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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산 천일염 생산 '감소',수출 '빨간불'
전남지역 천일염 생산량이 줄고 수출량도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8월말까지 천일염 생산량이 24만6천 톤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1만4천이 늘었지만 연이은 태풍영향으로 9월말까지 누적 생산량은 3만톤 가량 줄어들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또한 8월말까지 전남산 천일염 수출액은 ...
2012년 10월 05일 -

호남대, '명량대첩축제'서 독도 특별전
호남대는 명량대첩축제가 열리는 내일(5)부터 사흘동안 '약무호남 시무독도' 특별전을 해남 우수영 현장에서 엽니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독도가 한국영토 임을 입증하는 미국, 영국, 일본 등의 고지도와 공식문서,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억지주장을 싣고 있는 일본 사회교과서와 독도 생태사진 등이 전시됩니다. '약무호남 ...
2012년 10월 05일 -

논 3모작 시대 연다..일석삼조 효과(R)/로컬
◀ANC▶ 우리나라가 점차 아열대 기후로 바뀌면서 농작물 지도가 바뀌고 있습니다. 이같은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농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국내에선 처음으로 1년에 3가지 작물 농사를 연이어 짓는 논 3모작 시험이 시작됐습니다. 논 3모작의 의미와 기대... 양현승,박영훈 기자가 잇따라 보도합니다. ◀END▶ 벼가 노랗...
박영훈 2012년 10월 04일 -

F1티켓 강매 악순환 끊어야(R)
◀ANC▶ F1 코리아그랑프리 티켓 강매 논란, 대회 첫 해부터 나온 문제인데 올해도 어김없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F1 티켓 판매 구조가 개선되지 않다보니 악순환이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F1 대회의 가장 큰 수익원은 티켓 판매입니다. F1 조직위 내 전담부서, 공무원 할당, 인터넷 등...
김양훈 2012년 10월 04일 -

F1 적자대회 올해도? (기자출연용)
◀ANC▶ 김양훈 앵커] F1 대회가 적자운영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입장권 판매가 가장 중요합니다. 판매 부진의 원인과 대책을 신광하 기자와 함께 분석해 보겠습니다. 신기자.. 경기부진이 F1 대회 입장권 판매 부진의 직접 원인이라는데, 실제 그렇습니까? 신] 직접적인 영향이 있다는게 기업 관계자들의 설명입니다. 지...
신광하 2012년 10월 04일 -

광주 전남 교수 323명, 안철수 지지 선언
광주 전남 교수 323명이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에 대한 공개적인 지지 의사를 밝혔습니다. 전남대와 조선대, 광주대 등 광주 전남 소재 대학 교수 323명은 각종 이해관계가 얽혀있는 기성 정치인들로는 국민들이 원하는 새로운 정치와 새로운 리더십을 보여줄 수 없다며 안 후보에 대한 공개적인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또...
2012년 10월 04일 -

"조상 유골 버리겠다", 신종 패륜범죄 기승(R)
◀ANC▶ 조상 유골을 훔친 뒤 거액을 요구하는 신종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보이스피싱을 연상케 하는 어눌한 한국 말투로 유골을 버리겠다고 협박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 ◀END▶ ◀VCR▶ 전남지역 야산에 있는 가족 봉안당. 추석을 앞두고 납골당을 찾은 가족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조상의 유골함이 ...
김진선 2012년 10월 04일 -

"일부 대학 취업률 부풀리기 의혹"
국내 일부 대학들이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편법을 동원하고 있다는 '부풀리기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당 박혜자 의원은 교과부와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14개 대학의 취업률이 두달 새 수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는 해당 대학들이 교과부의 취업률 조사가 실시되는 6월에 맞춰 건강보험...
2012년 10월 04일 -

바다위 요트의 향연 (R)
◀ANC▶ 거친 자연과 한계를 모르는 인간의 대결! 바로 요트레이스인데요. 바다위 요트의 향연이 시작됐습니다. 문연철기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돛을 높이 세운 요트들이 푸른 바다 위를 수놓고 있습니다. 바람을 한껏 품은 돛은 팽팽히 당겨지고 요트는 물살을 자유 자재로 가르며 나아갑니다. 요트의 ...
2012년 10월 04일 -

(리포트)인색한 광주은행'
◀ANC▶ 광주은행이 매년 수천억원의 이자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익금의 상당액을 배당이나 손실금 충당등에 쓰고 대출이자 인하 등 고객들에 대한 서비스는 뒷전입니다. 황성철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광주은행은 올들어 지난8월말까지 3천백10억원의 이자수익을 올렸습니다. 지난해에도 4천7백18억원...
2012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