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목포시내 도로 퇴색차선 정비
겨울철 제설작업과 구제역 방역초소 운영 등으로 심각하게 훼손된 목포시내 주요 도로가 정비됩니다. 목포시는 상태가 극히 불량한 20개소 18킬로미터 구간에 퇴색차선 도색을 다음 달까지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또, 불법 주정차 등으로 주민 불편을 초래했던 하당동 메디타워에서 영흥고간 차도 확장공사도 오는 6월 말...
김윤 2011년 04월 06일 -

함평나비축제] KTX 함평역 임시 정차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열리는 제13회 함평나비축제 동안 용산-목포간 KTX가 하루 상.하행 세차례씩 함평역에 임시 정차합니다. 용산역 첫 하행선이 아침 7시 20분, 함평역 마지막 상행선이 오후 6시 48분으로 수도권 관광객들이 하루 일정만으로도 나비축제장을 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1년 04월 06일 -

다음 주 만개(r)
◀ANC▶ 어느 해보다 추위가 길어지면서 목포의 유달산에도 이제서야 봄꽃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유달산 개나리와 벚꽃은 다음 주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따스한 봄볕에 호남의 명산 유달산도 꽃단장을 시작했습니다. ◀EFFECT▶ (매화+산수유+개나리+음악 10초) ...
김윤 2011년 04월 05일 -

대체)대하호 실종 선원 수색 성과 없어
어제 낮 서해상에서 전복된 채 발견된 대하호 실종 선원 수색이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목포해경은 어제부터 경비함정과 헬기, 어선 등을 투입해 선박 발견 해점을 중심으로 반경 18킬로미터 해역을 수색했지만 사고 흔적과 실종자를 찾지 못했습니다. 한편 실종자 가족은 내일 오후 사고 해역으로 이동할 예정이...
양현승 2011년 04월 05일 -

개정 농협법 일선 회원조합 우려
신용과 경제사업을 분리하는 개정 농협법의 내년 3월 시행을 앞두고 일선 회원조합이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농협중앙회가 개정된 농협법에 따라 경제사업을 활성화 시킬 계획인 가운데 회원농협은 지주회사의 실적에 얽매이다보면 판매와 유통사업이 위축될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또 중앙회의 금융지주회사를 ...
2011년 04월 05일 -

최종)'현재 경제성' vs '미래 가능성'(R)
◀ANC▶ 호남고속철도의 고속철 전용선 건설 계획이 무산되면서 지역민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와 전라남도가 주장하는 안이 어떤 차이가 있는 지 김양훈 기자가 분석해 봤습니다. ◀END▶ 먼저 호남고속철도 건설 예산입니다. 정부 안대로 기존선로를 고속화할 경우 비용은 9700억원으로 무안공항 경유 고속신...
김양훈 2011년 04월 05일 -

재래시장 화재 취약(R)
◀ANC▶ 지난주 목포의 한 재래시장에서 불이 나 자칫 큰 사고로 번질 뻔 했습니다. 늘 화재 위험에 노출돼 있지만 여전히 재래시장의 대비는 미흡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시뻘건 화염이 소방관을 덮칩니다. 상인들은 물건 하나라도 더 건지려 바쁘게 움직입니다. ◀SYN▶ "얼른 이쪽으로...
양현승 2011년 04월 05일 -

최종)4.27 재보선 전남지역 후보 확정 잇따라
전남에서도 4.27 재보궐 선거 나설 후보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순천 야권연대가 민주노동당 김선동 예비후보를 순천 국회의원 단일후보로 최종 선정한 가운데 민주당 내 예비후보들은 탈당과 무소속 출마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화순군수 민주당 후보에는 홍이식 전 전남도의원이 확정됐고 화순 제2선거구 전남도의원...
김양훈 2011년 04월 05일 -

"바다위를 걸어요"(R)
◀ANC▶ 썰물 때 섬과 섬을 연결하는 징검다리를 '노둣길'로 불리는데요. 6개의 섬을 연결해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노둣길이 생태길로 꾸며집니다. 박영훈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바닷물이 빠져나간 갯벌을 따라 안개에 휩싸인 길이 드러납니다. 섬과 섬을 연결하는 징검다리,'노둣길'입니다. [화면분할 1930년대-...
박영훈 2011년 04월 05일 -

전남 가로수 벚나무가 가장 많아
전남지역 가로수 가운데 벚나무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역 시,군별 가로수 현황에 따르면 5천여km 도로 구간에 104만3천 그루의 나무가 심어졌으며 이 가운데 벚나무가 19만 7천 그루로 가장 많았고 무궁화와 배롱나무가 뒤를 이었습니다. 지구온난화에 따라 지난 2000년부터는 영암과 해남지역에 후박나...
김양훈 2011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