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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민주권행동 "첫 조직개편, 핵심은 기능·결정권 배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개편안을 두고, 반도체 등 경제적 실리에 이어 핵심 결정권까지 광주권에 집중될 경우 균형발전 취지가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습니다.목포시민주권행동은 오늘(14) 논평을 통해 조직의 숫자보다 중요한 것은 결정권의 배치라며, 특별시장과 행정부시장의 주된 근무 청사와 기획·재정·...
서일영 2026년 08월 14일 -

가뭄에 소방차까지 동원..농경지 긴급 급수
폭염과 가뭄이 장기화하면서농협과 소방, 지자체가 함께가뭄 피해 농가 지원에 나섰습니다.농협전남본부와 전남광주소방본부, 장흥군은오늘(14) 장흥 용산면 일대 가뭄 피해 농지를 찾아 소방차량을 동원해 7천 제곱미터 규모의 농경지에 긴급 용수를 공급했습니다.이어 폭염 속에서 농작업을 이어가는농업인들에게 쿨스카...
서일영 2026년 08월 14일 -

민형배, 시도지사협의회서 "통합 경험·성과 공유할 것"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오늘(14)서울에서 열린 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 참석해 광역 통합의 경험과 향후 과제를 공유했습니다.민 시장은 통합은 지역 스스로 성장하고 결정할 수 있는 더 큰 힘이라며, 통합 과정에서 쌓은 경험과 성과를 다른 지방정부와 공유하고 지방정부의 권한과 책임을 확대하는 방안도 함께 모...
서일영 2026년 08월 14일 -

SK, 전남 동부권에 100조 투자..민형배 “AI·반도체 분야”
◀ 앵 커 ▶국립의대 문제로 전남광주 동부권의 소외론이 다시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14) 민형배 시장이 SK의 동부권 100조 원대 투자 계획을 전격 공개했습니다.의대 문제로 깊어진 동서 갈등을 풀 새로운 카드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광주 군공항 부지에 800조 원 규모의호...
서일영 2026년 08월 14일 -

전남광주특별시, 농업용수 가뭄대책비 55억 긴급 투입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지속되는 가뭄에 대응해농업용수 대책비 55억 원을 긴급 투입합니다.시는 특별교부세 45억 원과 자체 재난관리기금 10억 원을 우선 투입하고, 가뭄이 장기화할 경우 예비비 추가 지원도 검토할 예정입니다.대책비는 가뭄 취약지역의 관정 개발과 양수기*송수호스 지원 등에 집중 사용됩니다.
서일영 2026년 08월 13일 -

호남 반도체 RE100 실현·주민 상생 정책토론회 개최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RE100 실현 방안을 논의하는 정책토론회가 열렸습니다.오늘(13) 통합특별시의회 초의실에서 열린행사에서 이순형 동신대 교수는 초기에는 기존 전력망을 활용하고, 이후 서남권 재생에너지를 연계하는 단계적인 전력 공급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또 이어진 종...
서일영 2026년 08월 13일 -

김문수 "의대·병원 없는 지역 지원책 마련돼야"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이 전남 국립의대 설립과 관련해, 의대와 대학병원이 한 지역에 배치될 경우 다른 지역에는 이에 상응하는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김 의원은 어제(12) 국회 교육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의대와 대학병원이 들어서지 않는 대학에는 반도체 등 지역 산업과 연계한 첨단산업 계약학과를 대폭 신...
서일영 2026년 08월 13일 -

가뭄·폭염에 농작물 103.7ha 피해..긴급 급수 강화
가뭄과 폭염으로 지역 평균 저수율이40% 수준까지 떨어지면서, 가용 자원을 총 동원한 긴급 급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지금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는벼와 콩 등 농작물 103.7ha가가뭄과 폭염에 따른 피해를 입고,가축 32만 1천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이에 따라 특별시는 저수율이 낮은 지역에인근 양수장...
서일영 2026년 08월 13일 -

곳곳 바닥 드러낸 저수지..비 소식도 '감감'
◀ 리포트 ▶폭염과 가뭄이 길어지면서 호남 곳곳의 저수지가 빠르게 말라가고 있습니다.소방차와 살수차까지 동원해메마른 농경지에 물을 대며 버티고 있지만,가뭄이 계속되면 앞으로 심을 후작물까지영향을 피하기 어렵다는 전망이 나옵니다.서일영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산 아래 계곡의 물줄기가 모이는 해...
서일영 2026년 08월 12일 -

진보당 의원단 "부시장 임명 절차 취소하고 원점 논의해야"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단이민형배 시장에게 부시장 임명 절차를 취소하고인선을 원점에서 재시작하라고 촉구했습니다.의원단은 오늘(11) 입장문을 내고,의회가 사전에 조례 불일치 문제를 경고했는데도 후보자 지명을 강행한 것은 의회의 입법권과 견제 기능을 무시한 처사라고 주장했습니다.또 시민추천제가 요식...
서일영 2026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