 매력을 직접 보고, 걷고, 체험할 수 있는 축제가 열립니다.🎉 제12회 무안황토갯벌축제가 오는 29일부터 9월 6일까지 무안황토갯벌랜드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올해 주제는 '갯벌이 살아있다'🌏 지난 7월 무안갯벌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이름을 올렸습니다.무안갯벌의 탄도만·함평만 유산구역은 116.84㎢.'한국의 갯벌 2단계' 등재 지역 가운데 가장 넓습니다.🎊 개막일부터 특별합니다.29일에는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기념하는 행사가 열립니다.🚶 국내 최장 1.5㎞ 보행 목교인 무안갯벌탐방다리에서는 걷기대회도 펼쳐집니다.🦀 갯벌을 온몸으로 즐겨볼까요?갯벌장어잡기부터 운저리 바다낚시, 갯벌생태체험까지 준비됐습니다.칠면초가 펼쳐진 갯벌에서는 맨발걷기도 즐길 수 있습니다.💦 더위를 식힐 공간도 있습니다.낙지광장 물놀이장에는 워터타워가 새롭게 설치됩니다.👨🔬갯벌에서 과학도 만나요생태갯벌과학관에서는 특별전시와 과학강연, 이동식 과학체험이 진행됩니다.🎨 아이들과 함께할 프로그램도 풍성!바다예술체험과 동화캠프, 작은영화관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무안 농수특산물을 만나고 양파김치 담그기도 체험할 수 있습니다.세계가 가치를 인정한 무안갯벌.올여름에는 눈으로만 보지 말고 직접 걷고, 잡고,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자세히보기🍎 폭염에도 추석 과일은 ‘안심’☀️ 폭염에도 과수 피해, 크지 않았다!전남에선 키위 25ha, 단감 20ha에서 피해가 접수됐습니다.사과와 복숭아 피해도 미미했습니다.배와 포도는 피해 신고가 없었습니다.🌳 봄 날씨가 도왔습니다.올해는 과수 생육에 큰 영향을 주는 저온피해가 없었습니다.폭염 전까지 작황도 좋았습니다.전남 과수 피해율은 대부분 한 자릿수에 그쳤습니다.🍎 생산량도 넉넉할 전망입니다.전국 사과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8.7%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배는 1.3%, 단감은 7% 증가할 전망입니다.💰 가격도 안정세입니다.조생종 사과 ‘쓰가루’ 출하량은 지난해보다 20.5% 늘었습니다.8월 중순 소매가격은 28.6% 떨어졌습니다.🍐 배 가격도 내려가고 있습니다.‘원황’ 도매가격은 이달 초 7만 원대였습니다.지난 19일에는 4만8천 원대까지 떨어졌습니다.🎁 추석 물량도 더 풉니다.정부는 사과와 배 등 성수품을 집중 공급합니다.정부가 확보한 물량도 나눠 출하할 예정입니다.명절 선물세트 할인도 추진합니다.농가 지원도 확대했습니다.과수 주산지 62개 농협에서 약제와 영양제를 최대 50% 할인해 공급하고 있습니다.폭염에 과일값까지 오를까 걱정하셨다면,올 추석에는 한숨 덜어도 될 것 같습니다.자세히보기👵 전남이 전국 '장수 1번지'?📍 전남이 1위전남 100세 이상 어르신은 인구 10만 명당 31.8명입니다.전국에서 가장 높은 비율입니다.특히 고흥군은 91.8명.전국 시군구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10년 새 2.7배지난해 전국의 100세 이상 인구는 8,604명입니다.2015년 3,159명에서 10년 만에 2.7배 늘었습니다.여성이 7,176명으로 83.4%를 차지했습니다.증가 속도는 남성이 더 빨랐습니다.🍚 장수 비결은?가장 많은 답은 ‘소식 등 절제된 식습관’이었습니다.10명 중 6명이 장수 비결로 꼽았습니다.규칙적인 생활이 뒤를 이었습니다.유전적 요인과 낙천적인 성격도 꼽혔습니다.🚭 술·담배는 멀리75.8%는 평생 술과 담배를 모두 하지 않았다고 답했습니다.술을 마신 적이 없다는 응답은 79.6%.담배를 피운 적이 없다는 응답은 86.9% 였습니다.🧠 10명 중 4명 ‘양호’40.4%는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했습니다.가족을 알아보고 돈 계산도 할 수 있었습니다.다만 90%는 만성질환을 앓고 있었습니다.고혈압과 관절염, 치매 순으로 많았습니다.🏠 “집에서 살고 싶어요”10명 중 7명은 돌봄이 필요해져도요양시설에 들어갈 의향이 없다고 답했습니다.100세 시대를 먼저 맞고 있는 전남.익숙한 집에서 지내고 싶다는 바람이 큰 겁니다.💡 특히 전국에서 가장 먼저 ‘100세 시대’를 마주한 전남.오래 사는 지역을 넘어, 오래 살아도 잘 지낼 수 있는 지역을 만드는 것.장수사회가 전남에 던진 새로운 과제입니다.자세히보기대사 없이 프랑스를 사로잡다🍚 단편영화 '밥' 프랑스 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 실험영화상을 수상했습니다.🎥 박기복 감독이 연출한 작품🏆 영화는 프랑스 '시네마 로얄 : 파리 에디션'에서 최우수 실험영화상을 받았습니다.📚 작품은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한강의 장편소설 '소년이 온다'를 오마주했습니다.🗣️ 대사는 없습니다.🎼 대신 전통 국악의 구음과 배우들의 몸짓, 이미지로 5·18민주화운동과 민주주의의 의미를 담아냈습니다.🕊️ 국가폭력으로 훼손된 인간성과 상처를 돌아보고, 사람들이 왜 평등과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지 묻는 작품입니다.🌍 국제무대의 관심도 이어집니다앞서 우크라이나 맥스 시어 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데 이어, 프랑스에서도 작품성을 인정받았습니다.박기복 감독은 누구?🎬 박기복 감독은 광주 출신 시나리오 작가이자 영화감독입니다.📖 장편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 '낙화잔향' 등 5·18과 지역의 역사, 인물을 소재로 한 작품을 꾸준히 선보여 왔습니다.💬 박 감독은 "영화 '밥'과 '할머니와 나와 민들레'가 광주·전남의 학생과 시민들을 만나 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대사보다 깊은 울림을 선택한 영화.그 메시지는 국경을 넘어 세계 관객들에게도 전해지고 있습니다.자세히보기🗨 이메일을 적어주시면, 구독과 동시에 목포의 소식을 받아보실 수 있답니다.금요일 아침, 그리고 또는 깜짝 만남으로 인사드릴게요 😊💌
발행일 : 2026년 08월 28일 -
🎬 대사 없는 영화, 프랑스를 사로잡다
🍚 단편영화 '밥' 프랑스 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 실험영화상을 수상했습니다.🎥 박기복 감독이 연출한 작품입니다.🏆 영화는 프랑스 '시네마 로얄 : 파리 에디션'에서 최우수 실험영화상을 받았습니다.📚 작품은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한강의 장편소설 '소년이 온다'를 오마주했습니다.🗣️ 대사는 없습니다.🎼 대신 전통 국악의 구음과 배우들의 몸짓, 이미지로 5·18민주화운동과 민주주의의 의미를 담아냈습니다.🕊️ 국가폭력으로 훼손된 인간성과 상처를 돌아보고, 사람들이 왜 평등과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지 묻는 작품입니다.🌍 국제무대의 관심도 이어집니다앞서 우크라이나 맥스 시어 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데 이어, 프랑스에서도 작품성을 인정받았습니다.박기복 감독은 누구?🎬 박기복 감독은 광주 출신 시나리오 작가이자 영화감독입니다.📖 장편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 '낙화잔향' 등 5·18과 지역의 역사, 인물을 소재로 한 작품을 꾸준히 선보여 왔습니다.💬 박 감독은 "영화 '밥'과 '할머니와 나와 민들레'가 광주·전남의 학생과 시민들을 만나 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대사보다 깊은 울림을 선택한 영화.그 메시지는 국경을 넘어 세계 관객들에게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발행일 : 2026년 08월 27일 -
🍎 폭염에도 추석 과일은 ‘안심’
☀️ 폭염에도 과수 피해, 크지 않았습니다.전남에선 키위 25ha, 단감 20ha에서 피해가 접수됐습니다.사과와 복숭아 피해도 미미했습니다.배와 포도는 피해 신고가 없었습니다.🌳 봄 날씨가 도왔습니다.올해는 과수 생육에 큰 영향을 주는 저온피해가 없었습니다.폭염 전까지 작황도 좋았습니다.전남 과수 피해율은 대부분 한 자릿수에 그쳤습니다.🍎 생산량도 넉넉할 전망입니다.전국 사과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8.7%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배는 1.3%, 단감은 7% 증가할 전망입니다.💰 가격도 안정세입니다.조생종 사과 ‘쓰가루’ 출하량은 지난해보다 20.5% 늘었습니다.8월 중순 소매가격은 28.6% 떨어졌습니다.🍐 배 가격도 내려가고 있습니다.‘원황’ 도매가격은 이달 초 7만 원대였습니다.지난 19일에는 4만8천 원대까지 떨어졌습니다.🎁 추석 물량도 더 풉니다.정부는 사과와 배 등 성수품을 집중 공급합니다.정부가 확보한 물량도 나눠 출하할 예정입니다.명절 선물세트 할인도 추진합니다.농가 지원도 확대했습니다.과수 주산지 62개 농협에서 약제와 영양제를 최대 50% 할인해 공급하고 있습니다.폭염에 과일값까지 오를까 걱정하셨다면,올 추석에는 한숨 덜어도 될 것 같습니다.
발행일 : 2026년 08월 27일 -
👵 전남이 전국 '장수 1번지'라고요?
📍 전남이 1위전남 100세 이상 어르신은 인구 10만 명당 31.8명입니다.전국에서 가장 높은 비율입니다.특히 고흥군은 91.8명.전국 시군구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10년 새 2.7배지난해 전국의 100세 이상 인구는 8,604명입니다.2015년 3,159명에서 10년 만에 2.7배 늘었습니다.여성이 7,176명으로 83.4%를 차지했습니다.증가 속도는 남성이 더 빨랐습니다.🍚 장수 비결은?가장 많은 답은 ‘소식 등 절제된 식습관’이었습니다.10명 중 6명이 장수 비결로 꼽았습니다.규칙적인 생활이 뒤를 이었습니다.유전적 요인과 낙천적인 성격도 꼽혔습니다.🚭 술·담배는 멀리75.8%는 평생 술과 담배를 모두 하지 않았다고 답했습니다.술을 마신 적이 없다는 응답은 79.6%.담배를 피운 적이 없다는 응답은 86.9%였습니다.🧠 10명 중 4명 ‘양호’40.4%는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했습니다.가족을 알아보고 돈 계산도 할 수 있었습니다.다만 90%는 만성질환을 앓고 있었습니다.고혈압과 관절염, 치매 순으로 많았습니다.🏠 “집에서 살고 싶어요”10명 중 7명은 돌봄이 필요해져도요양시설에 들어갈 의향이 없다고 답했습니다.100세 시대를 먼저 맞고 있는 전남.익숙한 집에서 지내고 싶다는 바람이 큰 겁니다.💡 특히 전국에서 가장 먼저 ‘100세 시대’를 마주한 전남.오래 사는 지역을 넘어, 오래 살아도 잘 지낼 수 있는 지역을 만드는 것.장수사회가 전남에 던진 새로운 과제입니다.
발행일 : 2026년 08월 27일 -
🦀 세계가 인정한 무안갯벌, 축제로 만나요!
🌊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무안갯벌.그 매력을 직접 보고, 걷고, 체험할 수 있는 축제가 열립니다.🎉 제12회 무안황토갯벌축제가 오는 29일부터 9월 6일까지 무안황토갯벌랜드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올해 주제는 '갯벌이 살아있다'🌏 지난 7월 무안갯벌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이름을 올렸습니다.무안갯벌의 탄도만·함평만 유산구역은 116.84㎢.'한국의 갯벌 2단계' 등재 지역 가운데 가장 넓습니다.🎊 개막일부터 특별합니다.29일에는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기념하는 행사가 열립니다.🚶 국내 최장 1.5㎞ 보행 목교인 무안갯벌탐방다리에서는 걷기대회도 펼쳐집니다.🦀 갯벌을 온몸으로 즐겨볼까요?갯벌장어잡기부터 운저리 바다낚시, 갯벌생태체험까지 준비됐습니다.칠면초가 펼쳐진 갯벌에서는 맨발걷기도 즐길 수 있습니다.💦 더위를 식힐 공간도 있습니다.낙지광장 물놀이장에는 워터타워가 새롭게 설치됩니다.👨🔬갯벌에서 과학도 만나요생태갯벌과학관에서는 특별전시와 과학강연, 이동식 과학체험이 진행됩니다.🎨 아이들과 함께할 프로그램도 풍성!바다예술체험과 동화캠프, 작은영화관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무안 농수특산물을 만나고 양파김치 담그기도 체험할 수 있습니다.세계가 가치를 인정한 무안갯벌.올여름에는 눈으로만 보지 말고 직접 걷고, 잡고,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
발행일 : 2026년 08월 27일 -
⚠️ [확인요망] 이번 주말, 행복지수 높이는 법
📮 오늘의 뉴스레터가 도착했습니다.특별한 박물관 관람법과 풍경을 기록하는 방법,섬 여행을 두배로 즐기는 소식까지,가을까지 이어지는 그림 이야기도 함께 만나세요.📸 자연경관·문화유산·관광사진 공모전🦖 목자박 굿즈, 어떤 게 있을까?🏝️ 섬 여행, 반값으로 떠나볼까요?🎆 ‘두 도시, 하나의 불꽃’국중박 말고 목자박(?) 굿즈 🦖🏛️ 박물관 가서 전시만 보고 온다?요즘은 마음에 드는 굿즈 하나쯤 데려와야(?) 관람 끝! 😎🛍️키링 🔑부터 인형 🧸, 배지 📌까지박물관에서만 만날 수 있는 굿즈를 사고, 모으고, 인증하는 재미가 하나의 문화가 됐습니다. 📸✨🔥 이른바 ‘박물관 굿즈 열풍’의 대표 주자는 ‘국중박’으로 불리는 국립중앙박물관!전통 유물을 힙하게 재해석한 ‘뮷즈’가 큰 인기를 끌면서박물관 굿즈도 이제는 단순한 기념품을 넘어 ‘갖고 싶은 아이템’이 됐는데요. 👀💖그렇다면 전남에는? 🌊🦖 ‘목자박’ 목포자연사박물관도 굿즈를 내놨습니다!주인공은 박물관 대표 공룡 ‘오비랩터’ 🥚🦖천연기념물 ‘수각류 공룡알 둥지 화석’의 주인공을 귀여운 캐릭터로 바꿔 실리콘 입체 키링으로 만들었습니다. 🔑✨🙋♀️ 관람객 설문조사까지 거쳐 탄생한 굿즈라고 하는데요.💰 가격은 1만 원!📍 목포자연사박물관 안내데스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국중박엔 ‘뮷즈’?🦖 목자박엔 ‘오비랩터’!이제 박물관의 ‘최애’를 눈으로만 보지 않고가방에 달고 다녀보세요! 🎒💚✨자세히보기🏝️ 섬 여행, 반값으로 떠나볼까요?🚢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반가운 소식입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국 최초로 '섬 반값 여행' 사업을 시작합니다.환급 금액, 대상은요?💸 섬에서 쓴 여행경비의 절반을 최대 10만 원까지 지역화폐로 환급해 줍니다.👨👩👧👦 대상은 다른 시·군에 주소를 둔 관광객입니다.📅 기간은 8월 29일부터 11월 4일까지입니다.📍 목포·여수·고흥·보성강진·영광·진도·신안 등 8개 시·군, 16개 섬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돌려 받나요?⛴️ 여객선 운임🏨 숙박비.🍽️ 음식값과 카페 이용.🎣 체험 프로그램 비용까지.사용한 관광경비의 50%를 최대 10만 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참여 방법도 간단합니다✅ JG TOUR 앱이나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여행일 5일 전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여행 중엔 지역화폐 앱으로 결제하세요.📲 여행을 마친 뒤 10일 안에 환급을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지역화폐가 지급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섬에서 5만 원 이상 소비하면 같은 시·군 가맹점에서 사용한 금액도 실적으로 인정됩니다.📈 이번 사업은 여행비를 지원하는 데 그치지 않는데요!🤝 관광객이 섬에 더 오래 머물고 지역에서 더 많이 소비하도록 유도하는 체류형 관광 정책입니다.🍂 올가을, 섬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반값 혜택도 함께 챙겨보세요!자세히보기📸 내가 찍은 유명 사진이 된다면?신안군 전경🌿 여행하다 마주친 아름다운 풍경.🏛️ 오래된 문화유산과 관광명소.🎉 축제장에서 만난 생생한 순간까지.사진첩 속에 간직하고 있다면 꺼내보세요!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자연경관·문화유산·관광사진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어떤 사진을 내면 될까요?영암 월출산2024년 이후 전남광주에서 촬영한 사진이면 됩니다.아름다운 자연경관과 관광명소는 물론 문화유산, 축제와 행사 모습도 대상입니다.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모습이나 전통과 현대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장면도 좋습니다.🙋 누가 참여할 수 있나요?지역 제한은 없습니다.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총상금은 1천700만 원!🥇 대상 1명에게 300만 원이 주어집니다.🥈 최우수상 3명은 각각 150만 원.🥉 우수상 5명은 각각 80만 원을 받습니다.장려상과 입선을 포함해모두 26점의 작품을 선정합니다.🔎 심사는 주제 적합성과 작품성, 독창성, 관광 홍보 활용성 등을 기준으로 진행됩니다.9월 심사를 거쳐 10월 수상작을 시상할 예정입니다.🖼️ 공모전에서 끝나지 않습니다.관광홍보 책자와 포스터, 홈페이지와 SNS 등에 활용됩니다.전시회와 각종 관광 콘텐츠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관광사진 공모전.내가 발견한 전남·광주의 특별한 순간을 한 장의 사진으로 남겨보세요. 📷자세히보기🎨 전남에서 만나는 프랑스 '두 도시, 하나의 불꽃'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전시가 광양 전남미술관에서 열립니다.🖼️ 특별전 '두 도시, 하나의 불꽃'은 11월 8일까지 이어집니다.🤝 이번 전시는 프랑스 파리의 예술가 공동체 '르원더(Le Wonder)'와 2년 동안 함께 준비한 국제 교류 프로젝트입니다.어떤 작품을 만날 수 있을까?'이슬 ROT POT'(샤를로트 자니스)👩🎨👨🎨 한국과 프랑스 작가 9명이 참여했습니다.🎥 회화와 조각, 설치, 영상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입니다.🌿 특히 프랑스 작가들은 지난 한 달 동안 전남에 머물렀습니다.🛍️ 전통시장과 오일장을 둘러봤습니다.🌊 여수 바다와 어촌도 찾았습니다.🏡 해남 녹우당과 지역들의 일상도 직접 경험했습니다.🎨 그렇게 보고, 느끼고, 머문 시간이 하나의 작품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제 한국 작가들 차례입니다.오는 9월, 한국 작가 4명이 프랑스 파리로 건너갑니다.한 달 동안 현지에서 생활하며 작품을 만들고 프랑스 예술가들과 교류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전남의 풍경은 프랑스 작가의 시선으로, 프랑스의 일상은 한국 작가의 시선으로 다시 그려집니다.🖌️ 두 도시를 잇는 예술의 불꽃이 어떤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자세히보기🗨 이메일을 적어주시면, 구독과 동시에 목포의 소식을 받아보실 수 있답니다.금요일 아침, 그리고 또는 깜짝 만남으로 인사드릴게요 😊💌
발행일 : 2026년 08월 21일 -
🎨 전남에서 만나는 프랑스
'두 도시, 하나의 불꽃'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전시가 광양 전남미술관에서 열립니다.🖼️ 특별전 '두 도시, 하나의 불꽃'은 11월 8일까지 이어집니다.🤝 이번 전시는 프랑스 파리의 예술가 공동체 '르원더(Le Wonder)'와 2년 동안 함께 준비한 국제 교류 프로젝트입니다.어떤 작품을 만날 수 있을까?'이슬 ROT POT'(샤를로트 자니스)👩🎨👨🎨 한국과 프랑스 작가 9명이 참여했습니다.🎥 회화와 조각, 설치, 영상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입니다.🌿 특히 프랑스 작가들은 지난 한 달 동안 전남에 머물렀습니다.🛍️ 전통시장과 오일장을 둘러봤습니다.🌊 여수 바다와 어촌도 찾았습니다.🏡 해남 녹우당과 지역들의 일상도 직접 경험했습니다.🎨 그렇게 보고, 느끼고, 머문 시간이 하나의 작품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제 한국 작가들 차례입니다.오는 9월, 한국 작가 4명이 프랑스 파리로 건너갑니다.한 달 동안 현지에서 생활하며 작품을 만들고 프랑스 예술가들과 교류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전남의 풍경은 프랑스 작가의 시선으로, 프랑스의 일상은 한국 작가의 시선으로 다시 그려집니다.🖌️ 두 도시를 잇는 예술의 불꽃이 어떤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발행일 : 2026년 08월 20일 -
🏝️ 섬 여행, 반값으로 떠나볼까요?
🚢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반가운 소식입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국 최초로 '섬 반값 여행' 사업을 시작합니다.환급 금액, 대상은요?💸 섬에서 쓴 여행경비의 절반을 최대 10만 원까지 지역화폐로 환급해 줍니다.👨👩👧👦 대상은 다른 시·군에 주소를 둔 관광객입니다.📅 기간은 8월 29일부터 11월 4일까지입니다.📍 목포·여수·고흥·보성강진·영광·진도·신안 등 8개 시·군, 16개 섬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돌려 받나요?⛴️ 여객선 운임🏨 숙박비.🍽️ 음식값과 카페 이용.🎣 체험 프로그램 비용까지.사용한 관광경비의 50%를 최대 10만 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참여 방법도 간단합니다✅ JG TOUR 앱이나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여행일 5일 전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여행 중엔 지역화폐 앱으로 결제하세요.📲 여행을 마친 뒤 10일 안에 환급을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지역화폐가 지급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섬에서 5만 원 이상 소비하면 같은 시·군 가맹점에서 사용한 금액도 실적으로 인정됩니다.📈 이번 사업은 여행비를 지원하는 데 그치지 않는데요!🤝 관광객이 섬에 더 오래 머물고 지역에서 더 많이 소비하도록 유도하는 체류형 관광 정책입니다.🍂 올가을, 섬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반값 혜택도 함께 챙겨보세요!
발행일 : 2026년 08월 20일 -
국중박 말고 목자박(?) 굿즈 🦖
🏛️ 박물관 가서 전시만 보고 온다?요즘은 마음에 드는 굿즈 하나쯤 데려와야(?) 관람 끝! 😎🛍️키링 🔑부터 인형 🧸, 배지 📌까지박물관에서만 만날 수 있는 굿즈를 사고, 모으고, 인증하는 재미가 하나의 문화가 됐습니다. 📸✨🔥 이른바 ‘박물관 굿즈 열풍’의 대표 주자는 ‘국중박’으로 불리는 국립중앙박물관!전통 유물을 힙하게 재해석한 ‘뮷즈’가 큰 인기를 끌면서박물관 굿즈도 이제는 단순한 기념품을 넘어 ‘갖고 싶은 아이템’이 됐는데요. 👀💖그렇다면 전남에는? 🌊🦖 ‘목자박’ 목포자연사박물관도 굿즈를 내놨습니다!주인공은 박물관 대표 공룡 ‘오비랩터’ 🥚🦖천연기념물 ‘수각류 공룡알 둥지 화석’의 주인공을 귀여운 캐릭터로 바꿔 실리콘 입체 키링으로 만들었습니다. 🔑✨🙋♀️ 관람객 설문조사까지 거쳐 탄생한 굿즈라고 하는데요.💰 가격은 1만 원!📍 목포자연사박물관 안내데스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국중박엔 ‘뮷즈’?🦖 목자박엔 ‘오비랩터’!이제 박물관의 ‘최애’를 눈으로만 보지 않고가방에 달고 다녀보세요! 🎒💚✨
발행일 : 2026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