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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신안 흑산도-홍도 수영대회 추진 관심
전라남도가 신안군 흑산도에서 홍도로 건너는 바다수영 대회를 추진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8월 열릴 예정인 섬*갯벌올림픽의 종목으로 흑산도에서 홍도까지 22킬로미터 구간을 횡단하는 수영대회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를 위해 오는 5일부터 사흘동안 조오련씨 등 바다수영 전문가 5명...
박영훈 2007년 04월 03일 -

대체]한*러 공동기술연구소 순천대에 개소
국내 최초의 한*러 메카노케미스트리 공동 기술연구소가 순천대내 전남테크노파크에 문열 열었습니다. '메카노케미스트리' 기술은 100만 분의 1인 마이크로 단위로 분쇄한 미분체에 활성화를 줘 입자에 기능성을 부여하는 것으로 '태양복사에너지의 변환과 고밀도 열에너지의 축적기술','농업용 온실필름과 빛 발산 첨가제'...
박영훈 2007년 04월 03일 -

전화사기 전국기승..4개월새 2천건 넘어
전화로 공공기관이나 금융회사를 사칭해 은행 계좌에서 돈을 빼가는 전국적인 사기사건이 좀처럼 줄지 않아 예금자들의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금감원과 시중은행에 신고된 전화 사기는 2천 174건으로, 2월에 다소 감소했다가 3월에는 오히려 급증했습니다. 피해액은...
2007년 04월 03일 -

대체]영광군 해일 피해, 보상 받기 힘들 듯
지난 달 31일 해일 피해를 입은 영광 법성포 주민들이 피해 규모가 적어 보상이 복구비지원을 받기가 사실상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영광군이 집계한 피해액은 12억원 정도로 자연재해로 인한 복구비 지급기준인 20억원에 훨씬 못미치고 주 생계수단인 선박,주택과는 달리 상가 집기류나 굴비등의 상품들도 보상 대...
2007년 04월 03일 -

농협전남본부 '사촌상(社村像)'제 시행
농협전남본부가 기업과 농촌을 맺어주는 1사1촌 (1社1村) 사업의 내실을 다지기위해 '이달의 사촌상(社村像)'제도를 시행합니다. 농협전남본부에 '이달의(4월) 사촌상 1호'로 현대증권돠 영암군 망호정리 마을을 선정했습니다. 2005년 8월 망호리와 결연한 현대증권은 망호정리 농사를 돕고 쌀 2천500포대 1억7천여만원어치...
2007년 04월 03일 -

농민들 좌절(R) - 광주
(앵커) 한미 FTA 협상안, 정부는 농업분야에서 선방했다고 자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 농민들의 반응은 많이 다릅니다. 박용필 기잡니다. (기자) 일단 가장 큰 피해가 예상되는 축산농가는 초상집 분위깁니다. 정부는 15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관세를 폐지하기 때문에 준비할 기간이 충분한 것처럼 말하지만 당장 하반...
2007년 04월 02일 -

수정 FTA -1]몰라서 더 두렵다(R)/
◀ANC▶ 한미 FTA가 타결됐지만 상당수의 농민들은 아직도 얼떨떨한 게 사실입니다. 그 의미와 내용을 여전히 잘 모르기때문인데, 자치단체 역시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한미 FTA 타결 소식이 전해지자 농민들은 예외없이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INT▶...
박영훈 2007년 04월 02일 -

FTA- 2]축산농가 직격탄(R)/
◀ANC▶ 현재로선 정확한 농업 피해를 밝히기 어렵지만 한미 FTA로 인해 축산업은 직격탄을 맞을 것이 분명해보입니다. 미국산 수입쇠고기가 몰려들기 때문인데, 축산업이 무너질 경우 농업의 연쇄붕괴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보도 ◀END▶ 현재 전라남도의 한우 사육농가는 3만 8천가굽니다. 도내 전체 농가...
박영훈 2007년 04월 02일 -

수정]한미 FTA타결 전남도 대응 '소극적'
한미 FTA 타결로 농축산분야에 막대한 타격이 우려되고 있지만 농도인 전라남도는 대응책을 제대로 마련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4년 작성된 농촌경제연구원의 연구 결과에 의존해 피해액을 추산하고 있는 전라남도는 현재 FTA 타결에 따른 기초자료조차 없는데다 발굴한 정책 과제도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
박영훈 2007년 04월 02일 -

수정]민주당 지역의원 '김홍업 지지결의' 갈등
민주당 김홍업 후보 전략공천에 대해 민주당 소속 무안,신안 광역,기초의들이 지지를 결의했지만 일부 의원들은 반대의사를 굽히지 않아 갈등이 일고 있습니다. 무안,신안 광역·기초의원 13명은 오늘 민주당 무안 지역위원회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김홍업 후보가 당선 가능성이 높고 당의 정체성과도 부합한다며 공...
김윤 2007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