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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맑은 날씨
목포 등 전남지방은 오늘 밤과 내일 대체로 맑겠습니다. 내일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3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1미터로 일겠습니다.///
박영훈 2008년 05월 15일 -

이명박 정부 지방분권정책 실종 우려
공공기관 지방이전과 혁신도시 조성 등 지방분권정책을 총괄했던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설립 5년 만에 사실상 폐지돼 지방분권이 실종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균발위의 명칭과 목적,인적 구성을 전면 개편하고 하반기에 국가균형발전특별법의 개정도 추진해 새정부의 지방정책에 맞는 가칭 지역발전위원...
2008년 05월 15일 -

전남 조선산업 경쟁력 상대적으로 높아
전남도내 조선업체에 근무하는 직원의 연령층이 타 지역보다 낮고 인건비와 사고위험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어 경쟁력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의 경우 직원 평균 연령이 38세, 대한조선이 34.4세로 경남권 소재 H중공업의 45.4세, D조선 44세, H조선 41.7세 보다 연령구성이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2008년 05월 15일 -

최종]목포/강진군의회 쇠고기협상 철회 촉구
목포시의회와 강진군의회가 미국산 쇠고기 협상 철회를 촉구하는 결의문과 성명서를 채택했습니다. 목포시의회는 오늘 열린 임시회 1차본회의에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확대 장관고시 즉각 중단과 축산농가 보호대책 등을 요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강진군의회도 성명서를 통해 한우산업과 국민 안전을 보장할 수없는 ...
2008년 05월 15일 -

속보]장흥 초등학생 사망 교통사고 경찰수사 착수
어제(14일) 저녁 7시쯤 전남 장흥군 장흥읍 해당리의 한 농로에서 25살 전 모씨가 몰던 티코 승용차가 전봇대를 들이받고 전복돼 11살 김 모 어린이가 숨지고 전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장흥의 모 초등학교 축구부 트레이너인 전 씨가 축구부원인 김 군을 집에 데려다주다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양현승 2008년 05월 15일 -

학원 집단폭행 재발방지 대책 마련 착수
목포에서 발생한 여중생 집단폭행 사건과 관련해 경찰과 교육당국이 재발방지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오늘(15일) 여중생을 집단폭행한 혐의로 14살 김 모양등 9명을 불러 폭행 가담여부 등을 조사했습니다. 또 끊이지 않고 있는 학원폭력 근절을 위해 경찰은 지구대별로 우범지대 순찰을 강화하고, 교육청과...
양현승 2008년 05월 15일 -

대형유통점 소비자 피해신고 잇따라 발생
목포시내 대형 유통점에서 소비자 피해신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난 9일 곰팡이가 핀 김밥용 햄을 판 유통업체가 지난 달 14일에는 9백 원짜리 줄자를 2천 원에 팔았다 환불해줬고 한 달만에 천5백 원짜리 편지카드를 2천7백 원에 판매해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먹을거리를 안심하고 사지 못하는 유통...
2008년 05월 15일 -

남악지구 한라비발디 시공 민원
남악지구 한라비발디 아파트 입주민 60여 가구가 집단민원을 냈습니다. 입주민들은 확장 발코니 난간이 낮아 추락사고 위험이 높고 107동과 108동에 각각 한 대씩 설치된 엘리베이터 이용이 불편하다는 등의 민원을 내고 개선대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관련 법으로 규정에 어긋나지 않은 점도 안전 등에 문제가 ...
2008년 05월 15일 -

무안반도 통합 경제적.행정적 효과 커
무안반도의 통합은 경제적 효과가 크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목포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무안반도 비래비전에 대한 연구 용역의 중간보고회에서 연구팀은 무안반도 통합에 따른 인건비 절감액은 백80억 원에 이르고 정부지원 현안사업 유치와 거래비용의 감소 등 경제적 행정적 효과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2008년 05월 15일 -

투데이 주요뉴스-1
외지인들이 농지법을 위반해 불법으로 농지를 소유한 사실이 곳곳에 드러나고 있지만 농지법은 이를 막기엔 허술하다는 지적입니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협상 타결이후 쇠고기 소비가 위축되는 가운데 장흥의 한우전문매장은 소비자 발길이 오히려 늘고 있습니다.
양현승 2008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