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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앞바다에 화물차 추락..3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오늘 오전 6시 10분쯤 완도군 소안면 가학리항 인근 해상에서한 남성과 1.5톤 화물차가 바다에 빠져있다는신고가 접수됐습니다.해경은 차량 인근 해상에 떠있던30대 남성 운전자를 인양했지만, 심정지 상태였다고 밝혔습니다.해경은 목격자 진술과 주변 CCTV 등을 토대로 정확한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안준호 2025년 06월 25일 -

농어촌보다 더 열악.."국토외곽 먼 섬 정주여건 돌봐야"
국토 외곽 먼 섬 지역의 기초생활서비스 접근성이 농어촌지역에 비해 6배 가량 뒤쳐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섬진흥원의 '국토외곽 먼섬 종합발전계획 수립 연구'에 따르면육지에서 50㎞ 이상 떨어진 유인섬 등국내 43개 먼 섬들은 기초생활 서비스의 도달시간이 육지에 비해 최소 1시간 이상 더 소요되고 정주여건 만족...
안준호 2025년 06월 25일 -

김일성 그려진 '북한 화폐' 중고 판매 시도..경찰 수사
최근 목포에서 북한 화폐를 판매한다는 중고거래 게시글이 게시돼경찰이 대공 용의점을 조사한 결과 혐의 없음으로 결론 내렸습니다.경찰 조사 결과 글을 게시한 남성은 지난 19일 또다른 온라인 중고 거래를 통해북한 화폐를 구입한 것으로 드러났으며,해당 화폐는 단순 소지목적인중국 내 기념품으로서 유통된 것으로 확...
안준호 2025년 06월 24일 -

목포제일정보중고, 임금 체불 논란 속 제정당-시민사회 간담회
학력인정 목포제일정보중고등학교가임금 지불 문제로 일부 교직원들과갈등을 빚고 있습니다.목포제일정보중고는지역 제정당 시민사회 간담회를 열고현재 학교가 교직원 임금 지불 관련 법적 문제 등 여러 어려움에 봉착해 있다며해당 사안에 대해 지역사회 구성원들의관심과 의견이 필요하다고 호소했습니다.목포제일정보중...
안준호 2025년 06월 24일 -

뱃길 3만 리 노저어 학교로.."우리 엄마가 있었네"
◀ 앵 커 ▶한 아이의 등굣길 뒤에는말없이 걸어온 부모의 시간이 있습니다.섬마을에서 아이를 학교에 보내기 위해 뱃길을 노저어 나르던 엄마,갯벌 길을 하나하나 메우며 아이 손을 잡아주던 아빠..그 소중한 기억들을 담은 전시회에안준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모두에게 아련한 등교길 추억그 뒤에는 늘 엄마가 ...
안준호 2025년 06월 23일 -

전남교육청, '10년 만에 남북학생 교육' 교류 재개
전라남도교육청이 중단됐던 남북학생 교육 교류를 10년 만에 재개할 방침입니다.전남교육청은 지난 2016년한반도 종단을 목표로 유라시아 횡단 프로젝트를 추진하고자 북한 주민 접촉 승인을 얻고실무협의까지 완료했지만, 급작스러운 남북 관계 경색으로 프로젝트가 중단된 바 있습니다.전남교육청은대통령의 핵심 국정과...
안준호 2025년 06월 19일 -

솔라시도 찾은 주한EU 대사단..재생에너지 협력 모색
◀ 앵 커 ▶대한민국 에너지 수도를 표방하고 있는전남의 솔라시도에 주한유럽연합대표부 대사단이 방문했습니다.재생에너지 정책과 관련 인프라를 둘러보며한-EU 간 녹색 협력의 가능성을 논의했습니다. 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미래 에너지 수도 전남의 신성장동력 산업 육성을 담당하는 해남의 솔라시도.주...
안준호 2025년 06월 19일 -

"30년 납부하고 88% 손해"..전남소방공조회 해산 논란
◀ 앵 커 ▶전남소방공조회는 소방대원들에게 매달 회비를 걷어서로의 경조사와 퇴직금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그런데 누적기금이 고갈될 위기에 놓이면서해산 수순에 들어간 것은 물론 그동안 납부한 회비에 비해돌려받는 금액이 턱없이 적어대원들 사이에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
안준호 2025년 06월 18일 -

전남교육청 조직개편안 두고 "졸속 추진" 반발
전남교육청이 추진하는 조직 개편안을 두고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지 않았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전교조 전남지부 등 4개 단체는전남교육청의 조직개편안이 공론화 과정을 제대로 거치지 않았다며공모성 사업 등 실질적 행정업무를 경감하고 인권보호와 기록관리 기능을 강화할 수 있는 조직 체계 재설계가 필요...
안준호 2025년 06월 17일 -

외국인 마약사범 27명 검거..사제총도 압수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가국정원과 경찰, 해경 등 관계기관과 불법체류 외국인 마약류의 집중 합동 단속을 실시했습니다.지난 3월부터 실시된 이번 단속에서는영암을 비롯한 전남 등지에서 필로폰과 야바 등 마약을 판매하고 복용한 외국인 총 27명이 검거됐습니다.이들 중 24명은 현재 구속됐으며 시가 2억 2천 5백여만 원...
안준호 2025년 06월 16일