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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염 외국인 근로자 고용 가능
인력난을 겪는 국내 천일염 염전에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전라남도와 신안군은 정부에 건의한 결과 지난 24일 천일염 제조업이 외국인 고용허가 업종으로 추가됐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소금 생산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전남지역에서는 고령화 등으로 천 8백여 명의 소금 생산 인력이 부족한 실정입니...
박영훈 2010년 12월 28일 -

(수정)중국산 조기 영광굴비로 둔갑*유통업체 적발
목포해양경찰서는 중국산 냉동조기를 영광 굴비로 속여서 유통한 혐의로 굴비유통업체 대표 35살 김 모씨등 2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등은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중국산 냉동조기 천 2백 상자를 국내산 포장으로 바꾼 뒤 유통시켜 1억 8천만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또 업체 창고...
양현승 2010년 12월 28일 -

시국선언 전교조 간부, 항소심 선고유예
시국선언을 주도한 혐의로 기소된 전교조 전남지부장에 대한 항소심에서 법원이 원심을 깨고 형의 선고를 유예했습니다. 광주지법 제6형사부는 국가공무원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전교조 전남지부 홍성봉 지부장에 대해 원심 벌금 백만 원을 깨고 벌금 백만 원 선고 유예를, 나머지 간부 4명은 원심과 같은 벌금 50만원...
양현승 2010년 12월 28일 -

대체)평준화지역 고입선발고사 43명 탈락
지난 15일 실시한 평준화지역 2011년 고입선발 고사에서 모두 43명이 탈락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목포와 여수 순천 등 평준화지역에 모두 8천8백스물세 명이 응시해 이 가운데 목포 4명, 여수 7명, 순천에서 서른두 명이 탈락했으며 탈락한 학생들은 비평준화 지역 일반고와 특성화고등학교 추가 모집에 지원할 ...
2010년 12월 28일 -

중국어선을 막아라(R)
◀ANC▶ "우리 바다인지, 중국 바다인지 모르겠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서해상 중국어선의 불법 조업이 갈수록 극성입니다. 황금어장을 노리는 중국어선을 맞아 우리 해경이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연말기획보도,김윤 기자입니다. ◀END▶ 우리측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조업중인 중국 쌍끌이 어선. 냉동창고에 없는 물고...
양현승 2010년 12월 28일 -

고속버스 택배로 필로폰 판매..40대 구속
전남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고속버스 택배를 이용해 필로폰을 판매한 혐의로 45살 나 모씨를 구속하고 필로폰을 투약한 2명을 입건했습니다. 나 씨는 지난 10월 고속버스 택배로 12차례 투약할 분량의 필로폰을 건네주고 120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10년 12월 28일 -

노사대립 내년 영향?(R)
◀ANC▶ 연말 연시를 맞은 지역노동계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과 보워터 코리아 노조원 해고와 관련해 관련 단체들의 반발이 거셉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신문용지 생산업체인 보워터코리아가 지난 17일 노조원 6명을 해고했습니다. 최근 재심이 이뤄졌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아 해...
신광하 2010년 12월 28일 -

승용차 논으로 추락..1명 숨져(cg)
오늘 오전 11시 15분쯤 무안군 현경면 양학리 도로에서 33살 신 모 씨가 몰던 그랜저 승용차가 인근 2미터 아래 논으로 추락해 신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10년 12월 28일 -

종합병원 우수평가(R)데스크단신
◀ANC▶ 목포지역 종합병원 급성 뇌졸중 진료기관 평가에서 목포지역 종합병원들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오늘의 간추린소식, 이다인 아나운서입니다. ◀END▶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전국 2백개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뇌졸중 응급치료 체계를 점검한 결과 목포기독병원과 중앙병원이 1등급을, 목포한국병원이 2등급을...
박영훈 2010년 12월 28일 -

경찰관에 뇌물 건넨 건설업자 집행유예
광주지방법원은 경찰관에게 뇌물을 준 혐의등으로 기소된 건설업자 47살 김 모씨에 대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전남지방경찰청 신청사 건립공사를 진행하며 지난 해 8월부터 올 2월까지 공사 관리감독을 맡은 유 모 경감 등에게 수차례에 걸쳐 천 7백만 원을 건넨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양현승 2010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