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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1만 원?! 함평 살아보기 신청하세요🏡
🏡✨ 함평에서 한 달도 아니고 무려 2년을 월 1만 원에?!귀농·귀촌을 꿈꾸고 있다면 👀함평군이 '전남형 만원 세컨하우스' 입주자를 모집합니다! 🎉이번에 나오는 집은 학교면 1가구, 해보면 1가구🏠총 2가구뿐이라 경쟁이 꽤 치열할 수도 있어요! 😮입주자는 보증금 240만 원과월 임대료 1만 원만 내면 됩니다💸신청 대상 조건은 어떻게 될까요?🤔함평군 학교면 만원 세컨하우스 전경신청 대상은 함평으로 이주할 예정인 2인 이상 가구👨👩👧👦✔ 전남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 무주택 세대✔ 세대원 모두 전남에 집이 없어야 함이 조건을 충족해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공공기관 정규직 종사자와기존 주거지원사업 수혜자는 신청이 어렵습니다.📅 접수 기간은 6월 12일까지!"귀농은 하고 싶은데 집부터 걱정인데..."생각했던 분들이라면 🤔💚 월 1만 원으로 함평 살아보기!이번 기회를 눈여겨보셔도 좋겠습니다 ✨🌿
발행일 : 2026년 06월 04일 -
🎤 트로트부터 힙합까지! 해남 여름밤이 뜨거워집니다🌙
날씨는 점점 더워지고, 퇴근 후엔 괜히 시원한 바람 쐬며 어디론가 나가고 싶어지는 계절입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해남군이 여름밤을 책임질 문화축제를 준비했습니다.오는 6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 동안 해남군민광장에서 '여름밤의 문화축제'가 열립니다. 공연은 오후 7시부터 시작됩니다. 🎶🎵 첫째 날은 트로트의 날!👏11일 무대에는 손빈아, 김수찬, 요요미, 진이랑이 출연합니다.👏신나는 트로트와 흥겨운 무대로 여름밤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인데요."트로트는 부모님 취향 아닌가?" 싶다면 한 번쯤 생각을 바꿔볼 기회일지도 모릅니다. 최근 트로트 무대는 세대를 가리지 않고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되고 있으니까요. 💃🕺가족끼리 손잡고 나들이 가기에도 딱 좋은 날입니다.🎤 둘째 날은 분위기가 확 달라집니다.👏12일에는 다이나믹 듀오, 펀치, 가비엔제이, 모리아가 무대에 오릅니다.👏힙합과 발라드가 어우러진 공연이 준비돼 있어 젊은 세대들의 기대도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특히 다이나믹 듀오의 무대는 축제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감성 발라드부터 신나는 힙합까지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입니다.🌳 공연장도 부담 없습니다.해남군민광장은 평소에도 주민들이 산책하고 쉬어가는 공간으로 사랑받는 곳인데요.멀리 공연장을 찾아가지 않아도, 집 근처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축제의 매력입니다.🧺 돗자리 하나 챙겨도 좋고,🥤 시원한 음료 한 잔을 들고 가도 좋고,👨👩👧👦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친구들과 함께 즐기기에도 좋은 시간입니다.무엇보다 입장료가 없다는 점도 반가운 소식!🎇 올여름 첫 문화 나들이를 고민하고 있다면,6월 11일과 12일 저녁은 해남군민광장으로 향해보세요.트로트의 흥겨움과 힙합의 에너지,그리고 여름밤의 낭만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발행일 : 2026년 06월 04일 -
🗳️지방선거 전 꼭 알아야 할 남도 소식‼️
“이번 지방선거, 후보가 너무 많아서 헷갈리는데…”🤔“사전투표는 어디서 하지?”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유권자들이 꼭 알아야 할 사전 정보부터,🍃초여름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은 완도 꽃 전시회,🏠전세사기를 예방하기 위한 무료 안전계약 상담,🚞차 없이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진도 여행 이야기까지.오늘도 일상에 도움 되는 남도의 생활·문화 소식을 모아 전해드립니다. 🌿🔥다가오는 지방선거, 쉽게 보는 투표 가이드🔥🗳️ 이번 지방선거, 평소 선거와 조금 다릅니다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는 대통령선거나 총선과는 방식이 다소 다릅니다. 교육감부터 광역·기초단체장, 지방의원까지 한 번에 뽑기 때문인데요.가장 큰 특징은 '1인 7표'입니다.유권자는 교육감, 시·도지사, 시장·군수, 광역의원, 비례대표 광역의원, 기초의원, 비례대표 기초의원 등 모두 7개 선거에 참여하게 됩니다.사전투표를 할 경우 투표용지 7장을 한 번에 받습니다. 하지만 선거일인 6월 3일에는 두 차례에 나눠 투표합니다. 먼저 교육감·광역단체장·기초단체장 선거 투표용지 3장을 받고, 이후 지방의원 선거 투표용지 4장을 추가로 받는 방식입니다.교육감 선거 투표용지는 특히 눈여겨볼 필요가 있습니다.교육감은 정당 추천을 받지 않기 때문에 기호와 정당명이 표시되지 않습니다. 후보 이름도 다른 선거와 달리 가로로 배열됩니다. 투표소마다 후보 순서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기표 전 이름을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투표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일까요?😮✔️반면 투표소 밖에서 찍는 인증사진은 가능합니다.✔️실수로 잘못 기표했다고 해도 투표용지를 다시 받을 수는 없습니다. ✔️투표지를 찢거나 훼손하는 행위 역시 허용되지 않습니다.✔️투표 전에는 투표소 위치와 신분증도 꼭 확인해야 합니다.✔️사전투표는 전국 어디서나 가능하지만, 본투표는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할 수 있습니다. ✔️주민등록증과 운전면허증, 여권은 물론 모바일 신분증도 사용할 수 있지만 캡처 화면은 인정되지 않습니다.한 표의 힘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선거입니다. 🗳️🔍 투표 방법을 미리 확인해 소중한 권리를 빠짐없이 행사하시기 바랍니다. "전남 유권자 155만 명" 숫자로 보는 전남 지방선거🧙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전남지역 유권자가 155만 8천206명🔍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주민등록 선거권자 155만 5천여 명에 재외국민과 외국인 선거권자를 합한 숫자인데요. 😶🌫️눈에 띄는 점은 유권자 수가 꾸준히 줄고 있다는 사실입니다.4년 전 지방선거 때와 비교하면 2만 1천여 명, 지난해 대통령선거 때보다도 1천200여 명 감소했습니다. 최근 치러진 주요 전국 단위 선거 가운데 가장 적은 규모입니다.인구 감소와 청년층 유출, 고령화가 이어지는 전남의 현실이 선거인 명부에서도 그대로 드러난 셈입니다.지역별 차이도 뚜렷했습니다.전남에서 가장 많은 유권자가 있는 곳은 순천시로, 전체의 15%에 해당하는 23만 5천여 명이 투표권을 갖고 있습니다. 반면 가장 적은 곳은 구례군으로 2만 2천여 명에 그쳤습니다.같은 전남 안에서도 유권자 수가 10배 넘게 차이 나는 셈인데요. 인구가 특정 지역에 집중되고 농어촌 지역은 빠르게 줄어드는 흐름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이번 지방선거는 단순히 지역 일꾼을 뽑는 선거를 넘어, 전남이 마주한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문제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선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자세히보기🏠"등기부등본은 봤는데… 이 계약, 정말 괜찮을까?"🏠🏠 “이 집 계약해도 괜찮을까요?”전세 계약 앞두고 가장 불안한 순간이죠.😶🌫️등기부등본도 떼보고, 시세도 찾아봤지만 혹시 놓친 위험 요소는 없을지 걱정될 때가 많습니다.🤔이런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전라남도 전세사기피해자지원센터가 ‘안전 계약 컨설팅’을 시작합니다.이번 서비스는 계약을 이미 맺고 피해를 본 뒤 지원하는 방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계약 전에 위험 요소를 미리 확인해보자는 취지로 마련됐는데요.🏣전·월세 계약을 앞둔 예비 임차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등기·권리관계 확인✔️ 계약서 검토✔️ 계약 시 주의사항 안내✔️ 전세사기 위험 요소 점검이런 내용들을 전문가와 함께 꼼꼼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안전 계약 컨설팅 어디서 받나요?📝⏰ 상담은 예약 후 센터 방문 방식으로 진행되며,매주 수요일부터 금요일,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됩니다.“계약서 도장 찍기 전,한 번 더 확인하세요.”특히 사회초년생이나 신혼부부,처음 독립하는 청년들에게든든한 안전장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전남도 전세피해자지원센터 061-286-7972~3자세히보기🍃꽃 한 송이의 기록…완도수목원 특별전🍃꽃 한 송이, 잎사귀 하나에도 자연의 시간이 담겨 있습니다. 🌿전남 완도수목원 산림박물관이 오는 6월 2일부터 7월 12일까지 특별전 ‘꽃, 잎, 순간’을 선보입니다.이번 전시는 완도수목원에서 자생하는 식물을 직접 표본으로 제작해, 계절 따라 달라지는 식물의 아름다움을 한눈에 담아낸 자리인데요.완도술꽃나무를 비롯해 지역 자생식물 표본 30점이 전시돼 꽃의 색감과 잎의 결, 줄기의 모양까지 세밀하게 관찰할 수 있습니다.특히 식물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보존화’ 형태로 기록해 자연의 신비로움을 오래 간직했다는 점도 눈길을 끕니다.초록이 짙어지는 초여름, 완도수목원에서 식물들이 들려주는 조용한 이야기에 귀 기울여보는 건 어떨까요? 🍃💡전시만 보기 아쉽다면 완도 핫플레이스로! ? o(≧▽≦)o 완도타워 모노레일 — 다도해 풍경을 천천히 오르다🚃완도항 인근 탑승장에서 노란 모노레일에 몸을 싣고 천천히 산을 오르면, 약 7분 뒤 완도타워에 도착합니다.🚞창밖으로 펼쳐지는 다도해와 완도항 풍경은 그 자체로 작은 여행이 됩니다. 특히 해 질 무렵 바라보는 바다 풍경은 완도 여행의 특별한 추억으로 남습니다.달스윗 — 완도 바다를 담은 이색 디저트🥖옛 국립수산물관리원 건물을 리모델링한 카페 ‘달스윗’은 완도 특산물을 활용한 특별한 디저트로 유명합니다.🍞대표 메뉴인 전복빵은 전복과 미역, 다시마 등을 활용해 건강한 풍미를 더했고, 해초라떼 역시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이색 메뉴입니다.🥐감성적인 인테리어와 포토존까지 갖춰 여행 중 잠시 쉬어가기 좋은 공간입니다.🔍 주소 전남 완도군 완도읍 군내리 782-55🔍 전화번호 0507-1352-0300자세히보기🚍 진도 여행, 이제 차 없어도 괜찮아요이번 시티투어는 목포역과 하당을 경유합니다. 🚗KTX나 SRT를 타고 내려온 뒤 바로 여행을 이어갈 수 있어 접근성이 한층 좋아졌습니다.🎉코스에는 운림산방과 진도개테마파크, 진도타워, 쏠비치 진도 등 진도의 대표 명소들이 담겼습니다. 🍃✨문화관광해설사가 함께해 장소마다 숨은 이야기와 지역의 역사도 들을 수 있습니다.진도관광-쏠비치 시티투어🎁❤️올해는 조금 특별한 상품도 선보입니다. ☆*: .。. o(≧▽≦)o .。.:*☆관광과 숙박을 묶은 '진도관광-쏠비치 시티투어'인데요. 🚗6월과 7월 사이 네 차례 시범 운영될 예정입니다.😻단순히 사진만 찍고 돌아가는 여행보다, 하루 정도 머물며 진도의 분위기를 천천히 느껴보는 시간!바다를 바라보며 쉬고, 지역 맛집도 들르고, 섬의 풍경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여행이 될 것 같은데요~☑️ 해당 상품은 소노호텔앤리조트 공식 누리집 등에서 이달 말부터 예약할 수 있습니다.운전은 잠시 내려놓고 싶다면, 이번 여름엔 버스를 타고 진도를 한 바퀴 돌아보는 것도 괜찮겠네요.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서 꽤 근사한 풍경을 만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자세히보기🗨 이메일을 적어주시면, 구독과 동시에 목포의 소식을 받아보실 수 있답니다.금요일 아침, 그리고 또는 깜짝 만남으로 인사드릴게요 😊💌
발행일 : 2026년 05월 29일 -
🏠"등기부등본은 봤는데… 이 계약, 정말 괜찮을까?"🏠
🏠 “이 집 계약해도 괜찮을까요?”전세 계약 앞두고 가장 불안한 순간이죠.😶🌫️등기부등본도 떼보고, 시세도 찾아봤지만 혹시 놓친 위험 요소는 없을지 걱정될 때가 많습니다.🤔이런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전라남도 전세사기피해자지원센터가 ‘안전 계약 컨설팅’을 시작합니다.이번 서비스는 계약을 이미 맺고 피해를 본 뒤 지원하는 방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계약 전에 위험 요소를 미리 확인해보자는 취지로 마련됐는데요.🏣전·월세 계약을 앞둔 예비 임차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등기·권리관계 확인✔️ 계약서 검토✔️ 계약 시 주의사항 안내✔️ 전세사기 위험 요소 점검이런 내용들을 전문가와 함께 꼼꼼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안전 계약 컨설팅 어디서 받나요?📝⏰ 상담은 예약 후 센터 방문 방식으로 진행되며,매주 수요일부터 금요일,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됩니다.“계약서 도장 찍기 전,한 번 더 확인하세요.”특히 사회초년생이나 신혼부부,처음 독립하는 청년들에게든든한 안전장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전남도 전세피해자지원센터 061-286-7972~3
발행일 : 2026년 05월 28일 -
🍃꽃 한 송이의 기록…완도수목원 특별전🍃
꽃 한 송이, 잎사귀 하나에도 자연의 시간이 담겨 있습니다. 🌿전남 완도수목원 산림박물관이 오는 6월 2일부터 7월 12일까지 특별전 ‘꽃, 잎, 순간’을 선보입니다.이번 전시는 완도수목원에서 자생하는 식물을 직접 표본으로 제작해, 계절 따라 달라지는 식물의 아름다움을 한눈에 담아낸 자리인데요.완도술꽃나무를 비롯해 지역 자생식물 표본 30점이 전시돼 꽃의 색감과 잎의 결, 줄기의 모양까지 세밀하게 관찰할 수 있습니다.특히 식물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보존화’ 형태로 기록해 자연의 신비로움을 오래 간직했다는 점도 눈길을 끕니다.초록이 짙어지는 초여름, 완도수목원에서 식물들이 들려주는 조용한 이야기에 귀 기울여보는 건 어떨까요? 🍃💡전시만 보기 아쉽다면 완도 핫플레이스로! ? o(≧▽≦)o 완도타워 모노레일 — 다도해 풍경을 천천히 오르다🚃완도항 인근 탑승장에서 노란 모노레일에 몸을 싣고 천천히 산을 오르면, 약 7분 뒤 완도타워에 도착합니다.🚞창밖으로 펼쳐지는 다도해와 완도항 풍경은 그 자체로 작은 여행이 됩니다. 특히 해 질 무렵 바라보는 바다 풍경은 완도 여행의 특별한 추억으로 남습니다.달스윗 — 완도 바다를 담은 이색 디저트🥖옛 국립수산물관리원 건물을 리모델링한 카페 ‘달스윗’은 완도 특산물을 활용한 특별한 디저트로 유명합니다.🍞대표 메뉴인 전복빵은 전복과 미역, 다시마 등을 활용해 건강한 풍미를 더했고, 해초라떼 역시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이색 메뉴입니다.🥐감성적인 인테리어와 포토존까지 갖춰 여행 중 잠시 쉬어가기 좋은 공간입니다.🔍 주소 전남 완도군 완도읍 군내리 782-55🔍 전화번호 0507-1352-0300
발행일 : 2026년 05월 28일 -
🔥다가오는 지방선거, 쉽게 보는 투표 가이드🔥
🗳️ 이번 지방선거, 평소 선거와 조금 다릅니다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는 대통령선거나 총선과는 방식이 다소 다릅니다. 교육감부터 광역·기초단체장, 지방의원까지 한 번에 뽑기 때문인데요.가장 큰 특징은 '1인 7표'입니다.유권자는 교육감, 시·도지사, 시장·군수, 광역의원, 비례대표 광역의원, 기초의원, 비례대표 기초의원 등 모두 7개 선거에 참여하게 됩니다.사전투표를 할 경우 투표용지 7장을 한 번에 받습니다. 하지만 선거일인 6월 3일에는 두 차례에 나눠 투표합니다. 먼저 교육감·광역단체장·기초단체장 선거 투표용지 3장을 받고, 이후 지방의원 선거 투표용지 4장을 추가로 받는 방식입니다.교육감 선거 투표용지는 특히 눈여겨볼 필요가 있습니다.교육감은 정당 추천을 받지 않기 때문에 기호와 정당명이 표시되지 않습니다. 후보 이름도 다른 선거와 달리 가로로 배열됩니다. 투표소마다 후보 순서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기표 전 이름을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투표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일까요?😮✔️사전투표를 한 뒤 선거일에 다시 투표를 시도하면 공직선거법 위반이 될 수 있습니다. ✔️기표한 투표지를 촬영하거나 SNS에 올리는 행위도 금지됩니다. ✔️반면 투표소 밖에서 찍는 인증사진은 가능합니다.✔️실수로 잘못 기표했다고 해도 투표용지를 다시 받을 수는 없습니다. ✔️투표지를 찢거나 훼손하는 행위 역시 허용되지 않습니다.✔️투표 전에는 투표소 위치와 신분증도 꼭 확인해야 합니다.✔️사전투표는 전국 어디서나 가능하지만, 본투표는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할 수 있습니다. ✔️주민등록증과 운전면허증, 여권은 물론 모바일 신분증도 사용할 수 있지만 캡처 화면은 인정되지 않습니다.한 표의 힘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선거입니다. 🗳️🔍 투표 방법을 미리 확인해 소중한 권리를 빠짐없이 행사하시기 바랍니다. "전남 유권자 155만 명" 숫자로 보는 전남 지방선거🧙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전남지역 유권자가 155만 8천206명🔍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주민등록 선거권자 155만 5천여 명에 재외국민과 외국인 선거권자를 합한 숫자인데요. 😶🌫️눈에 띄는 점은 유권자 수가 꾸준히 줄고 있다는 사실입니다.4년 전 지방선거 때와 비교하면 2만 1천여 명, 지난해 대통령선거 때보다도 1천200여 명 감소했습니다. 최근 치러진 주요 전국 단위 선거 가운데 가장 적은 규모입니다.인구 감소와 청년층 유출, 고령화가 이어지는 전남의 현실이 선거인 명부에서도 그대로 드러난 셈입니다.지역별 차이도 뚜렷했습니다.전남에서 가장 많은 유권자가 있는 곳은 순천시로, 전체의 15%에 해당하는 23만 5천여 명이 투표권을 갖고 있습니다. 반면 가장 적은 곳은 구례군으로 2만 2천여 명에 그쳤습니다.같은 전남 안에서도 유권자 수가 10배 넘게 차이 나는 셈인데요. 인구가 특정 지역에 집중되고 농어촌 지역은 빠르게 줄어드는 흐름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이번 지방선거는 단순히 지역 일꾼을 뽑는 선거를 넘어, 전남이 마주한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문제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선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발행일 : 2026년 05월 28일 -
🚍 진도 여행, 이제 차 없어도 괜찮아요
진도군이 시티투어 버스를 운영합니다. 🚍대중교통으로는 가기 어려웠던 관광지를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도록 준비한 여행 상품인데요.🎁이번 시티투어는 목포역과 하당을 경유합니다. 🚗KTX나 SRT를 타고 내려온 뒤 바로 여행을 이어갈 수 있어 접근성이 한층 좋아졌습니다.🎉코스에는 운림산방과 진도개테마파크, 진도타워, 쏠비치 진도 등 진도의 대표 명소들이 담겼습니다. 🍃✨문화관광해설사가 함께해 장소마다 숨은 이야기와 지역의 역사도 들을 수 있습니다.진도관광-쏠비치 시티투어🎁❤️올해는 조금 특별한 상품도 선보입니다. ☆*: .。. o(≧▽≦)o .。.:*☆관광과 숙박을 묶은 '진도관광-쏠비치 시티투어'인데요. 🚗6월과 7월 사이 네 차례 시범 운영될 예정입니다.😻단순히 사진만 찍고 돌아가는 여행보다, 하루 정도 머물며 진도의 분위기를 천천히 느껴보는 시간!바다를 바라보며 쉬고, 지역 맛집도 들르고, 섬의 풍경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여행이 될 것 같은데요~☑️ 해당 상품은 소노호텔앤리조트 공식 누리집 등에서 이달 말부터 예약할 수 있습니다.운전은 잠시 내려놓고 싶다면, 이번 여름엔 버스를 타고 진도를 한 바퀴 돌아보는 것도 괜찮겠네요.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서 꽤 근사한 풍경을 만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
발행일 : 2026년 05월 28일 -
🚗영암에서 짜릿한 107대 레이싱 대결🚜
치고 달리는 엔진 소리를 듣고 싶다면 영암으로!오는 24일인 일요일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2026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이 열립니다.전라남도가 후원하고 ㈜슈퍼레이스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국내 최상위 클래스인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을 비롯해 BMW 원메이크 레이스인 금호 M, 프랑스 스포츠카 알핀, 일본 하이브리드 차량 프리우스 PHEV, 영국 레이싱 전용차 래디컬 컵 코리아 등 8개 종목, 107대의 머신이 영암 서킷을 뜨겁게 달립니다.특히 인기 종목인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은 올해 주행 거리를 기존보다 대폭 늘리고 의무 피트스톱까지 도입해, 언제 타이어를 바꾸고 얼마나 빠르게 복귀하느냐에 따라 순위가 뒤바뀌는 짜릿한 승부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보기만 해도 심장이 두근거리는 레이스가 기대됩니다.엔진과 음악이 함께하는 페스티벌멜로망스 특히 올해는 넬과 김창완밴드, 멜로망스, 데이브레이크, QWER 등이 참여하는 파크뮤직페스티벌도 함께 열려공연과 모터스포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다양한 즐길거리도 준비됐는데요.관람객들은 선수와 레이싱 차량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그리드워크를 비롯해 프로 드라이버와 함께 서킷을 질주하는 택시타임, 서킷 버스투어, 카트 체험, 미니카 레이싱,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단순히 경기를 보는 것을 넘어 직접 체험하고 참여하는 재미까지 더해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도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입니다.더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고 싶다면 ⬇️☑️대회 관련 자세한 정보는 슈퍼레이스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파크뮤직페스티벌 티켓은 인터파크(NOL) 티켓이나 행사 당일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결승전은 24일 오후 12시 45분 공중파에서 생중계되며 유튜브, 티빙, 숲(SOOP), 치지직을 통해 시청 가능합니다.
발행일 : 2026년 05월 22일 -
🎻무안 ‘노스텔지어 음악제’…세계 무대 연주자 총출동🎶
🎵바로 내일! 토요일까지 음악 축제🎼 남도의 예술혼을 조명하는 클래식 음악 축제가 전남 무안에서 처음 열립니다.전남예술고등학교에서 목요일부터 오는 토요일까지 교내 신설 음악홀에서 ‘제1회 노스텔지어 전남 음악 페스티벌’이 진행되고 있는데요이번 음악제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뜻하는 ‘노스텔지어’를 주제로, 전남이 지닌 예술적 유산과 지역 문화의 가치를 음악으로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습니다.🎻세계 무대 연주자 총출동 🎺축제 무대에는 피아니스트 윤홍천과 첼리스트 심준호, 바이올리니스트 송지원, 기타리스트 지지, 바이올리니스트 김계희, 피아니스트 한지호 등 국내외에서 활동 중인 연주자들이 참여합니다.첫날인 21일에는 차이콥스키 피아노 삼중주와 피아졸라의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사계’가 연주됐고, 22일에는 첼로와 가야금이 함께하는 크로스오버 공연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기타리스트 지지 /사진출처 아르티펙스.🔊마지막 날인 23일, 토요일엔?!!기타리스트 지지의 클래식 기타 독주회와 함께, 김계희·한지호 듀오의 바이올린 소나타 무대가 이어질 예정입니다.지친 일상에 잠시 숨을 고르고 싶다면 🥹이번 주말 전남에서도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아래는 음악제 신청 링크입니다.제1회 노스텔지어 전남음악페스티벌 ‘틔움’ 관람 신청본 공연은 전석 초대로 운영됩니다.좌석은 선착순으로 배정됩니다.보다 많은 분들께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인당 1회 관람을 원칙으로 합니다.신청이 조기에 마감될 경우, 신청을 완료하셨더라도 좌석이 배정되지 않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좌석 배정 결과는 신청 시 기재하신 연락처로 문자 안내드립니다.부득이한 사정으로 좌석 배정을 받았음에도 관람이 어려운 경우, 반드시 주최 측에 사전 통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분께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입니다.)원활한 공연 진행을 위해 미취학 아동의 동반 및 신청은 제한됩니…Google Docs☑️ 보다 많은 분들께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인당 1회 관람을 원칙으로 합니다.✅ 신청이 조기에 마감될 경우, 신청을 완료하셨더라도 좌석이 배정되지 않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좌석 배정 결과는 신청 시 기재하신 연락처로 문자 안내드립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좌석 배정을 받았음에도 관람이 어려운 경우, 반드시 주최 측에 사전 통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분께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입니다.)☑️ 원활한 공연 진행을 위해 미취학 아동의 동반 및 신청은 제한됩니다.
발행일 : 2026년 05월 22일 -
🏄"발밑으로 바다가" 완도 스카이워크 개장 🌊
🔊완도 앞바다를 공중에서 내려다보는 길이 열렸습니다.전남 완도의 다도해 일출공원이 스카이워크와 잔디광장을 품은 열린 공원으로 새 단장을 마쳤습니다.🔥완도 핫플레이스 예정인 이 곳가장 눈길을 끄는 건 새로 조성된 스카이워크입니다.🏄길이 46m, 높이 16m 규모로, 바닥 일부를 투명 유리로 만들어 마치 바다 위를 걷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아래로는 완도 앞바다가 펼쳐지고, 고개를 들면 다도해 섬들이 둥글게 이어집니다.전망대에 서면 완도 앞바다의 크고 작은 섬들이 360도 파노라마처럼 보이는 풍경이 펼쳐집니다.스카이워크는 안전한 관람을 위해 당분간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됩니다.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반려견 동반 출입은 제한됩니다.😃돗자리 펴고 힐링타임기존 화단 자리에는 탁 트인 천연 잔디광장이 들어섰습니다.☘️돗자리를 펴고 쉬거나 아이들과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는데요.앞으로 버스킹과 전시 등 문화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입니다.🗼완도타워에서 즐기는 바다풍경다도해 일출공원은 완도타워가 자리한 완도의 대표 전망 명소입니다.🏞️완도타워 1층에는 특산품 전시장과 휴게공간, 포토존, 영상시설 등이 마련돼 있고, 전망층에서는 완도항과 신지대교, 다도해 풍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여기에 새 스카이워크까지 더해지면서, 공원은 단순한 전망 공간을 넘어 체험형 관광지로 변신했습니다.🚢들르는? 아니죠! 머무는 완도 여행, 어떠세요?🧳완도 여행 동선도 한층 넓어졌습니다. 다도해 일출공원과 완도타워를 둘러본 뒤, 완도해양치유센터와 신지명사십리 해수욕장, 장보고기념관, 청해진 유적지까지 이어가면 바다 풍경과 역사, 휴식을 하루에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특히 신지명사십리 해수욕장은 고운 모래사장과 넓게 펼쳐진 해변 덕분에 여름철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완도의 대표 관광지인데요. 스카이워크 개장으로 전망과 체험 요소까지 더해지면서, 완도 관광은 이제 ‘잠깐 들르는 여행’을 넘어 하루 종일 머무르는 체류형 여행지로의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발행일 : 2026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