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전남 상수도 미보급 지역 복지시설 수질검사 실시
전남 내 상수도가 보급되지 않은 지역의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무료 수질검사가 진행됩니다.이번 검사는 장애인복지시설 등 60여 곳을 대상으로오는 10월까지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시료를 채취하는 방식으로 이뤄집니다.지하수는 먹는물 기준 40개 항목을,정수기 통과수는 탁도와 총대장균군을 검사하며,수질 기준을 초과...
서일영 2026년 05월 03일 -

전남 농수산물 수출 20% 증가…김 ‘절반’ 차지
전라남도의 올해 농수산물 수출이지난해보다 크게 늘었습니다.전라남도에 따르면올해 수출액은 2억 1천 7백만 달러로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증가했습니다.품목별로는 김이 전체의 절반 가까운 1억 8백만 달러를 기록하며 수출을 이끌었고,특히 조미김 수출액은 지난해보다 20%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
서일영 2026년 05월 03일 -

영암에서 아파트 화재..외국인 등 6명 병원 이송
오늘(3) 오전 11시쯤영암군 삼호읍의 한 아파트 8층에서 불이 나외국인 등 6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불은 세대 내부를 모두 태우고 20분만에 꺼진 가운데 네팔 국적의 30대 남성 1명이내부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고, 주민 5명도 연기를 마셔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목격자 진술 등...
서일영 2026년 05월 03일 -

공룡보고 바다 낚시까지..어린이날 행사 풍성
◀ 앵 커 ▶어린이날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전남 곳곳에서 가족들을 위한 행사가 열리면서 인파가 몰렸습니다.공룡 체험부터 바다 낚시까지,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은 현장을서일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전면 무료로 개방된 해남 공룡박물관.전국에서 모인 꼬마 공룡박사들의환호와 탄성...
서일영 2026년 05월 03일 -

“내가 먹은 김, 어떤 물로 만들었나"..위생 관리 사각지대
◀ 앵 커 ▶목포MBC는 김 가공 공장들이 농업용 지하수를 무단으로 끌어 쓰고 있는 실태를 연속 보도하고 있습니다.문제는 이 물이 어떤 위생 기준으로 관리되는지확인하기 어렵다는 점인데요.김 가공 과정의 위생 기준은 사실상 없는 상태로 업체들의 자율점검에만의존하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리포...
서일영 2026년 04월 30일 -

강진군-남양주시, ‘다산 정약용 교육과정 운영’ 업무협약
강진군과 경기도 남양주시가다산 정약용의 정신을 기반으로 한공동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나섭니다.두 지자체는 어제(28) 강진 다산박물관에서 학생 대상 탐방 프로그램과 교원 연수 등체험형 콘텐츠 교류를 확대하는 내용의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이번 협약은다산 정약용의 유배지와 주요 활동지라는양 지역의 공통점을 ...
서일영 2026년 04월 29일 -

민주당 전남도당, 비례대표 후보 6명 선출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6·3 지방선거광역의원 비례대표 후보 6명을 선출했습니다.경선 결과, 여성 분야에서는박은정, 이은정, 정다현 후보가,청년 분야에서는 박진한, 김동권 후보가,사회적 약자 분야에서는 박정선 후보가 각각 선출됐습니다.이번 경선은 권리당원 100% 여론조사로 진행됐으며,통합특별시 체제에 따라광...
서일영 2026년 04월 29일 -

김영록 "ARS 오류 등 특별시장 경선 의혹 철저히 밝혀야"
김영록 전남지사가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에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최종 경선 과정에서 제기된각종 의혹에 대한 책임 있는 해명을 재차 촉구했습니다.김 지사는 오늘(29) 입장문을 통해ARS 응답 중단 현상이 최종 경선에서만 발생한 이유와여론조사 설계 변경 내용, 그 영향 등을투명하게 밝혀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다만 통...
서일영 2026년 04월 29일 -

강진스완스WFC 창단 첫 승..서울시청 2대 0 제압
호남 첫 여자 프로축구팀 강진스완스WFC가 창단 첫 승리를 신고했습니다.강진스완스WFC는 최근 서울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에 열린2026 WK리그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서울시청을 2대 0으로 꺾었습니다.강진스완스WFC는 5월 5일, 어린이날 강진 영랑구장에서 열리는 창단 첫 홈경기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서일영 2026년 04월 28일 -

"지자체 믿고 입주했는데"..물 없이 공장부터
◀ 앵 커 ▶김 산업이 호황을 맞고 있지만,그 이면에서는 구조적 한계가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습니다.산업 특성에 대한 충분한 검토 없이유치부터 서두르면서 현장에서는 물 부족과 갈등이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입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목포 대양산단의 한 김 가공공장.바닷물로 이물질을 제거한 뒤,민물을 투입해...
서일영 2026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