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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영화관, 설 연휴 '반값 영화' 할인 확대
강진영화관이 설을 맞아군민 모두가 부담 없이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설 연휴 평일 기간까지 영화 관람권을 '반값'으로 할인합니다.이에 따라 강진군민이라면 누구나 2월 7일 토요일과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설 연휴 동안 조인성 배우 주연의 '휴민트' 등 최신작을 반값에 볼 수 있습니다.
서일영 2026년 01월 27일 -

'이해찬 전 국무총리 분향소' 남악복합주민센터 앞 운영
전라남도가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별세를 애도하고 추모하기 위한 분향소를 운영합니다.남악복합주민센터 앞에 설치된 분향소는내일 오후 8시까지 도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방문해 헌화와 분향할 수 있습니다.오늘(30) 분향소를 찾은 김영록 지사는 "고인의 발걸음은 포용과 통합, 연대의 에너지로더 단단한 민주주의와 ...
서일영 2026년 01월 30일 -

'신안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 정부 국민성장펀드 1호 사업 선정
정부의 국민성장펀드 1호 사업으로 신안 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가 선정됐습니다.금융위원회는 어제(29) 기금운용심의회를 열고신안 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에국민성장펀드 7천500억 원을 선*후순위 대출 방식으로 지원하는 안건을 의결했습니다.신안 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는 신안에 15MW급 발전기 26기를 설치해 390MW ...
서일영 2026년 01월 30일 -

전남도청 노조 "강압적 태도, 강위원 경제부지사 사퇴하라"
전남도청 소속 공무원노동조합들이 최근(28일) 행정통합 직원 설명회에서 강압적 태도로 논란을 빚은 강위원 경제부지사의 사퇴를 잇따라 촉구했습니다.열린노조는 오늘(30) 성명서를 통해"강 부지사는 불이익 방지 대책에 대한질의에 답변 없이 공손한 태도를 강요하는 등 고압적 자세로 힘없는 하위직들의 입을 틀어막았...
서일영 2026년 01월 30일 -

전남도의회 "청사 어설픈 봉합..더 큰 분열 만들 것"
◀ 앵 커 ▶전남도의원들이 권역을 가리지 않고행정통합과 관련해 어설픈 타협은 갈등을 봉합하기는 커녕더 큰 분열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를 쏟아냈습니다.행정통합의 성패는 속도가 아니라 도시와 농촌 사이 균형발전을 어떻게 설계하느냐에 달려있다는 겁니다.서일영 기자가 현장의 목소리를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행...
서일영 2026년 01월 30일 -

매달 강진에 피는 ‘짜장꽃’..3년째 어르신에 끼니 나눔
경기 침체로 기부 문화마저 위축되는 가운데,강진읍의 한 중식당이 3년째 어르신들을 위한따뜻한 끼니 나눔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중식당 ‘짜장꽃’의 박선희 대표는매달 ‘사랑의 한 끼’ 나눔 행사를 열고,식당을 찾는 어르신들에게 점심 식사를꾸준히 제공하고 있습니다.
서일영 2026년 01월 29일 -

재정*교육*의원 정수 놓고도 엇갈린 셈법..특별법 쟁점은?
◀ 앵 커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한특별법 논의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통합 청사 위치 논란과 별도로재정 문제와 교육자치,지방의회 구성 문제 등또다른 쟁점들도 해법이 만만치 않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의 또 다른 쟁점은 교육자치문제입니다.광주시 교육계는 교육자치 보...
서일영 2026년 01월 29일 -

김영록 지사 “숟가락 위치 정해 놓고 이사하나”..청사 주 소재지 해명
전남광주통합시의 주 청사 소재지 논란과 관련해김영록 전남지사는 "이사갈 때 숟가락 위치를 정해놓고 가느냐"는 선통합론을 강조했습니다.김영록 지사는 오늘 완도에서 열린 시도 행정통합 도민공청회에서 "모든 옥석을 가려서 추진하기에는 어렵다”며 간담회 과정에서 뒤바뀐 통합청사 주 소재지 논란과 관련해 이같이 ...
서일영 2026년 01월 29일 -

"존중,조화,양보,타협은 어디에서 오는가?"..말바꾸기 반발 확산
◀ 앵 커 ▶광주 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지역의 공감대는 당초 시도보다 빠르게 퍼졌습니다.그런데 시도지사와 지역 국회의원들의 간담회를 거치면서 불거진 말바꾸기가갈등의 도화선이 됐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특별시 명칭과 통합청사 주 소재지가 처음 나왔던 건 지난 25일 세번째 간담회 결과였습...
서일영 2026년 01월 28일 -

전남 섬 주민 정주여건 개선사업에 202억 투입
전라남도가 섬 주민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올해 200여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합니다.이번 예산을 통해'섬 주민 천 원의 여객선 운임지원' 등해상교통분야에 186억원이, 생필품 지원 등 생활물류 분야에16억원 등이 지원될 예정입니다.특히 올해부터 섬 주민들이 번거로운 서류 제출 없이 핸드폰 앱을 통해 택배비 등 생...
서일영 2026년 0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