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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가 달라졌어요(R)
◀ANC▶ 목포해양문화축제가 내일 막을 올립니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기획으로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와 흥미를 이끌어내는데 촛점을 맞췄습니다. 눈여겨볼 만한 행사들을 문연철기자가 골라봤습니다. ◀VCR▶ 틀에 박힌 개막식과 축하공연 대신 '남도갯길 길놀이'로 축제의 시작을 알립니다. 경찰기마대와 해군의장대, 갖...
2012년 08월 02일 -

목포해양수산복합센터 '목포대교 개통 효과' 톡톡
목포해양수산복합센터가 목포대교 개통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습니다. 수차례 유찰을 거듭했던 해양수산복합센터는 목포대교 개통을 앞둔 지난 6월 40여 곳의 매장이 모두 임대됐으며, 개통 이후에는 외지 손님들의 발길이 늘면서 지난 4월 정식 개장이후 방문객이 만 명을 넘었습니다. 목포시는 해양수산복합센터 바로 ...
2012년 08월 02일 -

양식 우럭 수매자금 40억 원 지원
전라남도는 양식 우럭 천 톤에 대한 수매자금 40억 원을 일선 수협을 통해 저리융자 지원할 계획입니다. 양식 우럭 수매사업은 수협중앙회의 생산자 가격 안정사업인 수산물 수매지원사업의 일부자금을 활용하고 융자기간 1년, 연리 3% 지원조건으로 일선 수협이 자체수매해 성수기에 판매할 계획입니다.
김양훈 2012년 08월 02일 -

영어체험마을 '북적'(R)
◀ANC▶ 요즘 영어체험마을이 학생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저렴한 교육비에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들이 방학을 맞은 학생들과 학부모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SYN▶ "어느 나라 국기죠?" "한국이요!" / "잘했어요" 첫 수업부터 영어로 질문과 답변이 오갑니다. 원어민 교...
김진선 2012년 08월 02일 -

리포트) 총장 "직선제 유지해야" 70% /자막
전남대학교가 총장 직선제 찬반 투표를 실시한 결과 직선제를 유지해야한다는 응답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직선제를 폐지해야한다는 학교 안팎의 목소리도 적지않아 학내 갈등이 우려됩니다. 조현성 기자 전남대 평의원회가 총장후보자 선정 방법에 대해 전체 교원 천 2백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자 투표, ...
2012년 08월 02일 -

'목포 여대생 피살 사건' 전담반 재구성
2년여 째 미제사건으로 남아있는 목포 여대생 피살 사건의 수사 전담반이 다시 꾸려집니다. 목포경찰은 최근 제주 올레길 살인사건 등 강력사건 용의자가 잇따라 붙잡힌 것과 관련해 아직 용의자를 검거하지 못한 '목포 여대생 피살 사건'의 수사 전담반을 다시 구성하고 형사 5명을 배치했습니다. 경찰은 사건이 발생한 지...
김진선 2012년 08월 02일 -

ND태풍 대비 시급-R
◀ANC▶ 지난해 태풍 무이파로 큰 피해를 입었던 광양지역 주민들은 올해도 태풍 북상 소리만 들으면 긴장합니다. 산사태를 막기위한 복구는 어느 정도 마무리 되가지만 여전히 허술한 곳이 많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지난해 8월 태풍 무이파로 하루에만 220mm의 집중호우가 내렸던 광양시 진상면 지계마을. 인근 ...
2012년 08월 02일 -

농작물 관리 비상‥고온ㆍ가뭄 이중고
불볕더위가 10일이상 계속되고 비마저 내리지 않으면서 작물 관리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고추의 경우 33도 이상 고온이 3,4일 계속되면 칼슘 성분 등을 흡수하지 못해 수정이 안되고 달린 고추 꼭지 부분이 누렇게 변하며 떨어지는 낙과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또 배와 사과 등 대부분의 과일도 생장 정지와 일부에서는 과...
2012년 08월 02일 -

데스크단신]"차등성과급제 폐지하라"(R)
◀ANC▶ 전교조가 교사들에게 지급하는 차등성과급제를 폐지를 요구했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홍영훈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전교조 전남지부는 오늘 성명서를 내고 교사 차등성과급제가 학교현장을 황폐화시키고 교사를 서열화해 교단을 분열시킨다며 폐지를 주장했습니다. /// 전라남도가 시...
김진선 2012년 08월 02일 -

태풍 '담레이'영향권..바람 속 무더운 날씨
제10호 태풍 '담레이'의 영향으로 오늘 목포 등 전남 지역은 바람이 강하게 불겠지만 여전히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30도에서 35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전해상에서 2에서 5미터로 매우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겠습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해상에는 강풍이 이어지겠습니다....
김진선 2012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