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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인물] 이오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소방본부장
◀ 앵 커 ▶새롭게 출범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발맞춰 시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질 통합소방본부도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오늘 뉴스와인물에서는 이오숙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소방본부장님과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END ▶안녕하십니까?안녕하십니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장 이오숙입니다.1. 전국 첫 여성 ...
서일영 2026년 07월 10일 -

영암에 전국 첫 간호복지 기숙사 개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오늘(10) 영암군에 전국 최초의 농어촌 간호·복지인력 전용 기숙사인 '달빛채'를 개소했습니다.이번 사업은 광역소멸대응기금 등 181억 원을 투입해 의료 취약지역에 20~30실 규모의 간호·복지인력 전용 기숙사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통합특별시는 오는 9월 진도, 12월 신안에 기숙사를 추가...
서일영 2026년 07월 10일 -

전남도청 노조, 조직개편안 반발.."전남 희생 안 돼"
전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이 오늘(10) 무안청사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통합특별시 조직개편안이 기획·예산·인사 등 핵심 기능을 광주청사에 집중시켜 전남이 소외될 우려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노조는 "민형배 특별시장의 타운홀 미팅도 이미 결정된 조직 배치에 절차적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한 형식적인 행사였다"고 비판하...
서일영 2026년 07월 10일 -

전국 첫 부시장 시민추천제…관건은 '추천' 아닌 '검증'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오늘부터 전국 최초로 지방직 정무부시장 시민추천 접수를 시작했습니다.시민이 직접 후보를 추천하는 방식이지만, 최종 임명은 시장이 결정하는 만큼 제도의 실효성이 관심입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오는 15일까지 인사혁신처 누리집을 통해 지방직 정무부...
서일영 2026년 07월 10일 -

균형발전 '불신감' 여전..첫 타운홀미팅 '진통'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첫 시민 공개 타운홀미팅이 열렸습니다.민형배 특별시장이 직접 사회를 맡아 주민들과 질의응답을 이어가는 새로운 방식이었는데요.균형발전과 조직개편을 둘러싼 다양한 의견이 쏟아졌습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 END ▶◀ 리포트 ▶민형배 특별시장이 직접 사회를 맡은 시민 공개 타...
서일영 2026년 07월 09일 -

김민석 전 총리, 목포 찾아 호남 민심 공략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출마 선언 이후 첫 지역 일정으로 전남 목포를 찾았습니다.김 전 총리는 오늘(8) 목포 동부시장을 찾아 시민과 상인들을 만난 뒤 "김대중의 역사를 잇는 목포에서 첫 일정을 시작하고 싶었다"며 호남 민심을 강조했습니다.또 당대표 선거와 관련해서는 "송영길 의원과의 선의의 ...
서일영 2026년 07월 08일 -

반도체 산단 속도전 시작…무안은 아직 '협의 중'
◀ 앵 커 ▶정부가 광주 군공항 부지에 반도체 산단을 조성하겠다며 4년내 완공이라는 '속도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정작 속도전의 중심인 무안군이 요구하는 선결조건과 관련 법 개정은 제자리입니다.정부의 시간표가 현실화될 수 있을지, 서일영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리포트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첫 공개 간부...
서일영 2026년 07월 08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글로벌 혁신 규제자유특구 지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글로벌혁신 규제자유특구'에 지정돼, 영광과 인도네시아에서 배터리 교환형 이모빌리티 실증사업을 추진합니다.글로벌혁신 규제자유특구에선 기업이 새로운 기술을 자유롭게 시험할 수 있도록 기존 규제들이 대폭 완화 적용됩니다.통합특별시는 국비 91억 원 등 160억 원을 투입해 ...
서일영 2026년 07월 07일 -

팹은 광주, 청사는 전남..군공항 이전 속도
◀ 앵 커 ▶정부가 광주 군공항 부지에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를 짓기로 했습니다.그런데 이번 발표,산업단지 하나로 끝날 문제가 아닙니다.군공항은 무안으로 보내고, 반도체 수혜는 광주가 가져가는 구조. 여기에 통합특별시 주청사를 어디에 둘거냐는 해묵은 갈등까지 얽혀 있는데요.정부가 속도를 내기 시작한 만큼,남은 ...
서일영 2026년 07월 07일 -

인수위, 국립의대 절충안으로 의대는 목포·병원은 순천 제안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가 국립의대 유치를 위해 대학 통합을 추진 중인 목포대와 순천대에 '의과대학'은 목포, '대학병원'은 순천에 두는 절충안을 제시했습니다.인수위는 최근 양 대학에 의대와 통합대학본부를 한 지역에, 대학병원을 다른 지역에 두는 방안을 전달하고 다음 주까지 회신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양 ...
서일영 2026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