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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정비 인상 '5기 의회'로 넘겨야"
지방 의원들의 의정비 인상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국투명성기구 광주*전남본부는 전남지역 기초의회가 주민 의견을 무시한 채 내년도 의정비를 큰 폭으로 올리고 있다며 합리적 기준으로 상한선을 정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현재 4기 의회가 의정비를 올리기 위한 조례를 제정하더라도 그 시행...
2007년 11월 06일 -

식재료 안정공급 대책 의견수렴
목포시는 학교급식 재료를 값싸고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대책을 설문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는 12일까지 실시하는 설문조사는 학교 영양사와 행정실장 그리고 학부모 등 천여 명을 대상으로 식재료 구매 관리 현황과 급식지원센터에 대한 의견 등을 파악합니다. 목포시는 학교급식지원센터 테스크포스팀이 구성되면 설...
2007년 11월 06일 -

경찰)불법 광고,유인물 단속 강화
전남지방경찰청은 행락철과 대선을 앞두고 공공장소에서의 생활질서운동을 추진해 불법 광고물과 유인물등에 대한 단속을 실시합니다. 경찰은 오는 18일까지 홍보,계도활동을 펼쳐 자진 철거를 유도하고 19일부터 각 지방자치 단체와 합동으로 입간판과 미신고 전단지, 청소년 유해광고물, 불법 선거유인물등에 대한 집중단...
김양훈 2007년 11월 06일 -

훼손돼 폐기된 지폐 7천5백만 장
광주전남에서 지난 한해동안 훼손되거나 더러워져 못쓰게 된 지폐가 7천 5백만장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한해 폐기된 화폐는 7천 5백만장으로 전년보다 2백만 장 늘었으며 화폐별로는 천원권이 전체의 절반 정도를 차지했습니다. 이에따라 새 지폐를 제작하는데 지난해 47억원이 들어 지난 ...
2007년 11월 06일 -

수정]정부 무안국제공항 거점공항 원칙 지켜져야
무안국제공항이 당분간 중국 항공사 노선만 운항하는 반쪽짜리 국제공항으로 문을 열게되면서 정부의 거점공항 육성 원칙이 지켜져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들은 당초 개항과 동시에 모든 노선을 옮기겠다던 건설교통부가 특정 지역 여론을 의식해 국내 항공사들의 광주공항 잔류를 허용하면서 혼란만 부...
박영훈 2007년 11월 05일 -

공항]조기 활성화 관건(R)
◀ANC▶ 국내외 항공사의 광주와 무안 노선의 분리로 무안국제공항은 반쪽짜리 국제공항으로 출발하게 됐습니다. 이때문에 빠른 시간내에 얼마나 활성화시킬 지가 무안국제공항의 성패를 좌우할 전망입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 ◀END▶ 건설교통부가 국제선 이전과 관련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C.G]국내 항공사의 광...
박영훈 2007년 11월 05일 -

공항]오락가락 행정(R)
◀ANC▶ 중국 항공사의 국제선 이전 결정으로 무안국제공항은 개항초기 식물공항 전락 우려는 덜게 됐습니다. 그러나 최근 국제선 이전 논란과정에서 보여진 전라남도의 오락가락 행정은 비난을 면키 어렵게 됐습니다. 김양훈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달 25일 오전 10시. 박광태 광주시장이 시도지사가 광주공항 ...
김양훈 2007년 11월 05일 -

수정]서남권 정치인과 단체장 침묵 해석 분분
광주공항의 국제선 이전 문제가 일단락된 가운데 서남권 지역구 국회의원과 단체장, 지방의원들이 이상할 정도로 침묵을 지킨데 대해 갖가지 해석을 낳고 있습니다. 이들 정치인과 단체장들이 애써 무관심했던 것은 외견상 시도민 갈등으로 확산되지 않기를 바랐기 때문으로 알려졌지만 대통합민주신당이나 민주당이 대선을...
2007년 11월 05일 -

수정]광주 관광협회 특정항공사 보이콧 물의
광주 관광협회가 무안공항으로 국제선을 이전하는 특정 항공사에 대해 보이콧을 논의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국제선 이전문제가 재점화될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어제 건교부 발표로 국내 항공사들은 광주공항에 국제선을 잔류하고 중국 동방항공이 무안공항으로 국제선을 이전하는 것으로 일단락 됐습니다. 광주 관광협...
2007년 11월 05일 -

최종]전 세무공무원등 국유지보상금 사기단 적발
광주지방검찰청 특수부는 2백억원대의 국유지 환수보상금을 챙긴 전직 세무공무원 77살 이 모씨를 구속기소하고 이씨로 부터 돈을 받은 전,현직 공무원 5명등 27명을 기소했습니다. 이 씨는 1억7천만 제곱미터의 국유지를 불법 취득하고 지난 2001년부터 3년동안 친인척등의 명의로 국유지 일부를 특례매각해 그 이익금과 ...
김양훈 2007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